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는 오는 14일까지 ‘2024년 아열대작물 재배교육’ 교육생을 5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2024년 아열대작물 재배교육’은 폭염·극한호우 등 이상기후에 선제적으로 대비해 파주지역의 신소득 작물을 개발하고 청년·여성 등 미래세대를 위한 농업체계를
[금요저널] 파주시는 시민이 만족하는 인허가 행정을 추진하기 위해 ‘시민 직접 소통제’를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인허가 진행은 통상적으로 민원인이 건축사 및 측량사와 인허가 관련 계약을 체결하고 대행사는 관련 설계도서 작성 및 인허가 진행을 대행한다. 민원인은 대행
[금요저널] 파주시는 오는 10일까지 ‘콩·보리 탈곡용 콤바인 지원 사업’ 추가 신청을 받는다. ‘콩·보리 탈곡용 콤바인 지원사업’은 관내 농가의 농업 생산성 향상과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마련됐으며 콤바인 구입비의 50%인 최대 4,00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4일 홍원연수원에서 교통분야 공무원의 역량 강화를 위한 직무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현장 중심 맞춤형 교육 설계를 통해 급변하는 행정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문제해결 능력을 갖추기 위한 ‘2024년 현장중심 맞춤형 실무교육’의 일환으
[금요저널] 파주시가 지난 3일 공장과 제조업소 내 가설건축물 축조 시 내구성이 높은 강판재질을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내용의 파주시 건축조례 개정안을 시행했다. 지금까지는 임시창고용 가설건축물 재질로 천막과 합성수지를 사용하도록 해왔지만 이번에 개정된 조례안에서
[금요저널] 파주시는 6월 4일 법원읍 소재 별난독서문화체험장에서 파주시어린이집연합회 임원진과 함께 소통의 시간을 갖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혜순 어린이집연합회장을 비롯해 연합회 임원진과 시 담당 공무원 30여명이 참석해 그간 보육사업에 관련된 건의
[금요저널] 파주시는 주차정책에 대한 시민의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네이버 카페에 ‘즉문즉설’ 소통창구를 개설했다. 시민들은 안전신문고를 통해 주정차 관련 사항을 문의할 수 있지만 답변을 받기까지 최대 20일의 시간이 소요된다. 이에 시는 처리 기간에 대한 시민의 불
[금요저널] ‘파주시 방역소독봉사단’이 지난달 30일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지난 4월 26일 방역사업 추진 업체들과 함께한 이동시장실에서 지역사회와 함께 방역 소독 봉사를 하고 싶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이에 시는 감염병 발생 확산 방지와 방역취약계층
[금요저널] 파주시는 쓰레기 불법투기 행위 근절을 위해 신고포상금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쓰레기 무단투기 행위를 확인할 수 있는 사진 또는 동영상 등 직접적인 증거를 제보하는 신고인에게는 과태료 부과 금액의 40%를 포상금으로 지급하며 개인당 연간 최대 100만원까지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4일 오전 10시 연풍리 문화극장에서 탈리타쿰 코리아, 파주시여성단체협의회, 법원읍 사회단체, 운정3동 주민자치회, 연풍 양우내안애 아파트 주민, 금촌 도시재생 주민협의체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매매집결지 폐쇄를 위한 시민교육 ‘여행
[금요저널] 파주시는 시민들의 전기 요금 절감을 지원하고자, 공동주택과 단독주택을 대상으로 ‘2024년 미니태양광 보급지원사업’에 참여할 파주시민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미니태양광 보급지원사업은 베란다 난간 또는 옥상에 태양광 모듈 설치를 지원해 가정에서 재생에너지를
[금요저널] 파주시의회 이성철 의장이 5일 열린 엑소미어와 메모리슬립이 주최하고 HR엔터테인먼트, ㈜3일애가 공동 주관하는‘제2회 한류인플루언서대상 어워즈’에서 지역발전공헌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 상은 한 해 동안 다양한 활동을 통해 SNS를 비대면 소통의
[금요저널] 파주시의회는 5일 제247회 파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오는 28일까지 24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1차 정례회에서는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비롯해 2023회계연도 결산승인안 및 예비비 지출승인안, 조례안과 동의
[금요저널] 파주시의회 이익선 의원은 5일 제247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파주시 농로 보수 및 기능개선을 통한 농업 생산성 향상 기반 마련’을 제안했다. 먼저 이 의원은 “농어촌정비법에 의한 기계화경작로 확포장사업이 종료됨에 따라 수혜구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