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 25년 4월 29일 대한민국 과학기술 발전에 공헌한 과학기술유공자 지정을 위해‘2025년도 과학기술유공자 지정계획’을 공고한다. 과학기술유공자 후보자 공모는 과학기술인 본인 또는 과학기술 관련단체의 장이 할 수 있으며 과학기술유공자
[금요저널] 국세청은 ’17년 11월부터 국민의 실생활과 밀접한 100대 생활업종 사업자 통계를 생산·공개하고 있다. 이번에는 최근 5년 100대 생활업종 통계를 분석해 창업 후 사업을 지속하는 비율을 작성했다. 특히 창업자 수가 많은 생활업종을 생존율 상위·하위 업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통합방위협의회 지역인사회는 29일 구청장실에서 영남 지역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24명의 전체 위원이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전달식에는 이영훈 미추홀구청장을 비롯해 정현숙 회장 및 지역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29일 구청장실에서 ㈜디씨알이와 ‘미추홀구 신청사 건립 기본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행정 혁신과 도시 균형 발전을 동시에 실현하는 역사적 전환점으로 미추홀구 행정 중심지의 재편을 알리는 신호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사 건립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오는 9일까지 다문화 가정을 대상으로 2025 관광통역사안내사 양성과정에 참가할 교육생을 모집한다. 최근 10년간 관광통역안내사 자격 취득자 13,841명 중 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 3개 언어로 해당 자격을 취득한 비중은
[금요저널] 박민협 연수구의원은 지난 28일 인천시청에서 하병필 인천시 행정부시장과 송도 8공구 지하철 1호선 연장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주민들의 촉구서명부와 제안서를 전달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서명운동을 진행한 박민협 의원과 해당 간담회 자리를 마련한 유승분 인천시
[금요저널] 연수구는 연수구민의 바른 자세로 걷는 습관을 기르기 위해 ‘바른 자세 걷기모임’ 참가자를 모집 한다. 바·자·회는 평소 인식하지 못했던 잘못된 보행 습관을 바로잡고 바른 자세를 반복적으로 체득할 수 있도록 △장비 활용 보행분석, △보행 데이터를 바탕 자세
[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 16일까지 2주 동안 연수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저장강박증 의심 4가구에 청소·정리·폐기물처리 및 방역·소독 작업을 완료했다. 이 사업은 저장강박증을 겪는 주거 취약계층을 발굴해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지역사회의 협업을 통해 적절한 치료 및
[금요저널] 연수구는 이달 28일부터 대한적십자사 인천혈액원과 함께 헌혈 참여의 문턱을 낮추고 건강한 헌혈 문화 정착을 위한 ‘생애 첫·다회 헌혈 응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 내 헌혈 문화 확산을 위한 헌혈 권장사업으로 생명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헌혈
[금요저널] 연수구는 이달부터 전국 최초로 의료기관에서 임신 확인과 동시에 지자체의 임산부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진짜 맘편한 임신 One-stop 서비스’ 사업을 추진한다. 기존에는 지자체 임산부 등록을 위해 의료기관에서 임신 확인 후 보건소를 별도로 방문하는 불편
[금요저널] 연수구는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과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통합해 안골마을 도시재생어울림센터로 이전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두 청소년시설은 각각 연수1동 함박마을 다가치세움소와 연수3동 행정복지센터 4층에서 운영됐으나, 청소년 서비스 간 연계 강
[금요저널] 인천 서구 치매안심센터는 연희공원 산림치유센터에서 나들이 프로그램 ‘자연을 담다, 웃음을 나누다’를 운영했다고 28일 밝혔다. 센터에 등록된 치매환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나들이에는 산림치유지도사가 동행해, 숲길 걷기·식물 관찰·오감 체험·차 마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지난 25일 오후 2시 서구청에서 ‘청년 마음건강 공개강좌 ‘다시 일어서는 힘’’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가족 갈등, 대인관계 문제, 진로 불안, 사회적 압박 등 다양한 요인으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금요저널] 해양경찰청은 28일 인공지능 시대에 대응하는 일하는 방식·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위 프로젝트 2.0”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위 프로젝트는 사람을 세워 조직을 세운다는 의미로 지난해 소통과 협업, 기술혁신을 강조하였던 해양경찰청 위프로젝트에 개인 존중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