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 금촌1동은 8일 행정복지센터에서 ’찾아가는 이동푸드마켓‘을 운영했다. 올해 처음으로 실시한 ’이동푸드마켓‘은 교하동에 있는 푸드마켓 매장 이용이 어려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필요한 생필품을 무상으로 나눠주는 사업이다. 마
[금요저널] 파주시와 파주노동희망센터는 오는 17일 외국인 노동자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센터는 지난 2월 경기도 공모 사업인 지역참여형 노동협업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파주시 외국인노동자 주거실태 조사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역참여형 노동 협
[금요저널] 파주시가 지난달 24일 성매매집결지 측에서 파주시를 상대로 제기한 ‘조례안결정취소청구의 소 등’ 행정소송에서 승소한 가운데, 제2의 인생 준비를 결심하고 용기를 낸 성매매피해자 등의 새로운 삶을 지원하고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파주시는 올해 1호 결재로
[금요저널] 파주시가 파주장단콩 서리태 품종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파주장단콩 서리태는 토종 재래종자로 균일한 상품성을 위해 표준화가 필요하다. 이에 파주시는 2022년 11월 경기도농업기술원과 ‘서리태 품종 개발 보급 업무협약’을 맺고 공동으로 품종을 개발 중이다.
[금요저널] 파주도시관광공사가 지난 6일 사장, 상임이사, 처장, 팀장 등 임직원을 대상으로 고위직 대상 폭력 예방 통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고위직 대상 맞춤형 별도 폭력 예방교육으로 기관장을 포함해 공사의 팀장 이상 고위직을 대상으로 소규모 대면방
[금요저널] 파주시는 11월 8일부터 24일까지 관내 재활용품 수집 어르신 31명을 대상으로 안전용품 지원 및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안전용품 지원은 겨울철을 맞아 안전사고 발생을 예방하고 한파를 대비해 어르신들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시는 어르신들이 따뜻하
[금요저널] 2023년 11월 7일 파주시의 리비교가 정식으로 개통되며 파평면과 진동면을 잇는 민간인통제구역의 새로운 문이 열렸다. 한국전쟁 종전 직후 미군에 의해 처음 건설된 이 교량은 2016년 안전 문제로 출입 통제됐으나, 전면 재가설 공사를 통해 시민들에게 돌
[금요저널] 파주도시관광공사는 지난 3일 관내 고령 취약계층을 위한 노사 한마음 ‘따뜻한 겨울나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노사 한마음 ‘따뜻한 겨울나기’ 봉사활동은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공사와 파주시노인복지관과의 업무협약으로 진행됐
[금요저널] 파주도시관광공사는 지난 3일 파주환경순환센터에서 파주소방서 산하 통일119안전센터와 화재예방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 파주환경순환센터는 관내 분뇨, 가축분뇨, 음식물폐기물을 처리하고 있는 환경기초시설로 유해가스가 다량 발생하는 등 화재 발생 시 대형 재난
[금요저널] 파주도시관광공사는 오는 11월 6일부터 19일까지 ‘2023 파주도시관광공사 시민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아이디어 공모전 주제는 ESG 경영 혁신 아이디어 공사 사업 활성화를 위한 아이디어 지역사회 공헌을 위한 제안 등 공사 소
[금요저널] 파주소방서는 화재위험이 증가하는 겨울철을 앞두고 범국민 화재 예방을 위해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주택용 소방시설은 ‘소화기’와 ‘주택용 화재경보기’를 말한다. 소화기는 세대별·층별 1개 이상 비치하고
[금요저널] 파주시 금촌2동 주민자치회는 4일 2023년 금촌2동 마을 의제 사업의 하나인 ‘거리로 온 금이동네’ 행사를 실시했다. 금촌2동 주민자치회 문화홍보분과 주도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주민자치위원과 지역 주민들이 참여해 사진전을 통해 우리 동네를 알리기 위해
[금요저널] 파주시 운정5동 주민자치회가 4일 오전 개최한 ‘제1회 운정5동 더:걷기 프로젝트’가 500여명의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올해 운정5동 신설 이후 주민자치회가 첫 번째로 개최한 행사로 주민자치회장의 개회사, 박은주, 최창호
[금요저널] 파주시 운정3동 주민자치회는 11월 4일 관내 저소득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장수 사진 무료 촬영 행사를 진행했다. 운정3동 주민자치회 ‘올~복지분과’에서는 건강할 때 사진을 미리 찍어두면 ‘장수한다’고 해 어르신들이 장수사진을 준비하지만, 경제적인 이유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