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평택시는 지난 3월 31일 경기도 주관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한 ‘2026년 경기도 자체감사활동 평가’에서 장려상을 받으며 6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고 밝혔다.경기도에서는 도내 시군의 감사 투명성을 높이고 자체 감사 역량 강화
[금요저널] 평택시가 (사)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주관한 ‘2026년 제31회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에서 산업경제 부문 대상을 받았다.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은 효율적인 조직운영과 주민을 위한 성과주의 행정으로 지역발전에 탁월한 성과를 창출한 지방자치단체를 선정해 우리나라 지방
[금요저널] 평택시는 신장2동의 지도를 새로 그릴 ‘행정복합문화센터’의 첫 삽을 떴다.시는 2일 정장선 평택시장과 시의회 의장 직무대리 김명숙 부의장을 비롯해 국 도 시의원,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건립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금요저널] 평택시는 지난 1일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관내 건설 현장 2개소를 대상으로 노동안전지킴이와 올해 첫 합동 안전 점검을 진행했다.노동안전지킴이 사업은 지난 3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으며 이번 점검은 2026년 사업 추진 이후 처음으로 실
[금요저널] 평택시는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 사업인 ‘2026년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대상자 모집을 오는 6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은 20~65세 지역사회 주민을 대상으로 간호사, 영양사, 운동전문가로 구성된 전문인력이 6개월간 앱과 활동
[금요저널] 평택시는 지난 1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평택시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2025년 추진상황 점검보고회’를 개최하고 부문별 온실가스 감축 이행현황을 집중 점검했다.이번 보고회는 2025년 4월 수립된 제1차 평택시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의 추진상황
[금요저널] 평택시는 경증 치매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치유농업프로그램 1기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치유농업프로그램은 농업기술센터와 연계한 지역 문화 및 농업 체험 프로그램으로 경증 치매 어르신의 인지기능 악화 방지 및 정서적 성취감, 안정감을 목표로 운영된다.특히 1기
[금요저널] 평택시는 정신장애인의 자립과 회복, 그리고 안정적인 사회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사례관리 및 다양한 재활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평택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개인별 맞춤형 사례관리를 통해 대상자의 증상 관리뿐 아니라 일상생활 기능 향상과 사회적 관계 회복
[금요저널] 평택시는 지난 1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선정된 ‘취약계층 반려식물 정서지원 프로그램 운영’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고 밝혔다.4월부터 8월까지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치유농업 서비스를 활용해 급격히 고령화되는
[금요저널] 평택시의회는 4월 1일 팽성레포츠공원 실내체육관에서 열린'원심창 의사 제93주년 육삼정 의거 및 4.1만세 기념식'에 참석해 원심창 의사의 항일정신을 기렸다.이날 행사는 김명숙 평택시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시의원이 참석하고 원심창의사기념사업회, 광복회평택지
[금요저널] 평택시 세교동은 지난 3월 30일 세교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주민과 주요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개청식을 개최했다.이날 개청식에는 평택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도 시의원, 지역기관장, 단체장, 주민 등 약 200명이 참석해 새로운 행정복지센터의 출발을 함께
[금요저널] 평택시 오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일 관내 홀몸 취약계층과 고립 청년의 안부를 살피고 직접 담근 열무 얼갈이 김치를 전달하는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사업은 오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으로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 건강한 먹거리를
[금요저널] 평택시는 읍면동 및 자율방재단과 합동으로 지난 3월 20일부터 여름철 호우로 인한 침수 대비를 위해 관내 빗물받이 점검을 진행했다.이번 활동은 자율방재단이 기후 변화에 따른 집중호우에 대비해 주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추진한 것으로 방재단원들은
[금요저널] 평택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3월 31일부터 4월 1일까지 자매결연 도시인 경북 안동 일원에서 2천 시간 우수자원봉사자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정신 문화의 수도인 안동의 가치를 공유하며 세계문화 유산으로 지정된 하회마을, 낙동강 절경을 한눈에 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