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연수구가 다양한 현장 목소리를 구정에 반영하기 위해 현장 소통 프로그램인 ‘찾아가는 소풍’을 본격 운영한다. ‘찾아가는 소풍’은 평소 구정 참여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었던 주민 소모임과 동아리, 자생 단체 등 다양한 계층의 주민과 소통을 위해 마련한 프로그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2025년 관내 모범주유소로 부광주유소, 백운주유소㈜, 태성주유소 총 3개소를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모범주유소 선정’은 인천 중구가 관내 주유소를 대상으로 건전한 가격경쟁과 자발적인 품질 관리, 적극적인 서비스 개선 등을 유도하고자
[금요저널]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이 취임 3주년을 맞이해 청소년들과 함께 영종국제도시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현장 행보에 나섰다. 인천시 중구는 지난 21일 오후 영종국제도시 일원에서 김정헌 중구청장, 관계 부서장, 영종중 학생 등 15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미래 시
[금요저널] 부평구는 지난 21일 구청에서 노인일자리 사업 ‘우리동네환경지킴이’ 참여자 540여명을 대상으로 안전예방 기본교육 및 도로교통 안전교육을 진행했다. 노인일자리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이번 교육은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의 역량 강화 및 안전한 활동 유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구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주민 참여 중심의 구정을 실현하기 위해 정책 주제별 좌담회 ‘Thema별 주민의 Time’을 오는 9월부터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좌담회는 △자녀 양육 및 교육정책 △복지정책 △일자리·경제정책 △제물포구 출범과 도시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장기간 방치된 ‘송림플라자 부지’의 활용 방안을 찾기 위해 전국 단위의 아이디어 공모전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송림플라자 부지 일대에 대한 가능성과 가치를 재조명하고 창의적이고 실현 가능한 공간 및 사업 구상안을 발굴하고자 기획됐
[금요저널] 강화군은 지난 21일 ‘강화의 미래’를 주제로 한 '2025년 제1회 강화군 영상공모전'의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 처음 개최된 이번 공모전은 일반영상과 숏폼 분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총 62건의 작품이 출품되고 이 중 11편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참가
[금요저널] 강화군은 지난 21일부터 시작된 민생회복 소비쿠폰 1차 신청과 관련해, 마감일인 9월 12일까지 읍·면 전담창구와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운영하며 군민 불편 최소화와 원활한 접수에 나서고 있다. 소비 쿠폰은 1인당 15만~40만원이 기본으로 지급되며 인구
[금요저널] 강화군이 '2025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에서 기초자치단체 콘텐츠 부문 '우수상'을 수상하며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의 우수성을 전국적으로 인정받았다. 이번 박람회는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됐으며 전국 100여 개 지자체와 국내외 관
[금요저널] 박용철 강화군수는 지난 21일 인천 연수구 소재 갯벌문화관에서 개최된 인천시장 주재 군수·구청장 정책회의에 참석해, 북한의 핵 폐수 방류 의혹으로 위축된 관광산업의 조속한 회복을 위해 인천시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최근 강화군은 원자력안전위원회, 해
[금요저널] 강화군은 22일 ‘양사면 주민자치센터 건립 공사’ 기공식을 개최하며 양사면 주민들의 문화·복지 수요를 충족시킬 새로운 복합공간 탄생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날 기공식에는 박용철 강화군수, 한승희 강화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관내 기관·단체장 및 지역 주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고 감염병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5월부터 7월 셋째주까지 관내 노인문화센터 및 노인복지관 4개소 약 220명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교육에서는 △어르신 고위험 감염병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지난 18일 적극행정 의견제시를 통해 업무처리방향을 논의하고자 ‘2025년 제2회 적극행정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주민 위생 안전 및 생활 환경 개선을 위해 빈집정비사업 안전조치 추진 관련 안건에 대해 심도 있는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지난 21일 구청장실에서 전수식을 열고 고 임용순 상병의 자녀 임영호 씨에게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전수식은 6·25전쟁 당시 훈장을 받지 못한 수훈자의 유가족을 찾아 훈장을 수여하며 호국영웅의 공훈을 기리는 사업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