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폴란드 비아위스토크시 대표단이 파주를 방문해 양 도시 간 우호 협력 관계를 강화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지난 6월 양 도시가 ‘우호도시 제휴 의향서’를 체결한 이후 처음으로 이루어진 공식 교류로,
[금요저널] 파주시 문산도서관은 오는 26일부터 파주 지역의 고유한 문화자원과 주민의 삶을 발굴·조명하는 ‘동네사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최행숙’장인을 주제로 한 전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최행숙 장인은 법원읍에서 미인약주·탁주와 아황주를 빚으며, 쌀과 누룩, 물로만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21일 ‘파주형 지역공공은행 추진 모델 수립 연구용역’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지역 금융의 공공성 강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논의를 본격화하겠다고 밝혔다.파주시는 그동안 지역공공은행 도입 가능성을 검토해 왔으며, 이번 연구용역은 자금의
[금요저널] 파주시자원봉사센터는 겨울철 한파 피해를 방지하고 자원 순환을 실천하기 위해 폐현수막을 새활용해 제작한 차량용 ‘스노우 카 마스크’50개를 오는 24일부터 선착순 배부한다고 밝혔다.‘스노우 카마스크’는 마스크 모양에서 착안하여 개발된 ‘겨울용 차량 유리 덮
[금요저널] 파주시는 오는 12월 4일 운정행복센터 다목적홀에서 ‘2025 파주시 청년창업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온라인 홍보·마케팅 전략 세미나’를 무료로 개최한다고 밝혔다.시는 11월 24일부터 12월 3일까지 파주시 청년창업자 및 예비창업자 100명을 모집하며,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20일 중국 헤이룽장성 무단장시 외사판공실의 윤경현 부처장 등 실무진 2명이 자매결연 20주년을 기념해 파주시를 방문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작년에 이어 양 도시 간 교류가 꾸준히 이어지는 가운데, 자매결연 20주년을 계기로 협력 분야를
[금요저널] 파주시 적성도서관이 전국의 사서와 도서관·문화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국립중앙도서관 주최 ‘제19회 도서관 혁신 아이디어 및 우수 현장사례-지역사회와 생동하는 도서관’공모전에서 국립중앙도서관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에서 적성도서관은 지역의 특
[금요저널] 파주시 금촌3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주민과 함께하는 겨울맞이 김장김치 담그기」 행사를 금촌3동 행정복지센터 광장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금촌3동 주민자치회가 금촌3동 주민과 통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등 발전협의회 소속
[금요저널] 파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운정보건소에서 파주시 정신질환자를 위한 지역사회복귀협의체 실무자를 대상으로 ‘마음힐링프로그램’을 진행했다.‘국가 정신건강현황 보고서 2024’에 따르면, 정신의료기관에서 퇴원한 정신질환자 중 1개월 내 재입원한 환자 수
[금요저널] 파주시 월롱면은 지난 20일 관내 대기업의 ‘따봉 봉사단’함께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이날 김윤정 월롱면장을 비롯한 월롱면 맞춤형 복지팀 직원들과 관내 대기업 봉사단 15명이 연합하여 참여했다.특히, 이번 봉사활동은 연탄을
[금요저널] 파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국내·외 도시 교류협력 활성화 연구단체’는 20일 파주시의회 1층 세미나실에서 ‘국내·외 도시 교류협력 활성화 방안에 대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보고회에는 연구단체 소속 최유각, 이진아, 윤희정, 박은주,
[금요저널] 파주시가 지난 20일 2025년도 ‘제8회 대한민국주거복지문화대상’시상식에서 기관 부문 상생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대한민국주거복지문화대상’은 아름다운 주거복지 공동체 조성에 기여한 기관·단체·시민의 우수 사례를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상으로 종합
[금요저널] 파주시는 2026년부터 본격 시행되는 ‘수도권매립지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정책과 관련해, 파주시는 생활폐기물을 전량 소각 처리하고 있어 정책 시행에 따른 이른바 ‘폐기물 대란’이 발생할 우려가 없다고 20일 밝혔다.파주시는 현재 탄현면 환경관리센터 내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17일부터 21일까지 '겨울철 대설 및 한파에 대비 이재민 재해 구호물품 일제 정비 ‘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정비는 급작스러운 한파와 폭설로 인한 겨울철 재난 발생 시 시민들이 신속하고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 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