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의회 이진아 의원이 발의한 ‘파주시 시설공사 하자관리에 관한 조례안’이 19일 제240회 제1차 정례회 자치행정위원회에서 심의되어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본 조례안은 파주시 발주 시설공사에 대한 사전보고와 전문 시스템 구축을 통한
[금요저널] 파주소방서는 15일 화재 현장에서 인명을 구조한 화재 진압대원 6명에게 ‘라이프세이버’ 인증서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라이프세이버’는 재난현장의 위험한 상황 속에서 생명을 잃을 수 있는 구조대상자를 안전하게 구조한 소방공무원에게 수여하고 있는 인증서로써
[금요저널] 파주보건소는 ‘찾아가는 직장인 운동교실’에 참여할 사업장 2곳을 6월 19일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찾아가는 직장인 운동교실’은 직장에서 틈새 운동을 할 수 있도록 강사 및 운동프로그램, 운동 도구 등을 사업장에 지원해주는 프로그램이다. 파주보건소는
[금요저널] 파주시는 6월 19일부터 7월 17일까지 ‘컴퓨터활용능력 2급 자격 과정’ 참여자 2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컴퓨터활용능력 2급 자격 과정’은 청년층을 위한 취업지원 프로그램으로 사무행정 분야의 취업을 목표로 하는 청년층의 취업역량을 높여주는 실무양
[금요저널] 파주시 운정4동은 지역 내 경로당을 개방해 어르신들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 이용하는 ‘와글와글 운정4랑 문화센터 경로당’을 운영하고 있다. 운정4동은 문화활동을 할 수 있는 문화센터, 체육관 등 소통 공간이 거의 없어 만들어달라는 지역 주민들의 요청이 있어
[금요저널] 파주시 운정3동 통장협의회는 6월 15일 운정행복센터 다목적홀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다가치 배움터’ 강연을 개최했다. ‘다가치 배움터’는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통장 및 사회단체 회원들의 사기 진작과 지역 현안에 대한 대응능력 강화
[금요저널] 파주시 탄현면 15개 사회단체연합은 6월 16일 탄현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대한 지지를 표명했다. 파주시 파주읍 연풍리 일대에 조성된 성매매 불법 업소는 한국 전쟁 때 가까운 미군 부대를 대상으로 영업을 시작해, 70년 동안 유지된 성매매
[금요저널] 파주시는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사고를 대비해 지하차도 12곳에 대해 배수로 준설, 배수펌프 점검 등을 23일까지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배수로 준설은 여름철 집중호우 시 발생할 수 있는 지하차도의 침수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그동안 쌓였던 토사 및
[금요저널] 파주시가 주최하고 파주시청소년재단 금촌청소년문화의집이 주관하며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이 후원한 2023년 제31회 파주시 청소년 종합예술제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6월 14~16일 파주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청소년종합예술제에서 대중음악, 무용, 문학, 사물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14일과 16일 와동동의 운정자이 시그니처 아파트 분양하우스 인근에서 ‘떴다방’ 불시 단속을 실시했다. 단속의 주요 대상은 운정 자이 시그니처 아파트의 계약 체결을 앞두고 불법 중개업을 하려는 속칭 ‘떴다방’ 등의 불법 투기 세력으로 시는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16일 2022년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인 임진지구 등 7개 지구 지적재조사를 완료했다. 지적재조사사업은 1910년 일제강점기에 작성된 종이 지적도의 불부합으로 인한 토지 경계분쟁과 주민 불편을 해결하기 위해 드론·지피에스 등 최신 측량 기술
[금요저널] 파주시는 18일 임진각 평화의 종 앞 광장에서 ‘남북주민이 함께하는 평화·통일 문화교류 체험전’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시군 소통·화합사업의 일환으로 파주시가 주최하고 지난 5월 공모를 통해 보조 사업자로 선정된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파주
[금요저널] 파주시는 파주 토종콩 장단백목의 품종보호 등록을 위해 힘쓰고 있다. 장단백목은 파주 토종콩으로 파주장단콩의 유래이며 우리나라 최초의 콩 장려품종으로 토종콩 중 가장 많은 후손을 남긴 우수한 품종이다. 시는 지난 5월 25일 파주 토종콩 장단백목 평화농장
[금요저널] 파주시는 시민들이 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운동할 수 있도록 공공체육시설인 파주스타디움 보조축구장의 인조잔디를 교체했다. 파주스타디움 보조축구장은 2006년에 인조잔디를 설치해 운영해왔으나, 축구동호회 등 이용자들로부터 노후된 인조잔디를 교체해 달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