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5일 파주시약사회·여약사위원회로부터 구충제 2,000개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구충제는 관내 저소득 어르신 및 취약계층에게 지원될 예정이며 3년 연속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구충제를 지원하고 있어 더욱 의미가 있다. 구충제는 몸속
[금요저널] 파주시는 ‘2023년 어르신 인생노트 사업’의 수행기관 2개소를 선정하고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어르신 인생노트 사업’은 어르신들의 삶을 정리하는 동시에 미래 준비를 통해 건강하고 가치 있는 노년의 삶을 살 수 있도록 유언과 상속법률 특강 등 정보
[금요저널] 파주시는 혜음원지-임원경제지 연계 프로그램으로 ‘임원경제지’ ‘예원지’ 속 전통 화훼를 식재하는 ‘예원지 학교’를 4월부터 6월까지 월 1회 운영한다. ‘예원지’는 조선 최대의 실용백과사전인 ‘임원경제지’ 중 화훼농사와 관련된 백과사전으로 책의 제목인 ‘
[금요저널] 파주시는 4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올바른 옥외광고문화 정착을 유도하고 안전관리 실태를 개선하기 위해 ‘불법광고물 한시적 양성화’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불법광고물 한시적 양성화’ 사업은 법적 요건을 갖췄으나 허가·신고 없이 설치한 광고물과 표시기간
[금요저널] 김경일 파주시장이 5일 접경지역 시장·군수협의회 고향사랑 기부 릴레이에 동참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민등록상 거주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기부하고 지자체는 이를 모아서 주민 복리에 사용하는 제도로 올해 1월부터 시행됐다. 지난 3월 접경지역 시장·군수
[금요저널] 파주시는 5일 제5대 일일명예시장으로 파주시 여성단체협의회장 김미숙 씨를 위촉했다고 밝혔다.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일일명예시장’ 제도를 시행 중인 파주시는, 최근 ‘성매매 집결지 폐쇄’ 방침을 강력히 고수하고 있는 가운데 여성단체
[금요저널] 파주소방서는 봄철을 맞아 지난 5일 관내 금촌전통시장에서 대형 화재·인명피해 위험시설 대상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한 ‘안전해서 좋은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안전해서 좋은 날’은 전통시장, 판매시설, 다중이용시설 등을 대상으로 위험 요소에 대해 자율적으로
[금요저널] 파주도시관광공사가 3일 제78회 식목일 맞이 나무 식재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청사를 방문하는 방문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저탄소 친환경 ESG 가치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공사의 직원 30여명이 참석해 월롱 청사와 환경
[금요저널] 파주시 운정4동은 지난달 31일 ‘바르게살기운동 운정4동위원회’의 발대식을 가졌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이완형 회원을 운정4동 초대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초대 위원장 외에는 부위원장 1인, 이사 2인, 감사 2인 및 고문이 선출됐다. 이
[금요저널] 파주시 운정4동은 4일 운정4동 다목적센터에서 ‘실버경찰대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3년 1월 운정1·3동이 운정4동으로 분동됨에 따라 새롭게 조직된 실버경찰대는 이날 발대식에서 박상수 실버경찰대장을 초대 대장으로 선출했다. 실버경찰대는 사회
[금요저널] 파주시 파주읍은 갈곡천 생태계 보호와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4월 한 달간 집중적으로 환경정비를 실시할 예정이다갈곡천은 파주읍 지역을 대표하는 녹색지대로 국가적으로 중요한 생태계 보전지역으로 지정돼 있으나 최근 불법 쓰레기 투기 등 많은 오염물질이
[금요저널] 파주시 운정5동은 파주지역자활센터와 운정5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무료 이불 빨래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이불 세탁이 힘든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무료 세탁 서비스를 제공,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운정5동 지역사회보
[금요저널] 파주시 적성도서관은 3월 11일부터 4월 1일까지 매주 토요일에 진행된 인문독서살롱 ‘예술의 향기’가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예술의 향기’는 ‘향기의 미술관’ 저자이자 조향사인 노인호 작가가 그림을 보고 영감을 받아 조향한 향수를 직접 시향하며 눈으
[금요저널] 파주시 운정2동은 4일 도래공원 진입로 주변 부지에 꽃밭을 조성해 지역 환경을 정화하기 위한 ‘도래공원 진입로 꽃밭가꾸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운정2동 통장협의회, 청소년지도위원회, 파평윤씨 교하 종중, 지역 주민 등이 참여해 약 300㎡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