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화군은 1일부터 하반기 ‘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 프로그램’ 운영을 재개한다. ‘2023년 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 강화 코스는 갑곶돈대에서 집결해 6.25참전용사기념공원, 강화평화전망대, 의두분초를 거쳐 대룡시장, 화개정원을 방문한다. 문화관광해
[금요저널] 강화군는 오는 2일부터 고인돌광장 일원에서 2023년 세계유산 활용 프로그램 ‘강화고인돌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강화군이 문화재청에 실시한 ‘세계유산 활용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운영하는 것으로 10월 1일까지 매주 토·일요일과 공휴
[금요저널] 강화군은 1일 유정복 인천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발전을 위한 마을 통합회의 ‘마을 안으로 시민 속으로’ 행사를 교동면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마을 안으로 시민 속으로’는 이장단,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회 등 각종 지역단체와 주민들이 인천시와 지역 현
[금요저널] 강화군은 독서의 달 9월을 맞아 ‘펼쳐보자 책도, 꿈도’라는 주제를 가지고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를 운영한다. 강화도서관에서는 개그맨 임혁필의 샌드아트 공연 하바리움 조명 만들기 그림책 생태교실 등 공연 및 체험행사를 진행하고 ‘남극곰’ 도서의 원화 전시를
[금요저널] 강화군은 31일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청렴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유천호 강화군수, 각 국장 및 직원 등 10여명이 참여해 출근길에 청렴의식을 되새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 강화군수를 비롯한 직원들은 군청 본관 로비에서 출근하는 직원들을
[금요저널] 강화군은 코로나19 이후 소비가 증가한 배달음식점 27개소를 대상으로 위생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1인 가구의 증가 등으로 인해 배달음식에 대한 수요가 증가와 연이은 폭염 속 식중독 발생 등을 예방하고자 분식류를 배달하는 음식점을 대상으로 지난 17
[금요저널] 강화군은 31일 갑룡공원 2단계 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지역주민들과 경축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유천호 강화군수를 비롯해 군의회 의장, 인천시 시의원, 지역주민과 내·외빈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해 갑룡공원 2단계 개장을 축하했다. 2020
[금요저널] 강화군은 30일 31일 이틀간 2023년 신규 임용 공무원 기본 교육을 실시했다. 신규 임용 공무원 26명을 대상을 군청 진달래홀과 주요 사업 현장을 돌아보며 교육을 진행했다. 공직 생활에 공통으로 필요한 내용과 민선 8기 공약사항과 이와 관련한 주요 사
[금요저널] 강화군은 내년부터 강화군 농어업인 11,000명이 年 60만원씩 공익수당을 받게 된다고 밝혔다. 그동안 인천시는 보건복지부와의‘사회보장기본법’에 따른 사회보장제도 신설 승인 등 행정절차상 문제로 수당 지급이 더디게 진행됐다. 이에 지난 18일 유천호 강화
[금요저널] 강화군은 지난 25일 ‘2023년 아동·청년 생명 존중·생명사랑 공모전’ 당선작을 발표했다. 아동·청년들의 생명 존중 문화 조성 및 확산 동참을 위해 7월 5일부터 8월 18일까지 공모전을 진행했다. 이번 공모전에는 관내·외 지역에서 캐릭터, 포스터, 슬
[금요저널] 강화군은 30일 불은면 새마을남녀지도자에서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최진남 협의회장과, 최옥임 부녀회장은 “비록 큰 금액은 아니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온정을 나누자는 회원들의 뜻을 모아 기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
[금요저널] 강화군청소년수련관은 지난 27일 2023년 청소년 자치기구 연합 교류활동을 성황리 마쳤다. 청소년수련관 청소년자치기구는 제21기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자원봉사단 청소년동아리연합회로 소속 청소년 60여명이 구성됐다. 이번 연합 교류활동은 ‘벽화 그리기 및
[금요저널] 강화군은 최고 품질과 당도로 까다로운 소비자 입맛을 사로 잡은 ‘강화섬포도’가 싱그러운 포도 향기를 뿜어내며 본격적인 수확기에 들어갔다. 풍부한 일조량과 큰 일교차로 포도 재배 최적의 자연조건에서 자란 강화섬포도는 껍질째 먹어도 식감이 좋고 향이 풍부할
[금요저널] 강화군이 섬 체류형 관광상품인 ‘강화 섬 도도하게 살아보기’ 프로그램 운영을 개시했다. ‘강화 섬 도도하게 살아보기’는 섬 주민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프로그램으로 주문도와 볼음도 주민들이 직접 운영하는 숙박, 식당을 이용하며 주민들의 생활을 가까이서 느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