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소방서는 에너지 발전시설인 지역난방공사 파주지사를 대상으로 안전관리 실태 확인 및 화재 예방 안전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1급 발전시설인 파주 지역난방공사는 재난 발생 시 화재 피해뿐만 아니라 에너지 공급 중단 및 정전과 같은 사회적 재난으로 이어
[금요저널] 파주시 운정3동 실버경찰대는 14일 2023년 연간 사업계획을 수립해 사업을 추진해나간다고 밝혔다. 운정3동은 주요 사업으로 ‘문화는 높이 GO 사랑은 나누 GO’를 추진하며 사업은 ‘그림책 읽어주는 실버경찰대’ ‘실버농부 출두요~’ ‘행복한 무비 동행’
[금요저널] 파주시는 치매극복 선도단체인 택시운수회사 거성운수와 연계해 파주시치매안심센터 이용 대상자에게 차량이동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거성운수는 치매극복 선도단체로 파주시치매안심센터와 협약을 맺고 2019년,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대상자에게 차량이동
[금요저널] 파주시는 관내 장애인복지시설 31개소에 대해 오는 24일까지 수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봄철 화재 및 안전사고를 대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안전보험 가입 여부 및 보험금의 적정 보상한도 등을 확인하고 전기, 가스, 시설물 등을 수시 점검해 이용
[금요저널] 파주시새마을회는 20일 겨울방학과 한파 등 계절적 요인으로 인한 혈액 수급 위기를 극복하고 헌혈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파주스타디움 주차장에서 사랑의 헌혈 행사를 실시했다. 헌혈은 새마을지도자들의 적극적 참여로 이뤄졌으며 파주시새마을부녀회, 코오롱글로
[금요저널] 파주시는 16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2023년 생활보장 등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에 상정된 안건은 총 4건으로 2023년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연간조사계획 2023년 자활사업 추진계획 2022년 자활기금 결산 및 성과분석 보고 2022년 소
[금요저널] 파주시와 파주시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자 혜택에 관한 설문조사를 3월 17일까지 실시한다. 설문조사는 자원봉사 관련 제도를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파주시 또는 파주시 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와 QR코드를 통해서 참여할 수 있다. 또한, 파주시 자원봉사센터를
[금요저널] 파주시는 미세먼지 저감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노후경유차를 폐차하는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 대상을 4등급 경유차까지 확대한다고 밝혔다. 지난해까지는 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와 도로용 3종 건설기계만 지원했으나, 올해는 출고 당시 저감장치가 부착되지 않은
[금요저널] 파주시는 17일 지방세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지방세심의위원회는 과세전적부심사와 이의신청, 세무조사대상자 선정 등 납세자의 권익 보호를 위해 활동하며 지방세 관계법에 따라 심의받도록 규정된 사항에 대해 중립적 입장에서 공정하고
[금요저널] 시민중심 파주, 친수도시로 도약.파주시만의 하천 생태계 비전이다. 김경일 시장은 ‘시민중심 더 큰 친수도시’ 포부를 밝히며 새해 첫 현장 행사로 소리천을 방문했다. 현장을 구석구석 점검한 김경일 시장은 시민중심 하천 생태계를 조성해 문화와 여가, 시민을
[금요저널] 파주시는 광탄중학교가 16일 경기도농업기술원에서 열린 제23회 경기도4-H대상 학교 4-H분야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경기도 4-H대상은 4-H 기본이념 지·덕·노·체를 바탕으로 전문지식을 갖춘 경기도4-H회원 및 단체를 선발함으로써 창의적 사고력과 올바른
[금요저널] 인건비 상승과 쌀값 폭락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을 위해 파주시는 장단콩 생산 농가에 생산장려금을 지원한다. 파주시는 농업인의 경영안정 장단콩 유통량 부족해소 장단콩축제에서 판매되는 늦서리태의 가격안정 등을 목적으로 장단콩 생산 농업인들에게 k
[금요저널] 파주시는 산업부분에서 발생하는 대기오염물질 및 미세먼지 배출을 최소화하기 위해 소규모 영세사업장의 대기오염물질 방지시설 개선 비용을 지원하는 ‘소규모 사업장 대기오염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파주시 내 중·소기업 중 대기배출시설
[금요저널] 파주시는 안전한 축산물을 생산하고 사람·가축·환경이 조화로운 축산업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28일까지 2023년 가축행복농장 신규 인증 접수를 실시한다. 가축행복농장 인증제는 2018년에 전국 처음으로 도입돼 축산업의 긍정적 이미지 제고 및 동물복지 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