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인천대공원과 중앙공원에서 명예동물보호관과 공무원 등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펫티켓’ 캠페인을 펼쳤다고 22일 밝혔다.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위한 이번 캠페인은 애완동물의 수가 늘어나면서 반려인과 비반려인 간 마찰도 증가함에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오는 6월 1일 평일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임산부와 배우자를 대상으로 ‘토요 예비 부모 교실’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토요 예비 부모 교실은 임신 20~34주 예비 부모들을 대상으로 임신과 출산에 대한 정보를 폭넓게 제공하고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가족센터는 제17회 세계인의 날과 가정의 달을 맞아 최근 구월아시아드선수촌근린공원에서 ‘2024 다행이야 PiCNiC festival’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행사는 ‘다양한 가족이 행복한 남동’이라는 표어 아래 베트남, 태국, 일본,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공모하는 ‘도서관 다문화서비스 지원사업’에 9년 연속 선정돼 다양한 다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18일 다문화 프로그램의 첫 시작으로 ‘크리스티나와 함께하는 다문화 회담 in 도서관’을 개최했다. 구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지난 21일 남동구청 지하 1층 문화공간 뜨락에서 ‘2024년 상반기 남동구 기부자 명예의 전당 헌액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구는 지역복지 발전에 큰 도움을 준 기부자들을 예우하기 위해 2021년 본청 지하 1층에 명예의 전당을
[금요저널] 인천서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1일 연희동행정복지센터에서 서구에 거주하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참 좋은 사랑의 밥차’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태릉국제스케이트장 유치 기원 릴레이에 참여했다. 매년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맛있는 한 끼를 전달하고자 IBK기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지난 21일 화재에 대비한 합동 소방 훈련을 구청 광장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구청과 소방서가 화재 발생시 긴밀한 협력을 통해 초기 대응체계를 구축·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합동 훈련은 ‘공공기관의 소방안전관리에 관한 규정’에 따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오는 29일 국내 유일의 치매친화 영화관인 미림극장에서 ‘가치함께 시네마’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상영작은 오전 10시 30분 ‘저 산 너머’와 오후 1시 ‘동감’이다. ‘저 산 너머’는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엄마와 아픈 아버지를 위해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공교육 활성화를 위해 관내 유치원, 초·중·고 총 21곳에 교육경비보조금 20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교육경비보조금 사업은 관내 교육기관의 교육 환경 개선과 교육 특성화 프로그램 운영 등에 필요한 경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조례에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사례관리자 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20일 각 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과 계양종합사회복지관, 노틀담복지관, 계양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등 민관 기관 사례관리 담당자 40여명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관련분야’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20일 전 직원 대상 개인정보보호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직원들에게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 인식과 개인정보보호법에 대한 주요 개정 사항 안내를 통해 개인정보 유·노출 및 오남용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의는
[금요저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강화군 협의회가 지난 21일 군청 진달래홀에서 자문위원 3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국민의례 △성원 보고 및 개회 선언 △협의회장 개회사 △주제 해설 및 토론 진행 △전 분기 주요 활
[금요저널] 강화군보건소는 지난 21일 보건소 보건교육실에서 감염취약시설 종사자 50여명을 대상으로 감염관리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 유행 이후 시설 내 집단감염 예방과 신속한 대응이 중요해짐에 따라 관내 27개소의 요양시설 및 주야간 보호시설
[금요저널] 강화군이 주민 복리증진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선원면 주민복합센터 신축 사업을 차질 없이 진행하고 있다. 현재 선원면에 대단지 아파트가 조성되고 있어 향후 폭발적인 인구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강화군은 기존 시설로는 행정 수요를 충족하기 어려울 것으로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