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7월 정기분 재산세 363억원을 부과했다고 10일 밝혔다. 납세의무자는 매년 6월 1일 기준 현재 주택, 건축물, 선박의 소유자이며 7월에는 주택분의 1/2과 건축물 및 선박에 대해, 9월에는 나머지 주택분 1/2과 토지에 대해 재산세가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9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2025년 2분기 지방세입 징수 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김을수 부구청장의 주재로 진행됐으며 상반기 지방세 및 세외수입 징수 실적 점검과 함께 부서별 체납 원인 및 문제점 진단, 주요 추진 사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10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이영훈 구청장을 비롯한 5급 이상 고위공직자 70여명을 대상으로 성희롱·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 등 ‘4대 폭력 예방을 위한 통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2021년부터 고위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4대 폭력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3일 대화초등학교에 이어 10일 백학초등학교에서 ‘아이 먼저’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어린이의 안전한 통학 환경을 만들기 위해 미추홀구청, 미추홀경찰서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자원봉사센터 등이 함께 협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김을수 부구청장은 지난 9일 여름철 어린이 물놀이장 개장을 앞두고 시설물 점검과 수질관리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김 부구청장은 수봉공원 물놀이장, 아이그린공원 물놀이장을 차례로 방문해 시설을 둘러보고 시설 전반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는 ‘한국관광 데이터랩 활용 경진대회’를 열고 오는 8월 29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는다. 이번 경진대회는 관광업계에 데이터를 활용한 의사결정 문화를 확산하고자 기획됐다. 참가 주제는 관광 데이터와 타 분야 데이터를 활용해 실질적인
[금요저널] 소방청은 지난 9일 국회도서관에서 개최된 ‘2025년 우수 행정 및 정책사례 시상식’에서 ‘경계 없는 대응, 국가 소방 동원체계 구축’ 정책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은 한국공공정책평가협회 주관으로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에서
[금요저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업인의 안전 확보와 농업인 선택권을 확대하는 내용으로 관련 법령인 농업기계 검정기준 고시를 개정해 2025년 7월 1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주요 내용은 먼저 5인승 이상 승용차까지 소화기 비치 의무를 확대한 소방시설법의 방향에 따라
[금요저널] 해양경찰청은 바른치킨과 함께 여름철을 맞아 구명조끼 착용 생활화를 통한 안전한 물놀이를 위한 협업해 홍보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 치킨포장 상자에 구명조끼 착용 메시지 부착 △ 매장 외부 물놀이 안전수칙 포스터 게시 △ 구명조끼 제공 홍보활
[금요저널] 질병관리청은 우리나라 성인의 26.6%만이 중강도 이상 수준의 신체활동을 실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 내용은 질병관리청이 17개 광역자치단체, 258개 보건소, 33개 지역대학과 함께 매년 실시하고 있는 ‘지역사회건강조사’ 자료를 상세 분석한 내용
[금요저널] 환경부는 해양수산부, 한국수자원공사와 7월 11일 오후 낙동강 하구에서 어린 동남참게 10만 마리를 방류한다고 밝혔다. 이번 동남참게 방류행사는 낙동강 하구 기수생태계 복원 정책의 일환으로 마련된 것이다. 환경부와 한국수자원공사는 낙동강 하구에 기수역을
[금요저널]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은 지리산국립공원 야생생물 관측 과정에서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인 무산쇠족제비의 실체를 영상을 통해 2017년 이후 8년 만에 재확인했다고 밝혔다. 무산쇠족제비는 지리산국립공원에서 직원 순찰 과정 중에 처음 목격되어 2017년 7월
[금요저널] 정부는 전국 가뭄 상황에 대한 7월 가뭄 예·경보를 발표했다. 최근 6개월간 전국 누적 강수량은 평년의 96.8%로 강원 영동지역을 중심으로 보통가뭄이 나타나는 가운데, 경기·경상·제주 일부 지역에 기상가뭄이 있다. 올해 7월 강수량은 평년보다 적겠고 8
[금요저널] 행정안전부 이북5도위원회는 7월 10일 서울특별시 이북5도청사에서 제2회 ‘북한이탈주민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매년 7월 14일인 ‘북한이탈주민의 날’은 북한이탈주민을 우리 국민으로 보호하고 포용해 나가기 위한 목적으로‘북한이탈주민의 보호 및 정착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