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오는 9월 7일부터 진행되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앞두고 수험생들이 미리 대입 공통원서 접수서비스의 통합회원 가입 및 공통원서 작성을 하도록 당부했다. 한 번 작성한 공통원서로 여러 대학을 지원할 때 활용할 수 있는 원서접
[금요저널] 공정거래위원회는 주류제조사와 주정제조사 간 주정 직거래 허용량 추가 확대, 생활폐기물 수집·운반업체 영업구역 변경·추가 활성화, 감사품질이 우수한 중견·중소회계법인의 감사 가능 회사 범위 확대 등 사업자의 시장진입을 저해하거나 사업활동을 제약하는 경쟁제한
[금요저널]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한국동서발전과 전력산업의 산재예방을 위해 뜻을 모았다.공단은 발전소 내 협력업체의 산재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한국동서발전과 8.25.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최근 산업계 전반에서 대형 사고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국가
[금요저널] 서해구문화재단은 오는 8월 26일부터 10월 4일까지 청라블루노바홀에서 2026년 지역전시활성화 사업 ‘The Closing Circle’ 전시를 개최한다.전시 제목인 ‘The Closing Circle: 지구 곁에 오래 머물 수 있도록’은 20세기의 대
[금요저널] 미추홀구 숭의1·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한국마사회 인천 미추홀지사의 공모사업에 ‘2026년 숭의1·3동 경로잔치’ 사업이 선정돼 500만원의 지원금을 받게 됐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지원금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고 서로 소통하며 즐거운
[금요저널] 양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4일 김장 나눔에 사용할 가을배추 모종을 심고 무를 파종했다.이날 협의체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함께 밭을 일구고 가을배추와 무 모종을 심으며 이웃과의 나눔을 위한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번에 파종한 배추와 무는 정성껏
[금요저널] 강화군 송해면이 지난 20일 오후 2시, 을지훈련 기간 중 공습 등 비상사태에 대비한 자체 민방위 대피 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접경지역인 송해면의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실제 공습 상황을 가정하고 주민과 민방위대원의 대응능력을 높이는 동시에 유사시 신
[금요저널] 강화군은 지난 24일 2026년도 신규 공무원 임용장 수여식을 열고 신규 공무원 45명에게 임용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임용된 신규 공무원은 제1회 인천시 지방공무원 공개경쟁 임용시험을 통해 선발됐으며 직렬별로는 행정직 27명, 사회복지직 5명, 농
[금요저널] 강화군은 공직사회 전반의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중대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추진한 ‘2026년 강화군 위험성평가’를 마무리하고 발굴된 유해·위험요인에 대한 개선조치에 나선다고 밝혔다.군은 지난 24일 강화군청 진달래홀에서 부서별 위험성평가 담당자
[금요저널] 강화군 양사면 새마을남녀지도자회가 지난 14일과 18일 철산리 구연병장에서 생태계 교란종을 제거하고 환경정화에 앞장섰다고 밝혔다.이날 회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토착 식물의 생육을 돕고 생태계의 건강성을 회복하고자 생태계 교란종인 단풍잎돼지풀을 집
[금요저널] 강화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0일부터 이틀간 자원봉사단체의 역량 강화를 위한 소양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길상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창의전래놀이 봉사단’회원 3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교육은 자원봉사의 어원과 특성, 봉사자의 자세, 봉사활
[금요저널] 강화군 강화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4일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우리 동네 영양 살피기’8월 행사를 진행했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소시지 부침과 무말랭이무침 등 밑반찬을 직접 조리해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반찬 나눔존을 가득 채웠다.
[금요저널] 강화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4일 주민 참여 활성화 프로그램인 ‘엄마의 주방’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2026년 강화군 힘내라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관내에서 중화요리 음식점을 운영하는 학부모의 재능기부로 짜장밥을 준비했다.또한
[금요저널] 옹진군은 해병대 제6여단과 손을 잡고 도서 지역의 지리적 한계로 전문 의료 접근성이 낮았던 백령도 주민들을 위한 양질의 의료서비스 지원에 본격적으로 나선다.옹진군은 공중보건의사 의존도가 높은 의료 취약지이자 접경지역인 도서 주민들의 생명권을 보장하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