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평구는 인천시 행정체제 개편 사항과 최신 인구통계를 반영해 구 누리집에서 제공하는 ‘인구통계지도’서비스를 새롭게 정비했다고 24일 밝혔다.‘인구통계지도’는 2024년 부평구가 구축한 지도 서비스로 부평구와 인천시 전체의 인구 자료를 시각화해 한눈에 보여
[금요저널] 대전 동구는 지역사회 중심의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을 위해 오는 31일까지 ‘2026년 생명존중안심마을’ 참여기관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생명존중안심마을’은 지역 내 다양한 기관과 단체가 협력해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전문기관과 연계하는 등
[금요저널] 미추홀구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구청 중회의실에서 미추홀구정신건강복지센터와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서약은 미추홀구 21개 동이 협력해 정신적 어려움을 겪는 주민을 조기에 발견하고 상담 및 정신건강 서비스로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가 민선 9기 출범을 맞아 구정의 핵심 가치인 ‘현장 행정’과 ‘구민 소통’을 실천하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구는 숭의1·3동을 시작으로 8월 24일부터 9월 7일까지 11일에 걸쳐 관내 21개 동을 순회하며 ‘구청장 주민과의 대화’를
[금요저널] 미추홀구 관교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월 27일부터 시행된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의 안정적인 정착과 대상자 발굴을 위해 지역 자원과 연계한 홍보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관교동은 통합돌봄이 필요한 어르신과 장애인 등을 조기에 발굴하기 위해 통장회의와 지역사회
[금요저널] 미추홀구 숭의4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온 하은헤어를 방문해 ‘착한가게’현판을 전달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진숙 대표는 수년간 저소득 주민을 대상으로 미용 봉사를 이어오고 있다.특히 거동이 불편해 미용실을 방문
[금요저널] 미추홀구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1일 센터 교육실에서 병원동행매니저 2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병원동행매니저 하반기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에서는 상반기 병원동행서비스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하반기 사업 추진 방향과 현장 활동 시 유의사항을 안
[금요저널] 미추홀구 주안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심마니약초한방백숙을 방문해 주안2동 ‘착한가게’1호점 현판을 전달했다.심마니약초한방백숙은 최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정기기부에 동참해 ‘착한가게’에 가입했다.박은정 대표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금요저널] 서해구 청라1동 주민자치회 교육분과는 지난 22일 청라1동 행정복지센터 청초랑 북카페에서 관내 중·고등학생 20여명을 대상으로 ‘청라의 꿈, 명문대와 만나다 - 명문대 멘토와의 대화’를 운영했다.대학생 선배들의 학습 방법과 진로·진학에 관한 실전 경험을
[금요저널] 청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여름철 전기요금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취약계층 여름나기 냉방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독거노인, 장애인, 중·장년 독거가구 등 폭염에 취약한 10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된다.대상 가구
[금요저널] 서해구가 민선9기 구청장 공약사항의 성실한 이행과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공약이행평가단’을 구성하고 8월 24일부터 9월 4일까지 단원을 공개 모집한다.공약이행평가단은 구민이 직접 구청장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평가하는 제도로 공약 추진 과정의 객관성과
[금요저널] 인천 서해구는 지난 21일 (주)풀무원푸드머스, 서해구 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와 함께 취약계층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영양드림’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영양 섭취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영유아 가정에 정기적으로 식
[금요저널] 인천서해구가족센터는 이주배경 아동의 이중언어 학습과 부모-자녀 간 소통을 지원하기 위해 일본어, 베트남어, 초급 중국어, 중급 중국어 등 4개 이중언어교실을 운영하고 있다.이중언어교실은 참여자의 연령과 수준에 맞춘 언어교육과 문화·체험활동, 가정활동을 연
[금요저널] 인천 서해구는 지난 22일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재인증’ 기념 현판식을 개최했다.이날 현판식에는 아동의 권리실현과 정책참여 채널 확대를 위해 운영 중인 어린이참여위원회 위원 30여명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서해구는 2017년 ‘아동친화도시 최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