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가 탄현면 통일동산관광특구 내 ‘국립민속박물관 파주분관’ 유치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파주시는 27일 김경일 파주시장이 국립민속박물관 파주분관 유치를 위해 국회에서 홍익표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과 윤후덕 지역 국회의원을 만나 현재 국립민속박
[금요저널] 파주시는 대중교통의 공공성 및 편의성 강화를 위해 4대 핵심과제 8대 전략과제를 실천과제로 선정·추진한다. 이는 지난 6일 민선8기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서 밝힌 ‘교통이 편하다’는 핵심가치를 바탕으로 한 시민중심의 대중교통 실천방안의 후속 조치다. 이
[금요저널] 27일 파주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2022 파주시 더 큰 채용박람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파주시와 고용노동부 고양지청이 공동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파주시일자리센터와 파주고용센터 주관으로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 경기북부제대군인지원
[금요저널] 파주시는 최근 급증하고 있는 불법 농지 성토 근절을 위해 25일 파주경찰서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파주시에서는 감사관, 산림농지과, 자원순환과가 참석하고 경찰서에서는 수사과장, 수사팀장 등이 참석해 불법 농지 성토 행위자의 강력한 사법처리를 위한 상호협력방
[금요저널] 2022년 생생문화재 활용사업인 ‘황희의 뜨락’이 지난 22일 황희선생유적지에서 개최됐다. 생생문화재 활용사업은 지역문화재 활용사업의 세부사업으로 파주시의 대표 문화재를 쉽게 접하고 즐길 수 있는 문화체험 프로그램이다. 이날 행사는 가을의 반구정을 무대로
[금요저널] 파주시 문산읍 행복e음마을협의체는 26일 양평군 더힐하우스에서 개최된 경기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화 컨퍼런스에서 ‘위기이웃 발굴지원 우수사례’로 선정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최우수상으로 선정된 ‘어서와 문산은 처음이지 문안 여쭙는 행복e음마을협의체’
[금요저널] 파주시는 27일 라이브커머스 채널 그립, 네이버 쇼핑라이브에서 장단콩사임당두부거리 사회적협동조합과 함께 ‘오세득 셰프 장단콩을 부탁해’ 라이브커머스를 진행했다. 실시간 온라인 방송으로 상품을 소개하는 라이브커머스를 활용해 파주 장단콩 사임당 두부 특화거리
[금요저널] 파주시 교하도서관이 작은도서관과 함께 추진한 지역강사연계사업 ‘우리동네 작은도서관에서 만나요’ 사업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우리동네 작은도서관에서 만나요’는 지역 내 작가, 예술가, 독서·문화활동가 등의 인재를 발굴해 작은도서관의 독서문화프로그
[금요저널] ‘제70주년 장단·사천강전투 전승기념식’이 11월 5일 파주 임진각 광장에서 개최된다. 해병대파주시전우회와 해병대사령부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파주시가 주관하는 ‘제70주년 장단·사천강전투 전승기념식’은 코로나19로 그동안 축소 진행됐다가 올해 정상적으로 열
[금요저널] 파주시는 26일 전라남도 완도군과 상호발전을 위한 우호교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파주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파주시-완도군 우호교류 업무협약 체결식’에는 김경일 파주시장과 신우철 완도군수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 협약은 양 도시 간 사전
[금요저널] 김경일 파주시장은 26일 관내 장애인단체의 애로사항과 의견을 청취하는 간담회를 개최하고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경일 파주시장을 비롯해 이순우 파주시 장애인단체연합회장과 연합회 소속 7개 장애인복지단체가 참석했으며 장애인의 복지증진과 권익
[금요저널] 파주시 금촌3동 바르게살기위원회에서는 지난 20일 지역 내 홀몸 어르신과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랑의 반찬 나눔 활동을 펼쳤다. 이날 금촌3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정성과 영양이 담긴 배추겉절이, 오징어·도라지무침, 멸치볶음 등을 취약계층 30가구에
[금요저널] 파주읍 할로윈 축제가 28일 오후 6시부터 파주5리 마을회관에서 개최된다. 파주읍 할로윈 축제는 파주5리마을협의체, 도담작은도서관, 파주읍경기행복마을관리소가 술이홀행복발전소라는 이름으로 함께 진행하는 마을 축제다. 이번 할로윈 축제에서는 꼬마 유령으로 분
[금요저널] 파주시는 25일 시민회관 소공연장에서 파주시 공직자 300명을 대상으로 인구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파주시 공직자로서 저출생·고령사회화 및 인구 절벽 위기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인구정책 추진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은 ‘리허설’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