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2025년 제2차 ‘연안선박 현대화 펀드’ 사업대상자로 1개 연안해운선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해양수산부는 노후 연안여객선의 신조를 지원하기 위해 2016년부터 현대화 펀드를 조성해 운영하고 있다. 작년에는 연안화물선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했고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한국해양수산개발원, 국제항만협회와 함께 7월 3일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스마트항만 기술산업 국제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 세계 주요 항만들은 디지털 신기술을 적용해 화물을 효율적으로 처리하고 다양한 물류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스마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7월 3일 국내 유일 쇄빙연구선 아라온호가 91일간의 북극해 탐사 항해에 나선다고 밝혔다. 올해로 16번째를 맞는 이번 탐사는 기후변화의 최전선인 북극해에서 해양과 기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북극항로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해저 지형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해양수산부와 인천광역시가 공동 주최하고 인천항만공사와 연합뉴스가 주관하는 ‘제6회 인천국제해양포럼’ 이 7월 3일부터 4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인천국제해양포럼은 2020년부터 개최된 수도권 최대 규모의 해양비즈니스 포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7월 3일 ‘찾아가는 해양안전교육’ 대상으로 선정된 세종시 어진동 정부세종청사 꿈샘어린이집에서 재난안전 체험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재난안전 체험활동은 해양수산부에서 제공하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해양안전교육 프로그램 중 영유아를 대상으로 한
[금요저널] 환경부는 7월 3일 에이티센터에서 ‘그라운드워터 코리아 2025’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06년에 시작해 올해 17번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지하수법’ 시행 31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함께한 지하수, 함께할 지하수’를 주제로 열린다. 올해 행사는 그간
[금요저널]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은 국제환경법정책학회와 공동으로 7월 3일 엘더블유컨벤션센터에서 ‘국제조약상 생물유전자원 이익공유 최신동향’ 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생명공학 기술의 발전으로 실물 유전자원이 아닌 유전자 염기서열 정보만으로도 혁신적인 신약이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인천국제공항공사와 함께 7월 3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외국인 대상 안전서비스 홍보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이 보다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외국인 대상으로 신속하고 정확한 재난안전정보를 제공 중인 디지털 안
[금요저널] 2027년부터 국가·지방직 9급 공무원 공개채용시험에서 각 과목의 출제 문항수가 기존 20문항에서 25문항으로 개편된다. 인사혁신처와 행정안전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7년도 9급 공채 시험 개편안’을 2일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안은 지난달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은 이달의 과학기술인상 7월 수상자로 연세대학교 건설 환경공학과 김상현 교수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1997년 제정된 ‘이달의 과학기술인상’은, 최근 3년간 독보적인 연구개발 성과를 창출해 과학기술 발전에 공헌한 연구개발자를
[금요저널] 소방청 소속 중앙119구조본부는 호남권역의 재난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오는 7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전남 영암의 국제자동차경주장에서 ‘호남권역 소방 특수대응단 통합대응 로프인명구조 합동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건물 붕괴 등 대규모 복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지난 1일 중구청 월디관 대회의실에서 2025년 하반기 재정지원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산업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산업안전교육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근로자 사고 예방 등 안전한 사업 운영을 위해 마련됐다
[금요저널]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이 취임 3주년을 맞이해 어르신 현장 복지 행정에 나섰다. 이를 위해 김 구청장은 지난 1일 점심 중구노인복지관에서 열린 ‘경로식당 무료 급식소 배식 봉사’에 동참했다. 이번 경로식당 무료 급식소 배식 봉사는 민선 8기 출범 3주년을
[금요저널]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은 취임 3주년을 맞이한 지난 1일 아침, 그 첫 행보로 인천하늘초등학교를 방문해 ‘등굣길 교통안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김정헌 구청장은 하늘초 학교장, 교직원, 학부모, 녹색어머니회 회원 등과 함께 등굣길 현장을 점검한 데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