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중앙전파관리소는 해양경찰청과 체계 연계를 통해 허가받지 않은 무선설비를 장착한 선박의 운항을 방지하고 해상 선박사고 예방을 위한 대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선박에 개설하는 무선설비는 조난 및 위험 상황 발생 시 신속한 구조요청과 해
[금요저널] 소방청은 한국수자원공사와 공동으로 11일 대전 대덕구 한국수자원공사 세종관에서 전국 소방관서 소방용수 담당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국가상수도 정보시스템 이해과정 협업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 교육은 산업단지·물류창고·산불 등 대형화재 등
[금요저널] 국세청은 세계적인 명품주로 성장할 수 있는 중소기업의 우수 주류를 발굴해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국세청이 주관하는 ‘2025 K-SUUL AWARD’를 최초로 개최할 예정이다. 국내 주류산업은 인구 감소와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문화 확산으로 침체를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9월 12일 2025년 전공의 수련환경 혁신지원 사업 에 60개 수련병원이 선정되어 본격적인 수련환경 혁신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전공의 수련환경 혁신지원 사업 은 수련병원이 전공의 수련환경 개선에 집중할 수 있도록 인턴 및 8개 과목에
[금요저널] 강화군이 2025년 9월 정기분 재산세 73,134건 138억 3천여만원을 부과하고 오는 30일까지 납부할 것을 당부했다. 재산세는 과세기준일인 6월 1일을 기준으로 토지와 주택 소유자에게 부과되며 주택의 경우 연세액이 20만원 이하면 7월에 전액을, 2
[금요저널] 강화군은 관내 무허가·미등록 축사에 대해 오는 18일까지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자진신고 기간 운영은 가축사육업 무허가·미등록 축사로 인한 재해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기간 내 자진신고 한 농가는 6개월의 유예기간이 부여된다.
[금요저널] 강화군은 11일 교동도 화개정원에서 화개산 관광자원화 확충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화개정원은 인천광역시 최초의 지방정원으로 2023년 5월 개원 이후 2년 이 지난 현재 누적 방문객 110만명을 돌파하며 강화군의 대표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
[금요저널] 강화군은 오는 10월부터 민선 8기 핵심 공약인 ‘어르신 무상택시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만 70세 이상 강화군민을 대상으로 버스와 택시 이용 요금을 합산해 연간 최대 24만원까지 지원한다. 기존에는 관내 버스 요금에 한해 연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10일 구청장실에서 ‘2025 어린이 안전 히어로즈’ 위촉식을 열고 신규 위촉된 어린이 7명에게 위촉장과 활동 조끼, 배지 등을 전달했다. 지난해부터 운영 중인 ‘어린이 안전 히어로즈’는 초등학생이 직접 학교 주변 위험 요소들을 찾아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11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주민과 행정이 함께하는 ‘민관협치 대공론장’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행사는 미추홀구와 미추홀 행복네트워크가 공동 주최했으며 주민과 행정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 현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대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11일 구청장실에서 인천남부교육지원청, 인천용일초등학교와 함께 용일초 다목적 강당 주민개방을 위한 ‘미추홀열린학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미추홀열린학교’는 지난 2019년부터 구에서 추진해 온 사업으로 지역 주민에게 학교 부설주차장과 다
[금요저널] 부평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역 내 초등학교 4~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5년도 학교폭력 예방교육 ‘신나는 교실’ 운영을 마쳤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4월 1일부터 9월 8일까지 초등학교 10곳 50학급의 학생 1천145명이 참여한 이번 교육은 학
[금요저널] 한국관광공사는 새로운 관광콘텐츠로 ‘방탈출’을 주목하고 외국인 관광객도 이를 쉽게 즐길 수 있도록 다각도 지원에 나섰다. 이번 시도는 일상을 그대로 즐기려는 여행트렌드 ‘데일리케이션’ 이 다양한 형태로 진화하고 한국인처럼 여가 보내기와 같이 한국인이 선호
[금요저널] 미국을 방문 중인 조현 외교부 장관은 현지시간 9.10. 오전 美 마르코 루비오 국무장관 겸 국가안보보좌관과 면담을 갖고 美 당국에 의해 조지아州에서 구금되어 있는 우리 국민 상황의 신속한 해결과 한미 정상회담 후속조치, 한미 고위급 외교일정 및 북한 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