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는 농업·농촌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농어민을 발굴하고 우수한 농정 사례를 널리 전파하기 위해 ‘제24회 파주시 농어민대상’ 수상자를 선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24회째를 맞는 파주시 농어민대상은 △고품질 쌀 생산분야 △화훼·과학 영농분야 △채소·특
[금요저널] 파주시청소년수련관이 ‘2024 대한민국 국토대전’에서 대한건축학회장상을 수상했다. 에 따라 파주시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국토대전에서 상을 수상하게 됐다. 이번 수상으로 국토교통부에서 추진하는 시범사업을 응모하는 경우 가산점이 부여된다. 대한민국 국토
[금요저널] 파주시의회 손성익 의원은 한국공공정책평가협회 도시환경주거정책 발전 추진단장에 지난 12일 위촉됐다. 한국공공정책평가협회는 행정안전부 장관의 승인을 받은 사단법인으로 공공기관의 행정분야에 대한 진단과 분석을 통해 행정제도의 개선을 추구하고 정책성과와 품질을
[금요저널] 파주시 월롱면은 지난 16일 월롱면행복센터 3층 문화교육실에서 실버경찰대원 32명을 대상으로 건강한 노년을 위한 ‘원예감성 교육’을 실시했다. 월롱면은 노인인구가 전체 인구의 19.8%로 유엔에서 규정하는 초고령사회에 접어들고 있으며 6개월전에 비해 약
[금요저널] 파주시는 8월 14일부터 9월 30일까지 파주시 한빛초등학교 앞 인도 주변 도로를 특별단속구간으로 지정해 평일과 휴일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주정차위반 단속을 실시한다. 위 구간은 상가건물 앞쪽에 주차장이 조성되어 있어 사람들이 통행하는 인도 위를 다니거
[금요저널] 파주시 운정3동이 올여름 장마 대비 취약지역 현장 점검을 시행해 지역주민들의 안전 예방에 힘쓰고 있다. 7월 1일 운정3동장으로 부임한 김관진 운정3동장은 지난 7월 11일 침수 취약 지대인 동패동 빌라 단지 등 일대를 찾아 침수 방지 대비한 현장 점검을
[금요저널] 파주시가 8월 20일부터 또래보다 작은 초등학생 3, 4학년 40명을 대상으로 ‘우리 아이 쑥쑥 크자’ 키 성장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 ‘우리 아이 쑥쑥 크자’는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협업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대상 학생의 성장 환경과 키를 측정해 표
[금요저널] 파주시 운정2동 주민자치회는 내년도 자치계획형 사업의 결정을 위한 ‘2024년 제4회 운정2동 주민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주민자치 활동의 꽃이라 할 수 있는 주민총회는 지역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투표를 통해 내년도 사업을 결정하는 주민 공
[금요저널] 파주시 장단면 주민자치회가 지난 15일 장단면 주민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장단면 통일촌 마을 민방위 대피소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주민자치회를 비롯해 김진기 파주시 부시장, 지역구 시의원과 기관단체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주민총회는 주민자치회 활
[금요저널] 파주시는 불법 숙박업소의 성행을 막고 안전한 숙박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무신고 숙박업 영업행위’ 집중 신고 홍보 캠페인을 실시한다. 집중 홍보 기간은 7월 18일부터 8월 31일까지다. 이번 캠페인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불법 숙박업소의 성행 가능성이 높
[금요저널] 파주시는 7월 19일부터 22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8홀에서 열리는 ’2024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에 참가해 대표 관광자원과 특산품을 홍보한다. 국내외 120여 개의 지자체와 기업 등이 참여하는 대한민국 국제 여행박람회에서는 500여 개의 홍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1월 적성면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 후 자체 방역관리계획을 수립해 방역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매월 첫째 주 화요일을 ‘전담관 예찰의 날’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농가별 전담관은 해당 일자에 양돈농가를 대상으로 기본방역 수칙과
[금요저널] 파주시는 오는 19일까지 ‘2025년 도랑 복원사업’에 대한 수요조사를 실시한다. 경기도 보조사업인 도랑 복원사업은 물길의 발원지인 도랑을 복원해 수질 및 수생태계 건강성을 회복하고 물 중심의 마을공동체를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사업 내용은 도랑 내
[금요저널] 파주시는 화장실 변기에 무심코 버린 물티슈·여성용품·음식물찌꺼기 등 각종용품이 화장실을 비롯한 오수처리시설, 하수도 막힘의 원인이 되어 막대한 행정력과 예산 낭비를 초래함에 따라 생활하수를 올바르게 배출해달라고 당부했다. 최근 몇 년 사이 물티슈 사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