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평택시는 지난달 30일 이충레포츠공원 광장에서 열린 ‘2024 평택시민 건강걷기대회’에서 평택시의 농특산물 통합브랜드인 슈퍼오닝 농산물을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대회에 참여한 평택시민 3000여명을 대상으로 농특산물 통합브랜드 슈퍼오닝 품목인 쌀,
[금요저널] 평택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관내의 희망 기업체 대상으로 스트레스 측정을 통한 정신건강 상태 확인과 건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24년 ‘마인드-체크’ 정신건강 바로알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ISSP라는 국제사회조사프로그램에 따르면, 직장인을
[금요저널] 평택시 청북읍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새봄맞이 민관합동 대청소를 진행했다. 이번 대청소는 이장협의회, 주민자치회 및 농촌지도자회 등 3개 단체와 청북읍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참여해 시민통행이 많은 행정복지센터부터 청북우체국, 현곡산단 일대 주요 도로변의 환경정
[금요저널] 평택시는 초등학생의 흡연 진입 차단 및 금연 인식 개선을 위해 지난 4월 1일부터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는 마술쇼 및 샌드아트를 활용한 다양한 흡연·음주 예방 공연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는 4월부터 10월까지 관내 초등학교 16개소 학생 3197명을 대상으
[금요저널] 평택시는 경기도 주관 2024년도 자체감사활동 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경기도에서 도민 고충을 초래하는 불합리한 제도를 개선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는 것으로 올해에는 시군 자체감사활동 개선과 시민불편사항 해소를
[금요저널] 평택시청소년문화센터는 제8회 평택시청소년농구대회의 참가자를 오는 2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평택 북부·서부·남부 권역별로 5월 11일과 18일 예선을 치른 후 5월 25일 본선이 진행된다. 평택시에 생활 기반을 둔 14~19세 청소년 중
[금요저널] 평택시는 상담교사가 배치되지 않은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마음 건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정서 문제·학교 부적응 학생 증가에 따라 학교마다 상담교사가 배치되는 추세이나, 상담교사가 배치되지 않아 정신건강 서비스 접근성에 어려움이 있는
[금요저널] 평택시 송북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1일 송북동 관내 홀몸 어르신의 가정을 방문해 주거환경개선사업을 펼쳤다. 이번 주거환경개선사업 대상자는 송북동 바르게살기위원회의 자체 활동을 통해 발굴된 가구로 송북동 통합사례회의를 거쳐 어르신에게 청소 및 수납 정리, 가
[금요저널] 평택시는 지난 3월 30일 이충레포츠 공원에서 개최한 ‘2024평택시민건강걷기’에 보건소 건강체험 부스를 운영해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100만 시대, 100세 건강 평택’의 표어 아래 금연·비만·치매 예방·심혈관질환 관리·정신건강·암 검진 홍보
[금요저널] 평택시 서정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지난 30일 토요일에 이웃돕기를 위한 휴경지에 감자 심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심은 감자는 6월 중 수확해 관내 마을 경로당 및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으로 밭고랑 만들기부터 비닐 씌우기, 씨감자 파종
[금요저널] 평택시는 지난 3월 29일 신중년의 성공적인 노후 및 인생 재도약의 준비를 위한 인생이모작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박진영 부위원장의 진행으로 4개 분야의 인생이모작 지원사업에 대해 2023년도 추진 실적을 평가하고 2024년도 추진계획 등
[금요저널] 평택시 청북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일 평택지역자활센터와 저소득 소외계층의 복지서비스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청북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공위원장 안순복 청북읍장, 신희성 민간위원장과 평택지역자활센터장 김양수 및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
[금요저널] 평택시의회는 1일 시의회 의장실에서 2023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을 위촉하고 검사계획 일정 등을 협의했다. 위촉된 결산검사위원은 평택시의회 최선자 대표위원을 비롯해 전문지식과 경험을 겸비한 민간위원 5명 등 총 6명으로 4월 1일부터 4월 20일까지 20일
[금요저널] 평택시는 지난 3월 29일 관계기관 및 어업인과 함께 현덕면 권관항에서 어선사고 예방 릴레이 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해상에서 어선사고로 인한 인명피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어업인의 안전의식을 제고하고 해양안전 문화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