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윤환 계양구청장이 새해를 맞아 지난 2일부터 관내 노인복지시설을 찾아 지역 어르신들과 소통의 시간을 이어가고 있다. 2일 윤환 구청장은 대한노인회 계양구지회 신년 인사회에 참여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덕담을 나누며 지역 어르신들과 소통했다. 윤환 구청
[금요저널] 윤환 계양구청장이 지난 3일 계양구 선주지동 주진입도로 개설공사 완료 현장을 방문해 도로 개통을 위한 마지막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선주지동 주진입도로 개설공사는 기존 3미터의 농로를 총연장 319미터, 폭 12미터의 2차선 도로로 개설하는 사업으로 총사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2024년도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드림스타트 아동 31명의 힘찬 출발을 위해 입학 책가방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책가방 지원은 한전KPS서인천사업처와 민들레 지역복지의 후원을 받아 추진됐으며 372만원 상당의 입학 책가방 세트가 마련됐다.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오류, 마전, 불로 토지구획정리사업구역 내 체비지를 1월 5일부터 선착순 수의계약으로 매각한다고 밝혔다. 이번 수의계약 대상 매각토지는 지난 10월부터 2차례에 걸친 일반공개경쟁 입찰 후 유찰된 단독주택, 다세대, 연립, 상업용지 등 총 10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경유 차량에 부과되는 환경개선부담금 연납시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4일 밝혔다. 환경개선부담금 연납은 매년 2회 부과되는 환경개선부담금을 1월에 10% 할인된 금액으로 일시에 납부하는 제도다. 납부 대상자의 부담을 덜고 자진 납부를 유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2023년 공유재산 관리 최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되어 최근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행정안전부는 공유재산 우수사례 발굴을 위해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사전 심사했다. 선별된 10개 지자체가 행안부의 본 심사를 받았다.
[금요저널] 연수구가 한방 감기약 전문제조 기업인 경방신약으로부터 지역 내 건강에 취약한 저소득층에게 지원될 건강기능식품 200상자를 기부받았다. 인천에 소재한 중소기업인 경방신약은 그동안 경제적으로 어려운 저소득층이 추운 겨울을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매년 연수구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낡고 오래된 구월동 내 어린이공원 2곳의 환경개선사업을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작은성말어린이공원과 붉은고개어린이공원은 주거밀집 지역에 위치하고 인근에 초등학교가 있어 어린이 등의 이용이 많은 공원이지만, 노후 시설물로 인한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다함께돌봄센터 7호점이 문을 열었다고 4일 밝혔다. 구월힐캐슬 아이함께자람터는 구월2동 힐스테이트롯데캐슬골드 1단지 주민공동시설 내에 전용면적 100.88㎡ 규모로 조성됐다. 30명의 아동이 이용할 수 있으며 인천YMCA청소년재단에서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새마을금고의 건전성 규제 강화를 위해‘새마을금고 감독기준’을 개정하고 즉시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은 2023년 7월 새마을금고 자금 인출의 원인 중 하나로 진단되었던 새마을금고 기업대출 증가와 이에 따른 연체율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진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 유인촌 장관은 1월 4일 오후,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전국 17개 시도의 광역문화재단 대표들을 만나 문화로 지역소멸에 대응하는 해법을 찾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12월 28일 유인촌 장관이 발표한 ‘문화예술 3대 혁신전략, 10대 핵심과
[금요저널] 농림축산식품부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농촌진흥청과 공동으로 추진 중인 ‘스마트팜다부처패키지혁신기술개발사업’에서 개발된 핵심기술을 1월 9일부터 12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나흘간 개최되는 세계 최대 가전·정보통신제품 전시회인 ‘국제전자제품박람회 2024
[금요저널] 병무청은 올해 하반기부터 입영판정검사 대상자와 현역병모집 신체검사 대상자 전원에 대해 마약류 검사를 실시한다. 병무청은 병역법을 개정해 입영판정검사 시 기존에 실시하는 ‘신체검사’와 ‘심리검사’에‘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마약류 투약·흡연·섭취
[금요저널] 공정거래위원회는 공정한 가맹사업 필수품목 거래관행 정착을 위해 2023년 9월 당정협의를 통해 발표했던 제도 개선 방안을 금년도 가맹분야 역점 시책으로 신속히 추진할 것이라 밝혔다. 필수품목은 가맹본부가 브랜드의 동일성 유지 등을 위해 반드시 본부가 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