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 금촌3동솔빛도서관은 11월 19일부터 5주 동안 예비 중학생인 초등학교 6학년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청소년 공부멘탈코칭’을 운영한다. ‘청소년 공부멘탈코칭’은 ‘스포츠멘탈코칭’을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게 개선해 청소년들이 어떠한 상황에서도 자신과의
[금요저널] 파주시는 9일 ㈜바늘이야기 송영예 대표를 제17대 일일명예시장으로 위촉했다. 송영예 대표는 파주상공회의소 여성경제인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고 1998년부터 26년동안 손뜨개 관련 상품을 전문으로 판매하는 기업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의 소외이웃과 편모가정을 비롯
[금요저널] 파주시는 6일 금촌 톨게이트에서 안전한 자동차 관리 문화 정착을 위해 불법 자동차 합동단속을 실시해, 19건을 적발했다. 이번 합동단속은 파주시,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 서울문산고속도로 경기북부경찰청 고속도로 순찰대가 참여해 진행됐다. 자동차의 구
[금요저널] 파주시와 파주시통합공무원노동조합은 9일과 10일 인천 강화군 일원에서 공무원노조 임원과 대의원을 비롯한 노사 양측 30여명의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노사화합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상엽 파주시통합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의 ‘노동조합 운동’ 특강을 시작으로 노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9일 홍원연수원에서 회계관계공무원 등 공직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2023 회계관계공무원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청렴하고 깨끗한 공직 풍토를 조성하고 회계관계공무원과 신규공직자들의 직무능력 향상을 위해 회계감사 사례 차세대 이
[금요저널] 파주시가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홍원연수원에서 파주시 7급 직원 30명을 대상으로 정책개발 역량 강화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번 워크숍은 지속가능발전 기반의 정책개발 및 기획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1일차에는 탄소중립과 에너지환경정책 분석 2024년도
[금요저널] 파주시는 12월 1일부터 내년 2월 29일까지 도로굴착을 수반하는 공사를 중지한다고 밝혔다. 기온이 하강하는 겨울철에 공사가 이뤄질 경우 시공품질 저하 및 하자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고 이에 따라 시민 불편을 초래할 수 있다. 이에 파주시는 안전사고와 부실
[금요저널] 파주 대표 관광으로 꼽히는 ‘디엠지 평화관광’이 올 한해 수입 16억원을 달성했다. 디엠지 평화관광은 제3땅굴, 도라전망대 및 통일촌을 방문하는 민간인통제구역 관광코스다. 전쟁의 흔적과 현실을 느낄 수 있는 독특한 관광지로 자리매김해 많은 국내외 관광객이
[금요저널] 파주시는 시민 건강증진을 위한 맨발걷기 산책로 조성 추진에 앞서 지난 8일 우수 사례지인 ‘김포 선형공원 황토길’과 ‘고양 정발산 어싱로드’를 벤치마킹했다. 이번 벤치마킹에는 김경일 파주시장, 푸른환경사업본부장, 문화교육국장 등 협업부서 국과장 및 실무자
[금요저널] 파주시는 8일 ㈜서울문산고속도로에서 파주시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 400만원을 기부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파주시 테마모금 사업인 ‘나눔으로 싹이트는, 드림씨앗’사업과 저소득 취약계층 및 학생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서울문산고속도로는
[금요저널] 파주시 새마을회는 11월 8일 장단콩웰빙마루 주차장에서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김경일 파주시장을 비롯해 김경선 새마을회장, 신경재 협의회장, 김명자 부녀회장, 읍면동 새마을 남녀 지도자, 코오롱글로벌스포렉
[금요저널] 파주시는 8일 ㈜이오니스로부터 지역 내 저소득 노인가구를 위한 플러그형 공기청정기 3,000개를 기탁 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진기 파주시 부시장을 비롯해 장석운 ㈜이오니스 대표, 노진선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본부장 및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금요저널] 파주시 조리도서관은 봉일천 전통시장 상인회와 협력해 아프리카 인문예술여행 프로그램 ‘아프리카 청춘이다’를 11월 7일부터 8일까지 개최했다. 조리도서관은 올해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에는 아프리카 대륙의 인문예술을 소개하는 ‘아프리카 청춘이
[금요저널] 파주 한울도서관은 오는 11일과 12일 시각장애인을 위해 촉각도서를 제작한다. 하트-하트재단과 엘지디스플레이노동조합이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촉각도서 제작은 시각장애인의 책 읽을 권리를 보장하고 시각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