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김인호 산림청장은 29일 경상북도 울진산림항공관리소를 방문해 산불 발생에 대비한 항공 진화 대응태세를 점검했다.이날 김 청장은 산불 이동식저수조 설치 및 진화용수 운용 상태를 확인하고, 산불 발생 시 항공기 신속 출동과 현장 대응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
[금요저널] 더불어민주당 김현정 의원이 대표발의한 '참전유공자 예우 및 단체설립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위원장 대안으로 통합 반영되어 29일 국회 본회의를 최종 통과했다.아울러 이날 본회의에서는 재일학도의용군동지회 관련 '국가유공자 등 단체 설립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을 위해 ‘2026년 해외 박람회 개별참가 지원사업’참여 업체를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사업의 지원 대상은 남동구에 본사 또는 공장이 소재하고 있는 중소 제조업체로 모집 기간은 오는 2월 13일까지이다.남동
[금요저널] 인천 남동구는 지난 27일 남동구청 어린이집에서 ‘아이플러스 길러드림 인천상생형 직장어린이집’지정을 기념하는 현판식을 개최했다.인천상생형 직장어린이집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어린이집 정원에 여유가 있는 경우 지역 아동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아이플
[금요저널] 인천 남동문화재단 서창생활문화센터가 남동구 주민들의 예술성과 지역 특성을 담아낸 ‘기억의 지도, 내가 걸은 남동’전시를 개최한다.29일 재단에 따르면 이번 전시는 ‘2025 남동구 성인 그림 공모전’수상작으로 구성된 올해 첫 기획전시로 남동구와 관련된 풍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도시관리공단은 서창어울마당에 ‘이용객 건강 이상 조기 발견 시스템’을 도입하고 전 직원을 대상으로 관련 교육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시스템은 2025년 남동수영장에서 실제 운영을 통해 사고 직전 단계에서 총 6건의 건강 이상을 선제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구월3동 행정복지센터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103세 어르신을 인적 안전망을 통해 확인하고 다양한 복지자원을 연계해 맞춤형 지원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동에 따르면 이번 지원은 박미경 새마을부녀회장으로부터 어르신의 어려움을 전달받고 인적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논현고잔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드림교회로부터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새해를 위한 ‘사랑의 떡국 떡’을 후원받았다고 29일 밝혔다.드림교회는 지난 27일 관내 경로당 14개소를 방문해 총 98kg의 떡국 떡을 전달했다.이번 후원은 추운 겨울철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간석1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예당인테리어로부터 설 명절을 맞아 식생활 취약계층을 위한 라면 100박스를 전달받았다고 29일 밝혔다.㈜예당인테리어는 독거노인과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집수리 및 후원품 기탁 등 각종 지원 활동을 통해 다양한 복
[금요저널] 연수구는 감염병에 취약한 어린이들의 감염병 예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다음 달 20일까지 지역 내 어린이집·유치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감염예방 연수교실’참여기관을 모집한다.이번 교육은 3월부터 3개월간 연수구보건소 역학조사관이 대상 기관을 방문해 약 1
[금요저널] 연수구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는 다음 달부터 가구 유형별 특성을 세밀하게 반영한 밀착형 통합 건강관리 서비스 ‘미래세대 가족건강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기존의 개인 중심의 건강관리를 가구 유형별 생애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전면 재
[금요저널] 연수구는 노후화된 시설 환경을 정비하는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지난 28일 옥련2동 작은도서관을 재개관했다.이번 리모델링은 시설 노후화로 인한 이용 불편을 개선하고 쾌적하고 따뜻한 독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됐으며 지역 주민 누구나 이용할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향후 5년간의 공항소음 저감과 주민지원 방향을 담은「제4차 공항소음 방지 및 주민지원 중기계획을 마련했다.이번 계획은 공항운영과 주민 생활이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근본적 소음원 관리 및 주민 체감도가 높은 지원방안과 공항과 지역의 상생성장을
[금요저널]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1월 28일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UAE 기후변화환경부 장관과 식량안보를 위한 양국 간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UAE를 거점으로 중동과 아프리카까지 K-할랄식품 진출을 확대하기 위해 수출기업, 현지 인플루언서‧소비자들과 소통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