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화성산업진흥원은 ‘2024년 국내외 e-커머스 전문가 육성사업’의 2회차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 3월 1회차 교육을 시작으로 2회차, 3회차, 4회차로 나누어 회차별로 다른 주제의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수강생 중 10개사를 선정해
[금요저널] 화성산업진흥원은 지역 산업 수요 기반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한 ‘미래기술학교 운영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화성시 거주 만 19~39세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반도체·전자부품 설계 및 분석기술 교육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오는 5월 17일
수원전투비행장 화성이전반대 범시민대책위원회(이하 범대위)는 18일 화성시청 앞 모두누림센터에서 정기총회를 갖고 이상환 화성시농업인6개단체회장을 신임 상임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이날 총회에는 송옥주(화성갑) 국회의원, 김경희 화성시의회 의장, 이홍근 경기도의원, 김영수 화
시는 시민들의 이동 복지 증진을 위해 촘촘한 철도망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GTX-A 수서~동탄 노선이 개통됐다. GTX-A 노선은 수도권 외곽과 서울 주요 거점을 잇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 건설 사업의 일환으로 파주 운정역에서 삼성~수서~성남~
화성시 100만 특례시 준비위원회(원장·박봉현)는 18일 정명근 화성시장을 예방하고 4개 구청 신설과 관련, 정부에 대한 조속한 신청을 요청했다. 이에 정 시장은 "화성시는 100만 대도시임에도 구청이 없는 상태로 생활권과 행정 단위가 불일치해 주민들은 먼
[금요저널] 화성시가 19일 화성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에서 청소년 마약폐해예방사업 ‘마지NO선’의 일환으로 관내 학교 실무자인 교사를 대상으로 마약중독강좌를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마약과 관련한 정책사항과 마약·약물 노출 청소년에 대한 교사의 개입·대처 방안에 대한 학
[금요저널] 화성시가 경기도 주관 ‘2024년 지방세 세무조사운영 시·군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지방세 세무조사 운영 평가는 경기도 31개 시군을 세수규모 기준으로 3개 그룹으로 나눠 법인 세무조사 추징세액, 전년대비 추징세액 증가율, 세무조사 직무개선 노력
[금요저널] 화성시 대표축제인 ‘화성 뱃놀이 축제’가 한국관광공사 주관 2024년 문화관광축제 캐릭터마케팅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축제 정체성을 확립하고 글로벌 축제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한국관광공사는 2024-2025년에 개최되는 예비포함 문화관
[금요저널] 화성시가 팔탄면 소재 우리꽃식물원에서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26일까지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자생화 전시회 ‘봄의 향연’을 연다. 우리꽃식물원 한옥 유리온실 앞에서 ‘상상이 현실이 되는 봄봄 화성’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멸종위기 야생식
[금요저널] 화성시가 서신면 백미리 갯벌이 서울대학교 블루카본사업단에서 추진하는 ‘블루카본 기반 그린리빙’ 조성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블루카본’이란 연안에 서식하는 식물과 퇴적물을 통해 해양생태계가 흡수·저장하는 탄소를 말하며 육상산림이 흡수
[금요저널] 화성시가 지난 9일 화성시장을 포함한 17명의 고위공직자가 참여한 갑질근절 및 청렴다짐 선언식을 가진 이후 화성시장을 필두로 개인 SNS를 통한 청렴다짐 릴레이를 시작했다. 청렴다짐 릴레이는 ▲시장 ▲부시장 ▲기획조정실장 등 고위공직자 대상으로 연말까지
[금요저널] 화성시가 17일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정책 및 이동지원센터 운영에 대한 논의를 위한‘교통약자이동편의 증진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교통약자 관련 단체 및 외부전문가 등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운영실적 및 2024년
[금요저널] 화성시가 18일 시청 부시장실에서 화성시독립운동기념관 건립 유공자 표창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건립 유공자로는 ▲감리를 맡은 김찬원 ㈜천일건축엔지니어링 책임건설사업관리기술인 단장 ▲시공을 맡은 오경환 대지건설 소장 ▲설계를 맡은 박노욱 건축학동 대표가 명단
[금요저널] 박봉현 화성특례시준비위원회 위원장이 18일 정명근 화성시장과 면담을 통해 구청 신설에 대한 시민 염원을 전달하고 조속히 신청해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정명근 화성시장은 “화성시는 100만 대도시임에도 구청이 없는 상태로 생활권과 행정 단위가 불일치해 주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