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연수구 연수2동은 지난 24일 지역사회 복지 발전과 주민복지 향상을 위해 한국마사회 인천연수지사, 연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했다.이번 협약은 3개 기관이 뜻을 모아 복지 사각지대를 선제 발굴하고 취약계층 지
[금요저널] 한국관광공사는 중국 대표 주류기업 ‘우량예’그룹 임직원 및 대리상 등 약 5천 명 규모의 대형 포상관광단을 유치했다.이번 포상관광단은 약 2500명씩 두 차례에 걸쳐 한국을 방문한다.이들은 중국 상하이에서 출발하는 아도라 크루즈를 이용해 6월 25일부터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24일 서울 하이커 그라운드 5층에서 ‘2026 코리아 뷰티 페스티벌’ 개막 식을 열고 오는 9월 30일까지 K-뷰티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본격 행보에 나섰다.K-뷰티에 대한 세계적 관심은 실제 방한 및 소비로 이어지고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11개 부처 합동으로 추진하는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 일환으로 국토교통 전 분야에 대해 공모를 추진해 AI 기술이 접목된 총 26개 제품·서비스를 최종 선정했으며 협약체결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돌입한다.‘AX-Spr
[금요저널] 오는 7월 1일 공식 출범을 앞둔 제1대 검단구의회가 당선의원들을 대상으로 사전간담회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개원 준비에 나섰다.검단구의회는 24일 당선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전간담회를 열고 2026년도 검단구 본예산안과 주요 조례안, 제1회 임시회 운영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2026년 제3회 중앙수산조정위원회 심의를 통해 ‘26/27어기의 어업규제 완화 시범사업 대상 25건을 선정하고 총허용어획량 적용 대상의 금어기·금지체장 적용 유예를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어업규제 완화 시범사업’은 현장 여건에 맞지 않거
[금요저널] 국립해양조사원은 6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부산상공회의소에서 ‘제9회 해양-대기 다학제간 학술연구 모임 학술발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지난 2018년 출범한 OASIS는 해양과학기지 및 해양관측 자료를 기반으로 미래 연구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해양
[금요저널]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6월 24일 4단계 두뇌한국21 2026년 신규 시범 사업인 인공지능 융복합 교육연구단, 지역대학 연합형 교육연구단, 이공 우수인재 성장경로 지원 사업에 대한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이번 신규 시범 사업은 과제 공모 절차를 거쳐 교육
[금요저널] 교육부는 6월 26일 교육부 소속 알마티한국교육원이 카자흐스탄 국방부와 한국어 교육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주카자흐스탄 대사관과 대한민국 국방부의 협업으로 추진되며 한국어교육을 매개로 양국 간 국방 및 교육 협력을 강화하는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국민이 폭염으로부터 건강과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무더위쉼터’, ‘119 폭염구급대’, ‘온열질환 발생 예측정보 서비스’를 ‘알려드림, 혁신서비스-폭염 대비 편’으로 선정해 발표했다.최근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여름철 폭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6월 25일부터 7월 24일까지 ‘2026년 하반기 재난안전제품 인증’ 신청을 접수한다.‘재난안전제품 인증’ 제도는 ‘재난안전산업 진흥법’에 따라, 우수한 재난안전제품의 개발과 보급을 촉진하기 위해 2018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주민참여예산제도 우수사례와 그 성과를 확산함으로써 주민 중심의 지방재정운용이 자리잡을 수 있도록‘주민참여예산제도 우수사례집’을 발간·배포한다고 밝혔다.국민주권정부에서는 지방재정에도 주민이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함에도 불구하고 지방정부별
[금요저널] 40만명의 인물정보가 담긴 국가인재데이터베이스가 국민이 직접 등록·수정하는 등의 방법으로 최신화 작업을 진행한다.인사혁신처는 오는 9월까지 ‘국가인재데이터베이스 정기 현행화’ 기간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국가인재디비는 정부의 주요 직위 인선 시 적합한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맞춤형 급여 안내 가입자에게 받을 가능성이 있는 복지서비스를 주기적으로 찾아 안내하는 ‘정기안내’를 올해 상반기 처음 실시한다고 밝혔다.복지사업의 종류가 워낙 많아 국민이 받을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일일이 확인하기 어렵다. 이에 정부는 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