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화군은 전국에서 농기계은행을 처음 운영한 시·군으로 영농비 절감 효과를 거두며 공유경제를 실현하고 있다. 특히 고령화가 가속화되고 있는 농촌 환경에 농업생산력을 불어 넣으며 농촌 효자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군은 현재 기계화 영농 촉진 및 농기계
[금요저널] 강화군은 2024년도 본예산에 농촌진흥사업 예산 207억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농촌진흥사업 예산이 처음 200억원을 돌파한 것으로 전년도 본예산보다 23.4%인 39억원 증가했다. 이중 국고보조금은 28억원, 시비보조금은 36억원이다. 이는 어려운 재정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역 내 불법 옥외광고물 양성화 사업에 나선다. 불법 옥외광고물의 대다수는 광고주의 규정 인식 부족으로 허가 또는 신고가 누락됐거나, 기존에 허가 및 신고 후 표시기간 연장을 하지 않아 발생하며 간판의 안전도 검사가
[금요저널] 미추홀구청소년수련관은 지난 4일 방과후아카데미 ‘자·몽·청을 꾸는 청소년)’ 신입생 입학식을 진행했다. 이날 입학식에서는 선배 청소년들과 보호자가 참석해서 입학하는 청소년들을 환영했다. 또한, 수련관의 각 교실과 시설을 소개하고 사업 설명과 질의응답 시간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지난 5일 ㈜한국소방엔지니어링에 새해 첫 ‘나눔명문기업’ 현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평소에도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에 깊은 관심을 두고 지속적인 기부활동을 해왔던 ㈜한국소방엔지니어링은 최근 1억원을 기부하며 3년 내 1억원을 기부하는 기업이 됐다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경유차에 부과되는 환경개선부담금 1년분을 이번 달 31일까지 납부할 경우 10%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환경개선부담금 일시납부제도는 매년 3월, 9월 납부하는 환경개선부담금을 1월에 전액 납부하면 10%를 감면해주는 제도이다.
[금요저널] 부평구는 8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에 적십자 특별회비 2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특별회비 전달식에는 차준택 구청장을 비롯해 조의영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회장, 최미숙 대한적십자사 부평구지구협의회장 등이 참석했다. 차준택 구청장은 “
[금요저널] 부평구는 지난 4일 구청 상황실에서 2024년도 제1회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2024년도 표준지공시지가 1천322필지에 대한 위원회의 의견수렴 및 안건심의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심의된 표준지공시지가는 중앙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를 거쳐
[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 12월을 기점으로 2023년도 ‘커뮤니티시설 안심아파트’ 2차 방역점검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2022년 전국 최초로 시행된 이 사업은 아파트 커뮤니티시설에 대한 방역 가이드라인을 마련해 구민들이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환경에서 시설을 이용
[금요저널] 2024년 갑진년 새해를 맞아 인천 연수구에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기부활동이 잇따르는 등 지역사회에 훈훈한 온정이 퍼져가고 있다. 송도국제도시 부동산연합회는 지난 4일 새해를 맞아 외롭게 지내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회원들
[금요저널] 연수구가 8일 자로 건강도시·도시재창조·환경안전도시·사회통합을 목표로 조직의 효율적 재편과 보건소 조직 강화 등 민선8기 2년 차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1년 차 구정운영 성과를 토대로 원도심의 가치를 끌어올리고 외국인 이주민의 지속 유입 등에 따른 다양한
[금요저널] 국립세종수목원 신창호 원장이 세종시 종촌종합사회복지관 6대 명예관장으로 위촉됐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에 따르면 국립세종수목원 신창호 원장이 종촌종합사회복지관 명예관장으로 위촉돼 오는 31일까지 지역 내 사회복지 추진 기관 간의 연계 업무를 통해 주민 복지
[금요저널] 인천 남동구 만수2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홀몸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이·미용 봉사 및 건강서비스 제공 사업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3년째 진행되고 있는 이·미용 봉사는 미용 기능사의 재능기부로 행정복지센터 유휴공간에서 매달 정기적으로 이어지고 있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1월 8일부터 22일까지 15일간 저소득층 유·청소년의 스포츠 참여 기회 지원을 위한 ‘2024년 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사업’ 대상자를 추가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생계, 의료, 주거, 교육급여 수급가구와 차상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