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유천호 강화군수는 18일 오후 인천시장을 면담해, ‘농·어업인 공익수당’ 지급을 촉구하며 시비 예산을 기존 50%에서 70%로 확대해 줄 것을 건의한다고 밝혔다. 2021년 인천시는 ‘인천광역시 농어업인 공익수당 지급 조례’를 제정했고 우리 군은 수당 지
[금요저널] 강화군 불은면이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의 위기 징후 정보를 활용해 여름철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제4차 복지사각지대 발굴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오는 9월 8일까지 주거 취약 가구 및 장애인 50세 이상 1인 가구 중 에너지 취약계층 고용 위기자
[금요저널] 강화군은 여름방학을 맞아 지난 8일과 9일 이틀간 2023년 강화군 또래상담 연합회 회원 대상으로 또래 상담자 보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보수교육은 1차, 2차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중·고등 또래상담자 40여명이 참석했다. 교육 내용은 ‘학교 위기상황에서
[금요저널] 강화군에서는 2023년 을지훈련과 연계해 공습 대비 민방위 훈련을 오는 23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실시하는 민방위 훈련은 전국 동시 훈련 공습경보를 시작으로 이루어지며 적 공습 상황에 능동적인 대처와 역량 강화를 위해 주민대피
[금요저널] 강화군은 오는 30일부터 강화군보건소에서 ‘물리치료 건강교실’을 운영한다. 물리치료 건강교실은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의료사각지대에 놓인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물리치료기기를 사용해 통증 및 구축을 완화하고 일상에서 스스로 할 수 있는 움직임
[금요저널] 강화군은 군민들의 여가와 휴식 장소인 강화군행복센터에 대해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한다. 최근 아파트 부실시공이 화제가 되며 건물 안전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강화군행복센터는 부실시공의 원인으로 지목되는 무량판구조와는 달리 보와 기둥이 슬라브를 지지하는
[금요저널] 강화군은 14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2023년 을지연습에 대비 각 부서별 계획과 협조사항을 공유하는 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보고회는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 동안 실시되는 2023년 을지연습의 성공적인 실시를 위해 마련했다. 연습 준비 및 추진 상
[금요저널] 강화군 행복센터가 여름방학을 맞아 지난 8일~9일 지역 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여름방학 특강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특강은 강화의 전통문화인 왕골 공예를 비롯해 손수 작품을 만드는 공예 특강으로 구성되어 어린이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첫째 날은
[금요저널] 한국자유총연맹 강화군지회는 제78주년 광복절을 맞이해 14일 강화읍 수협 앞에서 “나라 사랑 태극기 나눔 및 달기 운동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행사는 태극기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고 많은 군민들이 자발적으로 태극기 달기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진행했으며
[금요저널] 강화군은 14일 내년도 시비 보조금 확보를 위해 지역구 시의원인 박용철 의원을 초청해 ‘2024년도 시비보조금 확보 추진계획 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내년도 시비보조금 확보 사업으로 375건, 739억원의 신청사업에 대한 사업의 타당성과 효과
[금요저널] 강화군은 지난 14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외포리 종합어시장 건립 설계용역’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는 유천호 군수, 부군수를 비롯한 국·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설계용역 업체에서 건축설계 공모 시 제시한 건축계획에 대한 보고 및 토론순으로 진행
[금요저널] 강화군은 15일 조국 독립을 위해 헌신·희생하신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는 ‘제78주년 광복절 경축행사’를 강화문예회관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유천호 강화군수를 비롯해 배준영 국회의원, 박승한 강화군의회 의장,
[금요저널] 강화군장애인복지관은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이동형 상상누림터’를 운영하며 이용자 및 주민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동형 상상누림터’는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 KOVACA가 주관하는 실감콘텐츠 체험관으로 문화적 접근성이 낮은 강화군 장
[금요저널] 강화군은 2023년 제3회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선정위원회를 개최하고 답례품 및 공급업체를 추가 선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7일 개최된 선정위원회에서는 신청 업체의 기업 정착도·신뢰도, 지역 연계성, 정체성·우수성, 운영·유통 관리 등을 기준으로 심의를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