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2026년부터 추진하는 오류4지구 지적재조사사업에 대해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주민설명회는 해당 지구 내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오류왕길동 행정복지센터에서 3월 6일 및 3월 7일 이틀간 진행됐으며 지적재조사사업의 필요성과
[금요저널] 인천 서구 청라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청라3동 통장자율회와 함께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새봄맞이 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이번 대청결운동은 무단투기에 취약한 노을공원 주변 인도를 중심으로 2개 구역으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통장자율회 회원들
[금요저널] 인천 서구 가정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통장자율회와 함께 '2026년 새봄맞이 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새봄맞이 대청결 운동에는 통장자율회 회원들과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총 20여명이 참여해, 관내 취약지역, 골목길 및 공원 주변
[금요저널] 인천 서구 가좌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통장자율회와 함께 '우리동네 새단장'운영에 발맞추어 2026년도 새봄맞이 대청결 운동 및 환경사랑 실천운동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새봄맞이 환경정비에는 통장자율회 28개통 통장과 주민을 비롯해 고선희 지역 구
[금요저널] 인천 서구 가좌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새봄을 맞이해 통장자율회와 함께 2026년 새봄맞이 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이를 통해 곳곳에 방치되어 있는 불법현수막과 무단투기 된 쓰레기를 정비하고 낙엽과 쓰레기로 인해 막혀 있던 집수받이를 정비했다.또한 투
[금요저널] 인천 서구 검단동 방위협의회는 지난 10일 실시된 '2026년 상반기 작계훈련'현장을 방문해 지역 방위에 힘쓰고 있는 예비군 대원들을 격려하고 간식을 전달했다.이번 활동은 생업을 뒤로하고 향토 방위 임무 수행을 위해 훈련에 참여한 예비군들의 사기를 높이고
[금요저널] 인천 서구 청라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청라2동 통장자율회와 함께 새봄맞이 대청결운동을 추진했다.새봄맞이 대청결운동은 새봄을 맞아 겨울철 내 생활권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 등을 청소해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자는 취지로 추진됐으며 회장을 필두로 청라
[금요저널] 인천시 계양구 계양3동은 10일 동 보장협의체 위원들을 대상으로 보건복지부에서 제작한 ‘의료요양 통합돌봄정책 안내’영상 교육을 실시하고 의료 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빠른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홍보에 나섰다.이번 교육은 3월 27일부터 ‘의료 요양 등 지역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10일 ‘2026년 계양구 올해의 책’으로 성인 분야 ‘제철 행복’, 청소년 분야 ‘뜀틀, 넘기’, 어린이 분야 ‘검은 여우를 키우는 소년’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계양구 올해의 책’은 도서 관련 전문가 집단의 추천을 받은 도서를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다남녹지공원 인근에서 산란기를 맞은 두꺼비들이 도로를 건너다 발생하는 로드킬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고정식 유도 울타리를 조성했다고 밝혔다.매년 3월경 겨울잠에서 깨어난 두꺼비들은 산란을 위해 산에서 내려와 인근 습지나 저수지, 물웅덩이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대상 가정 중 식사 지원이 필요한 아동을 대상으로 효성2동 새마을부녀회의 후원으로 반찬 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효성2동 새마을부녀회는 2024년부터 계양구 드림스타트와 협력해 취약계층 가정을 위한 반찬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역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2026년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과 활동량계 등을 활용해 보건소 전문 인력이 개인별 건강 상태에 맞춘 맞춤형 건강관
[금요저널] 부평구 부평기적의도서관이 개관 20주년을 맞아 최민지 그림책 작가와 협업해 도서관 내부에 벽화를 조성했다.이번 벽화는 2006년 3월 10일 개관 이후 어린이들과 함께 성장해 온 도서관의 20년을 기념하고 공간의 문화 예술적 가치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금요저널] 부평구는 위생적이고 선진화된 식사문화 보급을 위해 ‘안심식당’지정 신청을 연중 모집한다고 밝혔다.‘안심식당’은 음식을 덜어 먹을 수 있는 도구를 제공하거나 수저를 개별 포장하는 등 위생 관리를 강화한 식당을 지정하는 제도로 지난해까지 총 1천2곳이 안심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