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화군노인문화센터가 지난 17일 강남영상미디어고등학교와 연계해 관내 어르신과 청소년이 함께하는 하반기 지역자원 연계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사진 동아리 학생들이 스마트폰 사진 촬영 방법과 유용한 기능들을 친절히 설명하며 어르신들의 이해를 도왔다. 교육에 참여
[금요저널] 강화군청소년수련관 나누미 자원봉사단이 지난 17일 취약계층에 새 건전지를 전달하는 나눔 행사를 가졌다. 모아모아 챌린지 캠페인을 통해 청소년 봉사단원들이 수거함을 직접 설치한 후 폐건전지를 수거했으며 이를 강화읍사무소에서 새 건전지로 교환해 안젤로재가노인
[금요저널] 강화군이 겨울방학 대학생 직장체험 연수생 70명을 다음달 8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군은 공직자와 함께 근무하며 행정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공직사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대학생 직장체험을 운영하고 있다. 참여 대상은 관내 소재 고등학교를 졸업했
[금요저널] 강화군이 지난 20일 강화문예회관 1층 대강당에서 북부지역과 남부지역의 지역 리더 1,600명을 대상으로 ‘2023년 지역 리더 직무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직무교육은 오전에는 북부지역, 오후에는 남부지역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지난 주민자치 동아리 발표회에
[금요저널] 강화군시설관리공단이 지난 15일 문화체육관광부·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여가친화기업 심사에서 신규 인증을 통과하는 쾌거를 이뤘다. 여가친화기업 인증은 근로자가 일과 여가생활을 조화롭게 영위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기업·기관에 대한 인증으로 노·사 양측의 지
[금요저널] 강화군이 지난 16일 마그네수산에서 무상 분양받은 조피볼락 치어 44만 마리를 삼산면 매음리 연안해역에 방류하며 수산자원 확충에 앞장섰다. 이날 방류행사는 어유정항에서 진행됐으며 강화군 해양수산과장, 경인북부수협, 지역 어업인 등 약 20명이 참석했다.
[금요저널] 강화군 가족센터가 지난 17일 가족 친화 문화 프로그램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센터 회원들이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1부는 검정고시 합격 수여식 및 감사패 전달, 사업 보고 순으로 진행됐고 2부는
[금요저널] 강화군이 지난 15일 양사면 양사초등학교 대강당에서 ‘2023 강화군 찾아가는 문화마당’을 개최하며 올해 찾아가는 문화마당 시리즈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연중 3회에 걸쳐 진행된 이번 행사는 지난 8월 9일에 양도면을 시작으로 11월 1일에는 내가면, 1
[금요저널] 강화군이 지난 15일 농업기술센터에서 관내 토마토 재배농가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화섬토마토 생산평가회를 개최했다. 이날 평가회에서는 강화군 생산 토마토 도매시장 경락 동향 및 국내 종묘업체 시판 품종을 안내했으며 전문가를 초청해 재배관리 전문기술교육
[금요저널] 강화군이 지난 13일과 16일 강화문예회관에서 한 해간 노인 사회활동 사업을 되돌아보고 참여자들을 격려하는 ‘2023년도 노인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회’를 개최했다. 평가회는 강화군노인복지관 노인 사회활동 지원사업 14개 사업단 참여자 2,600여명이 함
[금요저널] 강화군이 오는 30일까지 강화속노랑고구마 조직배양묘를 분양 신청받는다. 이번에 분양하는 속노랑고구마 조직배양묘는 무균의 환경에서 배양한 것으로 바이러스와 세균에 대해 안전한 장점이 있다. 또한, 일반묘보다 종순의 균일성이 뛰어나 모양과 색이 우수하고 수확
[금요저널] 강화군이 고려시대 문화유산 복합전시 공간인‘국립강화고려박물관’설립 타당성 검토 용역을 완료했다고 17일 밝혔다. 인천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수행한 이번 용역은, 오래전부터 남한 유일의 고려수도이자 고려역사의 주무대인 강화에, 고려시대 역사를 한자리에 모아놓
[금요저널] 강화군이 인천시지정문화재 보존지역 범위가 대폭 축소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시에서 시지정문화재의 ‘역사문화환경 보존지역’ 규제 완화를 위해 ‘인천광역시 문화재 보호 조례’ 개정을 추진중에 있으며 개정안에는 녹지·도시외지역의 경우 현행 보존지역 반경을 500
[금요저널] 강화군 삼산면 남·녀 새마을지도자회가 지난 15일 회원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매음리 어류정항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어류정항은 평소 바다낚시를 좋아하는 이들이 많이 찾는 곳으로 광활한 서해 일몰까지 즐길 수 있어 평소에도 많은 관광객이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