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8월 20일 중국 대련에서 식품의약품안전처, 중국 해관총서와 ‘한·중 수산물 전자증명서 업무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양해각서는 양국 간 수·출입 수산물에 첨부되는 종이검사·검역증명서를 전자증명서로 전환해 수산물 제1교
[금요저널] 단순·반복 업무가 많은 총무·회계 담당자인 ‘서무’들의 일이 자동화 등으로 획기적으로 줄었다.인사혁신처는 서무 담당자의 불필요한 일을 줄이기 위해 시작한 ‘서유기 계획’ 이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계획은 불필요한 업무 관행은 개선하
[금요저널]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지난 12일 국립수목원에서 매미나방 알집 제거 활동과 연계한 ‘갑질 근절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갑질 근절 및 상호존중의 조직문화 확산’을 주제로 열린 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회의나 결의식 형태를 벗어나 실제 산림병해충 방제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국가 비상사태에 대비한 비상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전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2026년 을지연습’을 실시하고 있다.이번 연습에는 구 공무원을 비롯해 군·경·소방 등 5개 기관 219명이 참여하고 있다.구
[금요저널] 미추홀구 주안1동 행정복지센터는 20일 관내 주안역행운부동산에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이번 가입은 평소 어려운 이웃을 돕고 싶어 하던 임화영 대표가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활동 중인 한 착한가게 대표의 권유로 사업을 알게 되면서 이뤄졌다.임 대표는 나눔의
[금요저널] 부평구는 지난 19일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2026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에서 공시제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정책과 성과를 평가해 우수 자치단체를 선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구립도서관은 9월 19일 북스타트 사업의 일환으로 ‘조미상 작가와의 만남’특강을 연다.북스타트는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는 취지로 영유아가 책을 매개로 양육자와 소통하고 즐거운 독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돕는 지역사회 독서문화 사업이
[금요저널] 미추홀구 숭의4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9일 ‘우리동네 새단장’ 사업의 일환으로 주민자치회 위원과 자생단체 회원, 동 직원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주요 도로변 제초 작업과 환경 정비를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여름철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하고 주
[금요저널] 강화군 화도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가 지난 19일 관내 취약 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집 고쳐주기’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번 봉사는 주거 환경이 열악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돕고자 추진됐다.이날 새마을지도자와
[금요저널] 강화군은 지난 19일 강화고인돌체육관에서 열린 2026년 UFS 연계 민·관·군·경·소방 통합방위훈련에 참여해 다중이용시설 테러 상황에 대비한 기관별 대응체계와 현장 공조역량을 강화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다중이용시설에서 발생할 수 있는 폭발물 테러 상
[금요저널] 강화군은 8월 말부터 10월까지 강화 전역에서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하반기 관광 축제와 행사를 잇달아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하반기 관광행사는 스쳐 지나가는 관광을 넘어 강화에 머무르며 자연과 역사, 문화, 음악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금요저널] 강화군의회는 20일 강화군청 진달래홀에 마련된 을지연습 종합상황실을 방문해 훈련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유관기관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을지연습은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해 전국의 행정기관과 군부대, 공공기관·단체 및 중점관리대상업체 등이 참여하는 범국가적 비상대비
[금요저널] 강화군 불은면이 ‘불은면 생활안전 점검의 날’을 맞아 이장단과 함께 관내 중심상가 일원에서 가뭄 극복을 위한 물 절약 실천과 여름철 안전 캠페인을 펼쳤다.이번 캠페인은 주민들에게 생활 속 물 절약 방법을 알리고 여름철 냉방기기 사용 증가에 따른 화재 위험
[금요저널] 강화군 화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8일 폭염과 무더위에 지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보양식 나눔 행사’를 열었다.이번 행사는 여름철 영양 관리에 취약한 홀몸 어르신, 저소득 장애인 가구, 한부모가정 등 복지 사각지대 80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