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지난 20일 인천의료사회봉사회와 함께 의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의료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찾아가는 의료봉사는 동구보건소 방문건강관리사업 대상자 중 거동 불편으로 의료지원이 필요한 저소득 6가구를 선정, 인천의료사회봉사회 소속 의료진과 보
[금요저널] 인천 최고의 군영축제인 제34회 화도진 축제가 지난 19일과 20일 양일간 인천 동구 동인천역 북광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올해 화도진 축제는 시작 이래 가장 많은 관람객이 방문, 인천을 대표하는 축제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에 따라 구는 중부경찰서
[금요저널] 연수구청소년수련관은 지난 20일 2023 청소년영어연극 ‘E.T’ 작품발표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청소년영어연극 ‘E.T’는 청소년에게 영어 연극을 통한 영어 흥미도 및 개인의 언어 능력 향상과 자신감 향상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금요저널] 연수구 보건소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난 18일 지역 내 6개월 이하 영유아 부모를 대상으로 임산부 공감 프로젝트 ‘이유식 교실’을 진행했다. 이유식을 처음 시작하는 부모에게 길잡이가 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은 연령별 이유식 강의 이유식 만들기 내용을
[금요저널] 연수구는 다음 달 13일 구민을 대상으로 선학중학교 내 교육문화공간 ‘마을엔’에서 지역주민들에게 삶의 가치관에 대한 긍정적인 변화를 촉진하기 위한 인문학 특강 “개인의 연결, 그리고 선한 영향력의 힘”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에서는 ‘tvN 유퀴즈온더블럭’
[금요저널] 연수구는 우기를 대비해 송도국제도시 일원 8개 주요간선도로를 중심으로 집수받이 2천150개에 대한 준설작업을 시행한다. 집수받이는 우천 시 도로 내 빗물을 우수관로로 흘려보내는 기능을 하는 시설로 집수받이 내 쓰레기, 낙엽 및 토사 등 퇴적물이 쌓이면 빗
[금요저널] 연수구가 올 하절기부터 초미립자 약제 살포 방식을 갖춘 전문방역업체를 선정해 연기·냄새 걱정 없는 상시방역 시스템으로 전환을 추진한다. 하절기 위생 해충 발생 억제와 모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이달부터 오는 9월까지 친환경 초미립자 분무 방식을 새롭게
[금요저널] 23-24년 정원식물 트렌드를 선보이는 ‘2023년 대한민국 정원식물 전시·품평회’가 5월 19일 순천만국가정원에서 막을 열었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2023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와 연계해 오는 5월 29일까지 대한민국 정원식물 전시·품평회를 운영한다.
[금요저널] 강화군 행정동우회는 19일 인천시 행정동우회와 함께 삼산면 민머루 해수욕장을 찾아 해양 정화 활동을 추진했다. 춘계 자연정화 활동으로 해안가의 각종 쓰레기, 오물 등을 수거했다. 또한, 강화군 평화 전망대를 방문해 친목을 도모하고 통일안보의식을 기르는 시
[금요저널] 강화군은 지난 18일 세입증대 및 재정 건전성 확보를 위해 ‘2023년 상반기 지방세 및 세외수입 징수대책 보고회’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과년도 체납액 3천만원 이상인 9개 부서의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부서별 징수 실적을 분석하
[금요저널] 강화군의 옛 동광직물 공장이 원도심 문화 관광거점인 ‘동광직물 생활문화센터’로 새롭게 모습을 드러냈다. 이에 강화군은 19일 개장식을 개최했다. 동광직물은 한때 종업원 200여명이 근무하며 강화군 직물산업을 대표했던 기업이었다. 폐업 후 관리가 되지 않아
[금요저널] 강화군은 지난 18일 강화군 착한기업 1호로 강화섬김치를 선정하고 ‘우리군 착한기업’ 현판을 전달했다. ‘우리군 착한기업’은 월 30만원 이상 정기 기부를 약정하거나 일시 기부자의 경우 매년 360만원 이상 최소 3년 넘게 약정한 기업을 말한다. 인천사회
[금요저널] 강화군은 22일 강화읍을 시작으로 6월 13일까지 13개 읍·면 주민과의 대화를 실시한다. 이번 주민과의 대화는 예년과 같은 단순 예산분야 건의사항이 아니라, 강화군과 각 읍면의 발전을 위한 큰 그림을 군민과 함께 그려보자는 취지로 진행된다. 각 읍면의
[금요저널] 연수구 송도3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8일 가정의 달을 맞아 송도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건강기원 ‘장수사진’ 촬영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어르신들의 소중한 추억을 기억하고 건강하고 오래 사시라는 의미를 담아, 지역 내 65세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