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청년 취업 지원 프로그램인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 청년들과 도배전문학원을 방문해 도배업종에 대한 현장 견학과 실무 체험의 시간을 가졌다고 24일 전했다. 이번 견학은 청년들이 전통 기술과 현장 경험을 통해 도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창
[금요저널] 부평구는 지난 22일 구청에서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부평구지회와 함께 ‘공인중개사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공인중개사의 전문성 강화와 투명하고 건전한 부동산 거래질서를 확립하기 위한 이날 교육에는 개업공인중개사 100여명이 참석했다. 교육 내용은 △주택임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한국서부발전서인천발전본부가 고립·은둔청년의 일상 회복을 위한 사업비로 1,500만원을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구는 지원받은 금액으로 청년 20명에게 교육 및 캠핑·거울치료 등 6회기로 구성된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지속적인 관계망을 형성해 청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일일 모기 발생 감시 장비’를 기반으로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스마트 방역을 진행, 집중호우 이후 증가한 모기 등 위생 해충에 정밀 대응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일일 모기 발생 감시 장비는 이산화탄소를 방출해 모기를 유인·채집한 뒤, 모기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이달 초 효성2동 여성안심귀갓길 일대에 태양광 LED 조명형 주소정보시설 설치를 완료하며 보다 안전한 야간 보행환경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올해 4월부터 7월 초까지 진행됐으며 설치 구간은 북인천여자중학교 인근의 효성2동 여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최근 전국적으로 발생한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 피해와 이재민들의 아픔에 깊이 공감하며 당초 7월 26일 오후 3시에 예정됐던 ‘제3회 계양아라온 워터축제’ 개막식을 전격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결정은 7월 23일 윤환 구청장이 주재한
[금요저널] 강화군은 강화작은영화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영화진흥위원회가 주관하는 ‘2025년 국민 영화관람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오는 7월 25일부터 단돈 1,000원에 영화관람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영화 1,000원 관람’ 사업은 침체된 국내 영화산업의 회
[금요저널] 강화군은 지난 22일 협업근로자를 관리하는 팀장급 공무원을 대상으로 여름철 풍수해·폭염 대비 근로자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강화군 안전건설국장 주재로 진행됐으며 각 읍·면 및 본청 소속 현업근로자 관리부서를 대상으로 여름철 자연재난으로
[금요저널] 강화군은 지난 23일 관내 어촌계와의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고 수산물 신뢰 회복 및 해양수산 정책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박용철 강화군수, 이만식 경인북부수협 조합장, 인천광역시 수산과장, 관내 15개 어촌계장 등이 참석해 어촌계
[금요저널] 강화군은 24일 노인복지관 별관 신축 공사의 기공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공식에는 박용철 강화군수를 비롯해 배준영 국회의원, 한승희 강화군의회 의장, 관내 기관·단체장 및 지역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강화군 노인복지관
[금요저널] 강화군이 추진 중인 국립강화고려박물관 건립과 관련해 인천 국회의원 8명이 공동건의문에 서명하며 사업에 한층 탄력이 붙고 있다. 현재까지 공동건의문에 서명한 인천 국회의원은 △김교흥, △배준영, △윤상현, △맹성규, △이용우, △모경종, △정일영, △이훈기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가 아동학대 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위해 미추홀경찰서 인천시아동보호전문기관, 인천남부교육지원청 등 유관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미추홀구는 지난 24일 제7차 정보연계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올해 상반기 아동학대 신고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7월 23일 청소년상담복지센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인천시청년마음건강센터와 청소년 정신건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정신건강 고위험군 청소년의 조기 발견과 개입, 위기 상황에 대한 신속한 대응을 위한 협
[금요저널] 인천 서구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서구 국가유산정책연구회’는 지난 7월 20일부터 22일까지 2박 3일간 국가지질공원으로 지정된 백령도와 대청도를 방문해 자연유산 보전 현황을 현장에서 확인했다. 백령도와 대청도는 수억 년 전 형성된 지층과 아주 오래된 생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