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가 지난해 2월 착수한 통일동산지구 재정비 용역 결과에 토지소유자를 비롯한 주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통일동산지구는 2004년 통일·안보 관광지로 조성됐으나, 경기 침체에 따른 각종 개발사업 부진과 남북 간 외교적 관계 변화 등으로 다수의 미개
[금요저널] 파주시는 21일 2023 파주시티투어 운영에 만전을 기하고자 신규 코스 현장 상황 등을 점검했다. 사전점검은 시와 운영사인 성오투어주식회사, 문화관광해설사의 합동으로 이뤄졌으며 혜음원지, 국립민속박물관 파주 등 신규 코스에 대한 깊이 있는 해설, 시간 계
[금요저널] 파주시는 2월 22일부터 5월 10일까지 2024년도 예산 반영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 사업 신청을 받는다. 주민참여예산은 예산 과정에 시민들의 실질적인 참여의 기회를 확대해 재정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고 재정민주주의를 강화하는 제도다. 파주시민과 파주시
[금요저널] 파주시는 16일 국가 사적 칠중성의 체계적인 발굴 및 보존 관리를 위한 종합정비 기본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했다. 칠중성은 파주시 적성면 중성산에 구축된 성곽으로 배후에 감악산이 있고 전방에는 임진강이 넓게 조망되는 군사·전략적 요충지에 위치하고 있다. 삼
[금요저널] 파주시는 21일 김경일 시장을 비롯한 파주시 벤치마킹단이 세종싱싱장터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세종싱싱장터는 개장 7년 만에 누적 매출액 1,500억원을 기록해 로컬푸드 선도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김상기 경기도 친환경농업인연합회장, ㈜장단콩웰빙마루 관계자 등
[금요저널] 파주소방서는 에너지 발전시설인 지역난방공사 파주지사를 대상으로 안전관리 실태 확인 및 화재 예방 안전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1급 발전시설인 파주 지역난방공사는 재난 발생 시 화재 피해뿐만 아니라 에너지 공급 중단 및 정전과 같은 사회적 재난으로 이어
[금요저널] 파주시 운정3동 실버경찰대는 14일 2023년 연간 사업계획을 수립해 사업을 추진해나간다고 밝혔다. 운정3동은 주요 사업으로 ‘문화는 높이 GO 사랑은 나누 GO’를 추진하며 사업은 ‘그림책 읽어주는 실버경찰대’ ‘실버농부 출두요~’ ‘행복한 무비 동행’
[금요저널] 파주시는 치매극복 선도단체인 택시운수회사 거성운수와 연계해 파주시치매안심센터 이용 대상자에게 차량이동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거성운수는 치매극복 선도단체로 파주시치매안심센터와 협약을 맺고 2019년,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대상자에게 차량이동
[금요저널] 파주시는 관내 장애인복지시설 31개소에 대해 오는 24일까지 수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봄철 화재 및 안전사고를 대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안전보험 가입 여부 및 보험금의 적정 보상한도 등을 확인하고 전기, 가스, 시설물 등을 수시 점검해 이용
[금요저널] 파주시새마을회는 20일 겨울방학과 한파 등 계절적 요인으로 인한 혈액 수급 위기를 극복하고 헌혈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파주스타디움 주차장에서 사랑의 헌혈 행사를 실시했다. 헌혈은 새마을지도자들의 적극적 참여로 이뤄졌으며 파주시새마을부녀회, 코오롱글로
[금요저널] 파주시는 16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2023년 생활보장 등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에 상정된 안건은 총 4건으로 2023년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연간조사계획 2023년 자활사업 추진계획 2022년 자활기금 결산 및 성과분석 보고 2022년 소
[금요저널] 파주시와 파주시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자 혜택에 관한 설문조사를 3월 17일까지 실시한다. 설문조사는 자원봉사 관련 제도를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파주시 또는 파주시 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와 QR코드를 통해서 참여할 수 있다. 또한, 파주시 자원봉사센터를
[금요저널] 파주시는 17일 지방세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지방세심의위원회는 과세전적부심사와 이의신청, 세무조사대상자 선정 등 납세자의 권익 보호를 위해 활동하며 지방세 관계법에 따라 심의받도록 규정된 사항에 대해 중립적 입장에서 공정하고
[금요저널] 파주시는 미세먼지 저감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노후경유차를 폐차하는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 대상을 4등급 경유차까지 확대한다고 밝혔다. 지난해까지는 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와 도로용 3종 건설기계만 지원했으나, 올해는 출고 당시 저감장치가 부착되지 않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