[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주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기존 구청장 직통 문자 서비스를 새롭게 정비하고 ‘미추 ON 문자’로 본격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미추 ON 문자’는 주민들이 보다 친숙하고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기존 구청장 직통 문자
[금요저널] 미추홀구 주안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일 인천주안로타리클럽 제41대 황대호 회장 이임 및 제42대 임치유 회장 취임식에서 받은 쌀 화환 10kg 100포를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인천주안로타리클럽이 이·취임식 축하 화환을
[금요저널] 미추홀구 주안6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 내 ‘석바위수제손만두’를 53번째 착한가게로 지정하고 지난 2일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전달식에는 윤도희 주안6동장과 김종업 주안6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이 참석해,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정기
[금요저널] 미추홀구 도화1동 주민자치회 문화진흥분과는 지난 2일 ‘우리 동네 새 단장 사업’의 일환으로 도화역 인근 제물포매매단지 일대 무단투기 상습지역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우리 동네 새 단장 사업’은 주민들이 직접 생활 주변 환경을 정비하고 무단투기 취
[금요저널] 미추홀구 주안7동 주민자치회는 오는 9월까지 녹색쉼터에서 주민 건강 증진과 이웃 간 소통 활성화를 위한 시범사업 ‘기운이 팡팡 체조’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기운이 팡팡 체조’는 2025년 주민총회 안건으로 채택된 사업으로 주민들이 쉽게 따라 할 수
[금요저널] 미추홀구 도화2·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일 도화2·3동 통장자율회와 함께 위생 취약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봉사활동을 실시했다.대상 가구는 건강상 어려움을 겪는 어머니와 장애가 있는 자녀가 함께 생활하는 세대로 장기간 생활쓰레기가 적치돼 악취와
[금요저널] 미추홀구 주안6동 주민자치회는 3일 주민자치회 시범 사업으로 ‘한 잔의 전통, 우리 술 만들기’ 프로그램 1기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주민들이 전통주의 역사와 제조 과정을 배우고 직접 술을 빚으며 전통 식문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1기
[금요저널] 미추홀구 주안6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일 더피아노 음악학원과 취약계층 아동의 문화·예술 교육 지원을 위해 ‘재능기부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문화·예술 교육 기회가 부족한 아동들에게 피아노 교육을 제공해 예술적 감수성과 자신감을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미술협회는 오는 7월 3일부터 9일까지 인천문화예술회관 소전시실에서 ‘제34회 작품전시회’를 개최한다.이번 전시회에는 한국화, 서예, 문인화, 공예, 조각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동하는 협회 회원 40여명의 창작 작품 50여 점을 선보일 예정이
[금요저널] 미추홀구청소년센터는 지난 6월 10일부터 7월 1일까지 지역 성인을 대상으로 운영한 ‘카페 베버리지 마스터’과정을 마무리하고 1일 수료식과 자격증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과정은 총 10회기, 20시간에 걸쳐 실무·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수강생들은
[금요저널] 미추홀구청소년센터와 미추홀학산문화원은 지난 1일 미추홀학산문화원에서 ‘지역 청소년 육성 활동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역 청소년 활동을 활성화하고 양 기관의 문화·교육 자원을 연계해 공동 발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협약에
[금요저널] 미추홀구 숭의보건지소는 재활보건사업의 하나로 운영한 ‘재활 치료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 참여자들의 작품 전시회를 1일부터 오는 14일까지 숭의보건지소 1층 로비에서 개최한다.이번 전시회는 프로그램 참여자 15명이 직접 만든 공예·원예 작품을 지역 주민에게
[금요저널] 미추홀구 용현3동 행정복지센터 주민자치센터는 주민들의 문화·체육 수요를 반영해 지난 1일부터 ‘다이어트 댄스 야간반’ 프로그램을 신설·운영하고 있다.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3월 개청한 용현3동 신축 청사의 시설을 활용해 직장인 등 주간 시간대 참여가 어려운
[금요저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천미추홀구협의회는 지난 30일 일본동부협의회와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 및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대통령 직속 헌법기관인 민주평통의 해외 협의회와 국내 지역 협의회가 협력해 재외동포 사회와 국내 지역사회를 연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