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의회 박은주 도시산업위원장이 9월 13일 파주시 로컬푸드 정책 진흥을 위해 완주군을 방문해 로컬푸드 정책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벤치마킹은 농업정책과장 등 관계 공무원 및 경기도농수산진흥원장, 경기도친환경농업인연합회장 등 민간
[금요저널] 파주시 운정1동은 지난 9일 익명의 독지가가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달라며 라면 200상자와 쌀 50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운정1동은 선행을 널리 공유하기 위해 익명의 기부자에게 공개 참여를 수차례 권유했지만, 기부자는 “그저 어려운 분들을 위해 쓰였으며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8일 관내 아동복지시설 5개소를 방문해 시설종사자를 격려하고 아동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따뜻한 한가위 온정을 전했다. 코로나19 재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수칙을 준수해 방문을 실시했으며 지역에서 생산된 과일을 구매해 전달하고 시설종사자들
[금요저널] 파주중앙도서관은 오는 15일부터 10월 31일까지 미군클럽 파랑새에서 선유리 기록사업의 결과물인 ‘지금 여기, 선유리’ 출판 기념회를 개최하고 관련 자료를 전시한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미군부대와 함께 격동의 시대를 보낸 철거 지역 사람들의 삶을 기록한 중
[금요저널] 파주시 월롱도서관은 오는 20일 정여울 작가를 초청해 ‘작가와의 만남’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작가와의 만남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치유와 공감의 글쓰기’라는 주제로 마련됐으며 일상생활과 여행에서 배운 삶의 지혜를 공유하고 관계와 소통의 어려움을 겪는
[금요저널] 파주시치매안심센터에서는 파주시민을 대상으로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제15회 치매극복의 날 캠페인을 진행한다. 치매극복의 날은 매년 9월 21일로 치매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치매 극복을 위한 공감대 형성 및 치매조기검진, 인식개선의 중요성을 홍보하는
[금요저널] 파주시는 오는 20일까지 ‘2022년 발달재활서비스 바우처’ 신규 대상자 100명을 추가 모집한다. 발달재활서비스 바우처는 장애아동과 장애가 예견되는 아동의 정신적·감각적 기능향상과 행동 발달을 위해 언어, 청능, 미술심리, 음악, 행동재활 등의 서비스
[금요저널] 파주시민축구단은 지난 8일에 열린 시흥시민축구단과의 K3리그 24라운드 경기에서 승리해 승점 5점 차로 리그 선두 자리를 굳건히 했다. 파주는 전반전 13분 안은산과 39분 김도윤의 연속골로 승기를 잡았고 후반 53분 시흥에게 만회골을 내줬으나 이후 흔들
[금요저널] 파주시는 오는 21일부터 대상 및 연령별로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을 시작한다. 접종 대상은 생후 6개월~만 13세 어린이, 임신부, 만 65세 이상 어르신으로 위탁의료기관에서 인플루엔자 4가 백신을 접종받을 수 있다. 접종 기간은 예방접종 실시기준, 접
[금요저널] 파주시 출자기관인 ㈜파주장단콩웰빙마루에서는 역사·문화·생태·평화 투어 프로그램인 ‘파주장단콩 항아리 위를 거닐다’의 각 코스별 신청자 3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번 투어 프로그램은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에서 주관한 ‘2022년 역사·문화·생태·평화+관
[금요저널] 파주시는 오는 10월과 11월 두 차례 임원경제지 ‘상택지 학교’를 운영한다. ‘상택지 학교’는 파주 장단 출신 대학자 풍석 서유구 선생의 실용백과사전인 ‘임원경제지’를 대중들에게 널리 알리고자 기획한 2022 임원경제지 학교의 일환으로 강의와 답사 2강
[금요저널] 파주시는 총 2,321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14일 시의회에 제출했다. 제1회 추경예산 1조8,747억원 대비 2,321억원이 증가한 2조1,068억원 규모다. 코로나19 재확산, 물가상승 등으로 인한 시민들의 어려움을 최소화하고자 소상공인
[금요저널] 파주시는 최근 대량 발생하고 있는 검정날개버섯파리 퇴치를 위한 긴급방제에 나섰다. 검정날개버섯파리는 머리가 흑갈색이고 몸은 대체로 검은색을 띄는 작은 벌레로 사람에게는 해를 끼치지 않고 식물이나 작물의 뿌리에 해를 끼치는 농업 해충이다. 1997년 최초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8일 조리읍 소재 등원교에 보행데크 설치공사를 마무리하고 시민에게 개방했다. 이번 공사는 국도 1호선 등원교에 시비 2억5,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보행전용데크를 신규 설치하는 것으로 시민의 보행 편의를 높이고자 마련됐다. 등원교는 등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