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화군이 내년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수립과 기금 추가 확보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지방소멸대응기금은 정부가 89개 인구감소지역과 18개 관심지역을 대상으로 연간 1조 원 규모의 재원을 10년간 배분하는 사업이다. 각 지자체는 매년 기금 투자
[금요저널] 연수구보건소는 지역 내 49곳 유치원 아동 3천500명의 구강건강을 위해 12월 19일까지 상하반기 ‘찾아가는 유치원, 튼튼이 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전 연령에서 가장 중요한 치아인 제1대구치 맹출 시기에 있는 6~7세 아동들에게 1:1 최적의
[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 29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도급·용역·위탁사업 담당자와 위탁시설 직원을 대상으로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을 교육했다. 이번 교육은 담당자들의 중대재해처벌법에 대한 이해도와 경각심을 높여 업무 수행 시 발생할 수 있는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금요저널] 연수구가 지난 29일 ‘제1회 민선 8기 공약이행평가단 전체 회의’를 개최했다. 민선 8기 출범과 함께 3개 분과 20명으로 구성된 평가단은 구민의 객관적인 시각으로 공약 이행사항 점검, 의견 제시, 공약 실천계획 수립 및 변경심의 등의 활동을 수행한다.
[금요저널] 연수구 공시지가 총액이 개청 30년 만에 66조 원을 돌파했다. 30일 연수구가 공시한 기준 표준지와 개별·국공유지 등의 개별공시지가의 변동률은 전년 대비 1.81% 상승했으며 총액은 66조 7천760억원으로 집계됐다. 개별공시지가는 시장·군수·구청장이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30일 캠핑장에서 드림스타트 6가정 24명을 대상으로 ‘일일 가족 캠프’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양육자와 아동과의 친밀감을 형성하고 가족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여 가족들은 자연 속에서 다양한 체험과 오락 활동 함께하며 소통하고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30일 2025년 1월 1일 기준 16,513호의 개별주택가격을 결정·공시했다. 개별주택가격은 국토교통부에서 공시한 표준주택을 기준으로 산정되며 한국부동산원의 검증과 주택 소유자의 의견을 청취한 후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확정됐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30일 2025년 1월 1일 기준 46,008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했다. 개별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에서 공시한 표준지를 기준으로 개별토지의 특성을 반영해 산정되며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토지소유자의 열람 및 의견 청취를 거쳐 결정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9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미추홀구 자원봉사 배움 대학’ 수료식을 개최했다. 센터는 지난 3월부터 교육 강사, 환경 전문가, 토탈공예, 미디어 홍보 활동가, 전통 놀이 활동가, 정리 수납 상담 등 6개 분야의 전문 양성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김을수 부구청장은 지난 28일부터 양일간 ‘대한민국 안전 대전환, 집중 안전 점검’의 일환으로 관내 주요 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지난 21일부터 5일간 진행된 이영훈 구청장의 현장점검에 이어 추진된 것으로 김
[금요저널] 한국관광공사는 30일부터 5월 23일까지 ‘한국의 담다, 지역을 선물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2025 대한민국 관광공모전 기념품 부문을 개최한다. 공모 대상은 한국과 지역의 역사·문화·자연 등 매력적인 콘텐츠를 소재로 한 기념품으로 한국의 매력을 담은 일반
[금요저널] 부평구가 다음 달 15일부터 6개 구립도서관을 통해 ‘북스타트 책꾸러미’를 배부한다. 책꾸러미 배부 사업은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책꾸러미는 그림책 2권과 안내자료, 책놀이 방법 등으로 구성됐다. 구는 지난해에 비해 대상을
[금요저널] 부평구는 5월 2일부터 21일까지 근로 활동을 하는 저소득층 청년을 대상으로 ‘청년내일저축계좌’의 신규 가입자를 모집한다. 청년내일저축계좌는 부평에 거주하며 일하는 청년이 3년간 매월 10만원을 저축하면 구가 차상위 이하 청년에게 월 30만원을, 차상위
[금요저널] 부평구가 민원실에서 사용하는 행정용어를 구민 눈높이에 맞춰 누구나 알기 쉬운 표현으로 바꿨다고 29일 밝혔다. 구는 최근 1층 종합민원실 업무 창구 이름을 구민의 입장에서 이해하기 쉬운 표현으로 바꿨다. ‘여권 접수’는 ‘여권 신청’ 으로 ‘민원 접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