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구월4동 행정복지센터는 통장자율회로부터 이불 13채를 기탁받았다고 27일 전했다.구월4동 통장자율회는 2025년 통장 활동 우수사례 발표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해 받은 상금으로 취약계층을 위한 이불 13채를 마련해 기부했다.이순례 회장은 “따뜻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논현1동 행정복지센터는 소래포구 전통어시장 상인회에서 ‘논현1동 사랑의 김장 나눔’행사를 위한 후원금 50만 원을 기탁했다고 27일 밝혔다.후원받은 성금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김장 김치 지원으로 사용된다.소래 전통어시장 상인회 안광균 회장은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만수5동 주민자치회는 인천울타리봉사회에서 후원받은 김장 김치 50상자를 소외계층에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김장 김치 전달은 단순한 나눔을 넘어, 이웃들의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주민자치회는 김장 김치를 전달하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논현1동 행정복지센터는 ㈜소래청년사업단에서 이웃돕기 성금 50만 원을 기탁했다고 27일 밝혔다.후원받은 성금은 취약계층 김장 김치 지원에 사용된다.㈜소래청년사업단 오광인 대표는 “겨울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김장 김치를 나누는 데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구직 단념 청년들의 재도약을 돕는 ‘2025 청년 도전 지원사업’을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26일 밝혔다.‘청년 도전 지원사업’은 최근 사회적 문제로 불거진 ‘쉬었음’청년 등 장기간 취업 실패, 대인관계 기피, 경력 단절, 자신감 부족 등으로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박종효 구청장이 최근 구월동 소재 정담병원을 방문해 병원 시설을 둘러보고 의료관계자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26일 전했다.2019년 개원한 해당 의료기관은 2025년 11월에 40개 병상을 갖추어 지역 내 병원급 의료기관으로 새롭게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구월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 식당에서 경로당 회장단 간담회를 가졌다고 26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구월1동 주민자치회 김금일 회장이 직접 경로당 회장단에 식사를 대접했다.총 11개소 경로당의 회장들이 참석하여 관내 주요 현안 사항 및 경로당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만수5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만수5동 주민자치회로부터 저소득 어르신 김장김치 지원을 위해 1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26일 밝혔다.만수5동 주민자치회는 겨울을 앞두고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하여 김장김치 지원을 위해 올해로 5년째 지원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간석1동 행정복지센터는 인천성암신협에서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120만 원 상당의 겨울 이불 16채와 온열매트 10개를 기탁했다고 26일 전했다.인천성암신협 고석상 이사장은 “올겨울도 한파 대비를 위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기를 전해드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2025 농림어업총조사’를 11월 20일부터 12월 22일까지 33일간 실시한다고 26일 전했다.농림어업총조사는 국내의 모든 농가, 임가, 어가의 규모, 구조 및 경영형태 등을 파악해 국가 농림어업 정책의 수립과 개발을 위한 기초자료로 쓰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통합방위협의회는 겨울철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이웃돕기 후원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고 26일 전했다.기탁된 후원금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김장김치 구입비로 사용할 예정이다.임동표 남동구 통합방위협의회장은“지역사회에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만수6동 행정복지센터는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했다고 26일 밝혔다.행사에는 만수6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통장자율회가 참여해 김장김치 500포기 100상자를 담가 취약계층 100가구에 전달했다.지역사회보장협의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남동문화재단은 기획프로그램‘스포트라이트 시리즈’로‘더 매직 챔피언 쇼’를 12월 27일 오후 7시 남동소래아트홀 소래극장에서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더 매직 챔피언 쇼’는 마술사‘김민형’과 5명의 마술 챔피언이 만들어 내는 마술 콘서트이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도시관리공단은 최근 남동구청 어울림광장에서 열린 ‘2025 남동구청 소래찬 김장한마당’행사에 참여해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행사에는 베트남 이주여성 지원 단체인 ‘무궁화와 연꽃의 어울림’과 북한이탈주민들이 모여 만든 ‘새터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