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가 저소득층 암 환자를 대상으로 치료율을 높이고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암 환자의 의료비를 지원하고 있다. 신청 가능 대상자는 의료급여 수급권자, 건강보험 차상위 본인부담경감대상자로 급여·비급여 구분 없이 본인 부담금을 연간 최대 300만원까지
[금요저널] 파주시는 관할부대 신병교육대 훈련병을 위한 관광엽서를 제작했다. 관광엽서는 군부대의 아이디어 제안을 채택해 추진한 사업으로 교육 기간 중 가족, 연인에게 파주 관광엽서를 전함으로써 파주시의 관광명소를 자연스럽게 알리는 효과가 있다. 관광엽서는 파주 대표
[금요저널] 파주시는 7월 3일부터 10월 27일까지 ‘2023년 하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 사업’을 실시한다. 지역공동체일자리 사업은 지역 자원 및 특성을 활용해 주민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해 주민의 최소 생계 보장 및 근로의욕을 고취하는 사업으로 이를
[금요저널] 파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6월 29일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과 공동으로 위기 및 응급지원 사업 서비스 향상을 위한 정신건강증진협력사업 안내 및 제2차 정신응급대응실무협의체 연합 간담회를 개최했다. 파주병원에서 진행된 이번 간담회는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공
[금요저널] ‘제2회 파주시장배 줄넘기대회’가 1일 월롱100주년 기념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파주시와 파주시체육회가 주최하고 파주시 줄넘기협회의 주관으로 개최된 이날 대회는 총 500여명의 선수 및 대회 관계자가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맘껏 펼쳤다. 개
[금요저널] 파주시는 시민불편을 해소하고 시정발전에 기여한 우수공무원에게 특전을 부여하고 적극행정 공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2023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했다.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은 각 과에서 적극행정 사례를 추천받아 시민 체감도, 담당자의 적극
[금요저널] 파주시는 7월 3일부터 11월 30일까지 2023년 하반기 청년 전·월세 임차보증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전·월세 임차보증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은 파주시와 협약한 NH농협파주시지부에서 신규 임차보증금 대출을 받을 경우 대출 추천 1억원 이내
[금요저널] 파주시는 2023년 7월 1일부터 건강보험 대상 시술을 받는 난임부부의 소득수준과 관계없이 시술비를 지원한다. 기존까지는 기준중위소득이 180%를 초과하는 가구는 시술비 지원 대상에서 제외됐으나, 최근 출산율 감소 및 난임시술 증가 추세에 따라 저출산을
[금요저널] 파주시는 8월 말까지 하절기 폭염에 대비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위기가구 집중 발굴 기간을 운영한다. 집중 발굴 대상은 복지사각지대 발굴관리시스템으로 통보된 가구 폭염 긴급 구조자 등 복지위기가구 도움이 필요하지만 지원받지 못하는 복지소외계층 실직,
[금요저널] 파주시의회가 지난해 제8대 출범 이후 숨가쁜 행보를 이어가며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이성철 전반기 의장을 비롯한 15명 시의원들은 ‘더 새로운 파주, 시민과 함께하는 파주시의회’를 위해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오며 민생을 살피는 시간을 가졌다. 파주
[금요저널] 파주시는 6월 28일 지역 국회의원 등과 ‘2024년도 국비사업 확보 계획 및 지역 현안 논의’를 위해 당정협의회를 가졌다. 당정협의회에는 김경일 파주시장과 윤후덕·박정 국회의원, 시·도 의원 등이 참석했다. 이번 당정협의회에서는 2024년도 국비사업에
[금요저널] 파주시사회복지협의회는 지난 6월 23일 지파운데이션으로부터 에멀션 및 토너 등 화장품을 후원받아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나눔을 실천했다. 후원 물품은 기부자의 뜻에 따라 저소득, 노인, 장애인 등 다양한 계층과 관련된 사회복지기관 및 시설에 전달됐다.
[금요저널] 파주시는 29일 문화체육관광부가 2023년 하반기 관광진흥개발기금을 2,000억원 이내로 융자 지원한다고 밝혔다. 융자신청은 6월 23일부터 11월 17일까지이며 융자 대상은 관광진흥법에 의한 관광사업체 등 46개 업종이다. 관광진흥개발기금 운영자금 융자
[금요저널] 파주시는 6월 30일부터 8월 11일까지 지역 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독려하기 위해 경기도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예술인 기회소득’ 지급 사업의 신청을 받는다. ‘예술인 기회소득 지급 사업’은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지만 시장에서 정당한 보상을 받지 못하는 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