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는 오는 27일 운정행복센터 대공연장에서 파주시립소년소녀합창단 제3회 정기연주회 ‘하모니 인 더 월드’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파주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새로운 도전과 열정을 표현할 수 있도록 타악기, 현악 4중주단 협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
[금요저널] 파주시는 18일 시청 종합민원실에서 민원인 응대 과정 중 발생할 수 있는 폭언 및 폭행 등 비상상황에 대비한 경찰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모의훈련은 민원인의 폭언 및 폭행으로부터 민원업무 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고 방문 민원인의 2차 피해를 예방하기
[금요저널] 파주시는 2024년 7월 17일부터 시작된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지원하기 위해 응급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감염병 예방을 위한 방역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시는 임시 대피소 17곳에 의료인력을 파견해 이재민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필요한 의료
[금요저널] 파주시는 농약 사용량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7월 말까지 관내 골프장 9곳을 대상으로 하반기 농약 잔류량 검사를 위한 시료 채취 및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하반기 점검은 장마철 집중호우 시 잔디 생육 및 병충해 방제로 농약 사용이 증가하는 시기
[금요저널] 파주소방서는 17일부터 파주시 전역에 내려진 기상특보에 따라 비상 3단계 상황대책반 운영 및 긴급구조지휘대를 가동하는 등 총력으로 대응했다고 밝혔다. 파주 전역에 17일 4시 10분에 호우경보가 발령됐으며 18일 오후 3시 20분 호우경보 해제, 파주 전
[금요저널] 김경일 파주시장은 18일 오전 갈곡천, 공릉천 등 간밤 집중호우로 홍수경보가 내려졌던 하천 현장을 방문해 수위 현황을 살펴보고 문산천에 인접한 선유4리 마을회관에 대피해 있던 이재민들을 위로하는 한편 대책회의를 통해 관계 부서 공무원들에게 긴급한 피해복구
[금요저널] 파주시 교하도서관은 7월 24일부터 10월 30일까지 도서관 지혜학교를 진행한다. ‘도서관 지혜학교’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한국도서관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인문학 공모사업으로 인문 주제를 깊이 있게 고찰해 삶의 지혜를 얻을 수 있는
[금요저널] 파주시 금촌1동은 7월 17일 지역사회 다양한 먹거리 개발에 헌신한 이한형 씨로부터 저소득 가정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360만원을 기탁 받았다고 밝혔다. 파주시 관내에서 쌀가공 전문업체인 쏙쏙이식품을 20여 년간 운영해 온 이한형 씨는 젊은 층의 취향을
[금요저널] 파주문산도서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7월 25일부터 27일까지 문산도서관 1층 문화강좌실에서 중고등학교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게임 관련 진로독서 프로그램인 ‘게임이라는 세계로’를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메이플 콜렉터즈 게임시나리오 작가, 경기영상과학고
[금요저널] 파주시는 7월 17일 파주시청 민원동 회의실에서 통합사례관리사업 활성화와 업무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7월 1일자 인사이동에 따라 통합사례관리 담당자 변동이 생긴 8개 읍면동 맞춤형복지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업무 담당자들의
[금요저널] 파주 교하사랑협의체와 국제로타리3690지구 일산호수로타리클럽은 7월 16일 70대 기초생활수급자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오랜 기간 건강이 좋지 않아 집안 정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대상자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자
[금요저널] 파주읍 누리보듬협의체는 지난 15일 저소득 홀몸 어르신 50가구에게 여름 보양식을 전달하는 건강한 여름나기 건강꾸러미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파주읍 누리보듬협의체 위원은 어르신들을 방문해 삼계탕, 홍삼, 약과, 혼합잡곡, 찹쌀 등으로 구성된 건강꾸러미를
[금요저널] 파주시가 지난 16일 국회에서 열린 ‘글로벌 알이100 압박과 한국의 대응’ 정책토론회에 참가했다. 경기도 주최로 열린 토론회는 김동연 경기도지사를 비롯해, 국회의원, 산업부, 기초자치단체, 전문가 등 300여명이 참석했으며 유럽연합 탄소국경조정제도, 미
[금요저널] 지난 6월 일본 성인영화 배우가 출연하는 ‘성인 페스티벌’ 개최를 주최한 ㈜플레이조커 측이 수원시장과 파주시장, 서울 강남구청장을 상대로 낸 ‘성인페스티벌 대관 취소 요구 행위 등 위헌 확인’ 헌법소원에 대해 9일 각하 결정을 내렸다. 각하는 청구·소송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