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박종효 구청장이 최근 구월동 소재 정담병원을 방문해 병원 시설을 둘러보고 의료관계자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26일 전했다.2019년 개원한 해당 의료기관은 2025년 11월에 40개 병상을 갖추어 지역 내 병원급 의료기관으로 새롭게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간석1동 행정복지센터는 인천성암신협에서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120만 원 상당의 겨울 이불 16채와 온열매트 10개를 기탁했다고 26일 전했다.인천성암신협 고석상 이사장은 “올겨울도 한파 대비를 위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기를 전해드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남동문화재단은 기획프로그램‘스포트라이트 시리즈’로‘더 매직 챔피언 쇼’를 12월 27일 오후 7시 남동소래아트홀 소래극장에서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더 매직 챔피언 쇼’는 마술사‘김민형’과 5명의 마술 챔피언이 만들어 내는 마술 콘서트이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구월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 식당에서 경로당 회장단 간담회를 가졌다고 26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구월1동 주민자치회 김금일 회장이 직접 경로당 회장단에 식사를 대접했다.총 11개소 경로당의 회장들이 참석하여 관내 주요 현안 사항 및 경로당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도시관리공단은 최근 남동구청 어울림광장에서 열린 ‘2025 남동구청 소래찬 김장한마당’행사에 참여해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행사에는 베트남 이주여성 지원 단체인 ‘무궁화와 연꽃의 어울림’과 북한이탈주민들이 모여 만든 ‘새터민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만수6동 행정복지센터는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했다고 26일 밝혔다.행사에는 만수6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통장자율회가 참여해 김장김치 500포기 100상자를 담가 취약계층 100가구에 전달했다.지역사회보장협의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만수5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만수5동 주민자치회로부터 저소득 어르신 김장김치 지원을 위해 1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26일 밝혔다.만수5동 주민자치회는 겨울을 앞두고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하여 김장김치 지원을 위해 올해로 5년째 지원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남동청소년센터는 소속 청소년 활동 참여‧자치기구가 인천시청에서 열린 ‘2025년 우수 청소년 활동 시상식’에서 성평등가족부 장관상을 포함해 총 8개 부문에서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제29회 인천청소년자원봉사대회 봉사활동 부문에서 남동청소년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간석3동 주민자치회는 인천광역시교육청 학교·마을협력과 주관하에 인천약산초 강당에서 '간석3동 우리마을교육자치회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26일 전했다.이번 협약식은 간석3동 관내 학교, 주민자치회, 행정복지센터가 함께 참여해, 지역 연계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논현2동 행정복지센터는 재향군인회 논현2동회로부터 컵라면 30상자를 후원받았다고 26일 밝혔다.기부는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 식사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홀몸 어르신, 저소득 가구 등 복지 사각지대 주민들을 돕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기부된 컵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구월4동 행정복지센터는 구월4동 재향군인회로부터 라면을 후원받았다고 26일 밝혔다.기부받은 라면은 긴급으로 도움을 줘야 하는 1인 가구 및 사례 관리 가구에 지원된다.이상화 회장은 “연말연시 경제적 어려움으로 생계가 어려워진 취약계층에게 라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간석3동 주민자치회는 충북 음성군 대소면 주민자치회와 교류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26일 전했다.간담회는 간석3동 행정복지센터 4층 주민자치회 사무실에서 열렸으며, 양 지역 간 협력 강화를 위한 의미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간담회에서 두 지역은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간석4동 행정복지센터는 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주관으로 간석역 주변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26일 전했다.환경정비 활동에는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 20여 명이 참여했으며, 회원들은 유동 인구가 많은 간석역 북광장 및 주변 거리를 중심으로, 담배꽁초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논현1동 행정복지센터는 ‘우리 동네 환경지킴이 어르신과의 간담회’를 개최하고, 올 한 해 환경지킴이 활동을 결산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26일 전했다.간담회에는 현장에서 느낀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청취하며 허심탄회한 의견을 나누었다.유금미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