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평택상공회의소는 지난 19일 평택시소상공인연합회와 상생발전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평택상공회의소 이보영 회장과 평택시소상공인연합회 임용필 회장, 조영선 부회장, 장용진 부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해당 업무협약은 양 기관이 업무 헙약을
[금요저널] 송탄평애미화사는 설 명절을 맞이해 지난 24일 평택시 송북동 행정복지센터에 희망의 쌀 40포를 기부했다. 지난해 설과 추석 등 명절을 맞이해 쌀을 기부했던 송탄평애미화사는 올해에도 설 명절을 맞이해 행정복지센터에 쌀을 기부했으며 이욱용 대표는 “경기침체로
[금요저널] 평택시는 1월 16일부터 6월 20일까지 주 4회 보건소 등록 지체·뇌병변 장애인을 대상으로 송탄보건소 1층 재활운동실에서 그룹형 순환운동 교육 방식으로 스모비를 활용한 균형감각 향상 교실을 운영 중이다. 스모비란 운동기구로 기구를 흔들면 안에 있는 구슬
[금요저널] 평택시는 올해 지방세특례제한법 개정으로 신설된 출산·양육 가구 주택 취득세 감면 사항을 알기 쉽게 정리해 시 누리집과 시정신문 등에 홍보했다. 올해 1월 1일부터 내년 12월 31일까지 자녀를 출산한 부모가 자녀를 출산한 날부터 5년 이내에 주택 취득가액
[금요저널] 평택시 바르게살기운동 용이동위원회는 지난 23일 용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년총회를 개최하고 2024년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날 총회는 2023년도 회계보고 신규 위원 위촉, 연간 봉사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위원장 선출을 통해 임원진 구축의 기반을
[금요저널] 평택시 세교동 새마을부녀회는 설 명절을 맞아 직접 준비한 떡국떡과 조미김을 지역 내 소외계층 20가구에 전달하는 떡국떡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광숙 새마을부녀회장은 “이번 행사로 지역 소외계층을 돌아보고 온정을 나눌 수 있어 마음이 따뜻해졌다”며 “떡국
[금요저널] 평택시 통복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3일 관내 주거취약계층인 쪽방촌 10여 가구를 방문해, 한파 대비 난방 및 주거상황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거주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김보경 동장은 통복동에 있는 쪽방촌을 방문해 난방보일러
[금요저널] 평택시 송북동 통장협의회에서는 지난 24일 적십자 특별회비 160만원을 대한적십자사 송탄지구협의회에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은 윤경숙 송북동장, 연성희 송북동 통장협의회 회장, 이광은 대한적십자사 송탄지구협의회 회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
[금요저널] 송탄평애미화사가 동절기 및 설날을 맞아 24일 관내 저소득층 가구를 위한 백미 10㎏ 30포를 평택시 지산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송탄평애미화사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매년 명절마다 지속적으로 이웃돕기를 실천하고 있다. 송탄평
[금요저널] 2024년 갑진년 새해를 맞이하며 평택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달라는 익명의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23일 오전 10시경 익명의 주민 A씨가 행정복지센터에 찾아와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현금 30만원을 기부했으며
[금요저널] 평택시는 지난 23일 ‘화성·평택 하천 수질오염 사고’와 관련해 환경 전문가들과 특별자문회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환경정책위원회 전문가를 포함한 수질·수생태·토양·대기·상하수도 등 관련 분야 교수 및 전문가들이 참석했으며 하천 특성, 수질오염 개
[금요저널] 평택시는 지난 16일부터 24일까지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2024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각 실·국·소와 공공기관별 지난해 주요성과 및 보완 필요 사업에 대한 개선방안 보고 올해 주요 현안 업무의 방향성 제시, 추경예산
[금요저널] 평택시 용이동 체육회는 지난해 12월 1일 이웃돕기 기금 마련을 위한 ‘사랑의 군고구마’ 판매 활동 진행 후 수익금으로 라면 100박스를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관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따뜻한 동절기를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용이동 체육회 회원들이 군
[금요저널] 평택시 포승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3일 동절기 한파 대비 복지 사각지대 집중발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동절기 복지 사각지대 집중발굴 캠페인은 동절기 한파로 난방비 증가, 거동 불편자의 사회적 고립 등 위협 요인이 가중되는 시기에 복지 사각지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