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 금촌3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16일 지역 내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양곡 및 라면을 기부했다. 임종필 회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회원들이 구슬땀을 흘려가며 직접 농사지은 쌀을 기탁해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전달됐다”고 말했다. 이병
[금요저널] 파주시는 19일 서울우유 파주시 축산계에서 1,500만원 상당의 우유 1,500박스를 기탁 받았다고 밝혔다. 서울우유 파주시 축산계는 코로나19 등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 이번 기탁을 준비했다. 전달식에는 문진섭 서울우유협동조합장을
[금요저널] ‘북한이탈주민과 함께하는 통일한마음 체육대회’가 17일 파주 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렸다. ‘북한이탈주민과 함께하는 통일한마음 체육대회’는 북한이탈주민과 지역사회 주민과의 화합을 위해 민주평통 파주시협의회에서 매년 개최하고 있는 행사로 코로나19 등으로
[금요저널] 파주시는 2022년 문산읍 도시재생 예비사업으로 추진된 ‘문산 사진 공모전’ 수상작을 2023년 1월 13일까지 문산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전시한다. 지난 7월 문산의 현재와 과거의 모습을 담은 사진 공모전을 진행했으며 10월에는 접수된 80여 점의 사진 중
[금요저널] 파주시행복장학회에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파주시행복장학회는 19일 ㈜동마기업과 ㈜파주컨트리클럽에서 각 천만원, 조용무 어르신으로부터 5백만원을 기탁받았다. 특히 조용무 어르신은 파주에서 농사지으며 오랫동안 아껴 모은 금액을 기부해 의의가 크다. 조
[금요저널] 파주시는 시민과의 약속인 공약사항을 객관적이고 투명하게 관리하기 위해 ‘파주시 공약이행평가단’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시는 19일 시민과 각계 전문가 16명을 민선8기 파주시 공약이행평가단으로 구성, 위촉식과 회의를 개최하고 선거 당시의 공
[금요저널] 파주시는 시민 불편을 해소와 시정발전에 기여하며 적극적인 업무 실천으로 성과를 낸 우수공무원에게 사기진작을 도모하고 공직 내 적극행정 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2022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은 각 과에서
[금요저널] 파주시는 1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하반기 청년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에서는 2022년 청년정책 시행계획 추진실적을 보고하고 2023년 청년정책 시행계획 심의를 통해 청년사업에 대한 모니터링과 향후 발전방향을 모색했다. 시는 2023년 9
[금요저널] 파주시의회 윤희정, 손성익, 이익선 의원이 지난 16일 오후 2시 동두천시 자연휴양림에서 열린 ‘제8회 경기도북부시·군의회 의정활동 우수의원 시상식’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파주시의회 윤희정 의원은 의정연구발전분야에서 손성익 의원은 예산절감분야에서 이
[금요저널] 파주시의회는 19일 3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35회 제2차 정례회를 폐회하고 총 91일간의 2022년도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지난달 21일부터 29일간 진행된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3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2022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금요저널] 파주시의회 윤희정 의원은 19일 제235회 파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하루속히 본격적으로 법정문화도시 지정사업을 추진할 것을 촉구했다. 먼저 윤희정 의원은 “지난 제229회 제2차 정례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각계각층의
[금요저널] 파주시의회 이진아 의원은 19일 제235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산하기관장 인사청문회 제도 도입을 제안했다. 먼저, 이진아 의원은 “파주시의 지방재정으로 운영되고 있는 시 산하 기관의 임용 채용은 임원 추천위원회의 채용 절
[금요저널] 파주소방서는 12월 19일부터 2023년 2월 28일까지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상설 심폐소생술 교육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장은 최근 이태원 압사 사고를 계기로 심폐소생술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고조되며 심정지 환자에 대한 초기 응급처치의 중
[금요저널] 파주시 운정2동은 16일 탄현면 소재 라치오비엘 대표이자 운정2동 체육회장인 이종한 회장이 ‘지암 이대규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지암 이대규 장학금’은 재작년 타계한 고 이대규 선생의 장남인 이종한 회장이 평소 장학 사업에 뜻을 두었던 선친의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