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가 지난 5일 파주시청 영상회의실에서 ‘파주시 고령친화도시 조성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착수보고회에는 이승욱 복지정책국장을 비롯해 민간 전문가, 시청 관계자, 용역 수행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날 연구용역 수행기관 관계자는 고령
[금요저널] 파주시 교하도서관은 6월 13일 소소한책방에서 ‘강원국의 인생 공부’의 저자와의 만남을 진행한다. 저자는 2021년 9월부터 2년 넘게 300명 가까운 사람 공부를 했는데 그중 15인과의 대화를 엮은 책이 바로 ‘강원국의 인생 공부’다. 절망의 시절에도
[금요저널] 파주시가 ‘운정역 환승 공영주차장’에 주차 정보안내시스템을 구축해 시민의 서비스 질 향상에 나선다. 주차 정보안내시스템은 기존에 구축된 ‘주차관제시스템’의 요금부과 및 출입 통제기능에 주차유도 기능을 더한 시스템으로 이용자가 주차장에 진입한 후 층별 주차
[금요저널] 파주시가 ‘주차로 불편 없는 안전한 도시’ 조성에 역량을 집중한다. 지난달 30일 시는 신도심과 구도심으로 이원화해 지역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주차공급 정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운정신도시 조성 이래 꾸준한 인구 유입에 맞춰 신도심 지역에 2,71
[금요저널] 파주시가 7일 성매매피해자의 2년 차 생계비 월 50만원 인상 등을 담은 ‘파주시 성매매피해자 등의 자활지원 조례 시행규칙 일부개정규칙안’을 공포했다. 이번 시행규칙 개정은 고물가 상황 및 심신 안정·직업훈련 등 상당한 시간이 필요한 자활 기간의 현실적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4일 파주시 교육발전위원회 소위원회의 선정심의를 통해 ‘2024년 안전한 학교만들기 지원사업’ 대상학교를 심의·의결했다. 이로써 14개교에 4억 5천만원의 보조금이 지원된다. 파주시 ‘안전한 학교만들기 지원사업’은 준공 연한 15년 이상인
이날 김경일 시장은 해오름마을의 현안 사항인 다율초등학교 통학로 혼잡 및 해오름마을 교통문제 등 전반적인 민원 현장을 확인한 후 해오름마을 12단지 휴아림 아파트로 자리를 옮겨, 이동시장실을 열고 주민들과 소통했다. 참석한 주민들은 ▶해오름초등학교 하반기 개교로 인한
[금요저널] 파주시 운정5동은 지난 5일 주민자치센터 회의실에서 실버경찰대원 20여명을 대상으로 노인인권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노인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실버경찰대원의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장광철 파주시 운정종
[금요저널] 파주시 교하도서관은 6월 26일 저녁 7시 30분 3층 소극장에서 ‘집짓기의 모든 것: 예산계획부터 설계, 시공, 준공 후 관리까지’ 강연을 운영한다. 이번 강연은 교하도서관의 책 전시인 ‘파주시 정책테이블’과 연계한 행사로 5-6월 전시 주제인 파주시
[금요저널] 파주시 운정6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4일 운정6동 행정복지센터 다목적회의실에서 주민 20명을 대상으로 '운정6동 마을 미디어 활동가 양성 교육'의 첫 수업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올해 운정6동 주민자치회 마을 의제 사업 중 하나인 ‘수도권광역급행철
[금요저널] 파주시 월롱면은 지난 5일 월롱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청소년들의 건강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교육기자재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전달식은 유당복지재단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이날 전달식에는 유당복지재단 후원사인 두경디케이 류재길 대표가 함께 했으며 관내 거주하는
[금요저널] 파주시 운정6동은 지난 5일 운정6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소상공인 ‘반찬사랑’과 사랑가득 행복반찬 배달사업 시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운정6동 사랑가득 반찬배달 사업은 질병이나 장애로 인해 결식의 우려가 높은 가구에 반찬사랑 업체에서 직접 만든
[금요저널] 파주시 운정5동은 지난 5일 해오름마을 마을주민들을 대상으로 제91회 이동시장실을 개최했다. ‘동네방네 구석구석 이동시장실’은 시민과 격의 없이 소통하고 시민의 작은 목소리라도 시정에 반영하려는 김경일 시장의 의지가 담긴 시정 역점시책이다. 이날 김경일
[금요저널] 파주시 운정보건소는 6월 7일 운정보건소 앞에서 ‘2024 아이맘 행복나눔장터’를 개최했다. 이날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깨끗한 의류, 신발, 장난감, 도서 화분 등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했으며 수익금 일부는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