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이천시는 6월 7일 시청 회의실에서 이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및 부설 주간보호센터 민간위탁을 위한 수탁기관 선정심의위원회를 개최해 사회복지법인 승가원을 수탁자로 선정했다. 이천시에서는 수탁자 선정을 위해 지난달 1일~15일 공개모집을 실시한 결과 1개 법인이
[금요저널] 이천시는 6일 제68회 현충일을 맞아 설봉공원 내 현충탑에서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고귀한 애국정신을 기리는 추념식을 거행했다. 이번 추념식에는 김경희 이천시장을 비롯해 김하식 이천시의회 의장, 9개 보훈단체장, 도·시의원, 기관·사회
[금요저널] 이천시는 이천시 설명면 대죽리 산230-1번지 일원의 마국산 정상부의 헬기장을 전면적으로 보수한다고 밝혔다. 이천시는 기존에 마국산 정상에 위치한 마국산 헬기장이 매우 노후화되어 마국산의 미관을 해치고 있다는 모가면민과 주변 시민들의 의견사항을 적극적으로
[금요저널] 가로수는 도심의 기온 조절기능 및 심미적 효과를 비롯해 이밖에도 대기 정화, 소음차단, 방풍, 방설, 방사, 방조, 방재, 보행자 보호 등등 수많은 효과를 가지고 있는 ‘도심의 실핏줄’이다. 이에 김경희 이천시장은 민선 8기 출범이후 시민에게 다가가는 사
[금요저널] 이천시자원봉사센터는 6월 3일 설봉공원에서 자원봉사자 1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 지키GO, 자원봉사 하GO’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이천시산악연맹, 이천시등산학교, 이천새마을금고 나누미산악회, 이천시스페셜올림픽코리아, 이천시자율방재단,
[금요저널] 창전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30일 관내 13개소에 쓰레기 불법투기를 방지하는 문구를 담은 로고프로젝터를 설치했다. 이번 사업은 불법투기 구역 및 분리수거장에 올바른 배출방법을 안내하는 로고프로젝터를 설치해 불법투기 방지 및 올바른 쓰레기 배출문화를 정립하기
[금요저널] 이천라이온스클럽은 7일 창전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여름이불세트를 후원했다. 여름이불세트는 ‘창전,참사랑나눔사업’의 일환으로 창전동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천라이온스클럽은 지난 2018년 11월 창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창전,참사랑나눔’협약을
[금요저널] 관고동 통장단협의회가 6월5일 2023년 제19회 이·통장연합회 한마음 대축제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서 관고동은 지난 주민자치 화합의 한마당, 새마을가족 한마음 수련대회, 이통장단 한마음 체육대회까지 3개 대회 연속 종합우승을 거머쥐며 그랜드슬램이
[금요저널] 경기도 자동차전문정비 사업조합 주관으로 6.4. 오전 8:30분에 이천시종합운동장 자동차전용극장 일원에서 장애인등록 차량 100여대을 대상으로 무상점검 행사가 열렸다.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전문정비 재능기부를 통해 장애인의 안전한 자동차 운행을 지원
[금요저널] 이천시자원봉사센터 정리수납봉사단은 6월 1일 증포동 소속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행복 나눔 정리수납 봉사를 진행했다. 정리수납봉사단 10명은 증포동 소속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싱크대 정리, 폐기물 선별정리 등 궂은 일에 힘을 모아 봉사했다. 정리수납 봉사를 진
[금요저널] 대월면노인회가 이천거북놀이보존회에서 진행하는 2023년 우리 동네 전수관 나들이에 참여했다. 2023년 우리 동네 전수관 나들이는 어르신들의 문화예술 향유기회를 위해 이천 거북놀이보존회에서 추진되는 사업으로 이번에는 대월면노인회와 함께 해 많은 호응을 얻
[금요저널] 이천시 효양도서관에서 운영하는 세상을 바꿀 천 권의 책 읽기 사업의 63번째 천책 읽기 달성 주인공이 탄생했다. 63호 천책 달성의 주인공 장현서 어린이 부모님은 “작년 동네를 구경하다가 효양도서관을 알게 됐고 자연스럽게 아들과 도서관 데이트를 시작했다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2023년 기존 농민기본소득 신청 기간(2.27.~3.17.)에 신청하지 못한 농민들을 위하여 6월 7일부터 23일까지 추가 신청·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농민기본소득은 농민의 기본권 보장과 소득 불평등 해소 등 농업의 공익적 가치
이천시가 천연기념물 신대리 백송, 도립리 반룡송의 후계목 육성에 나선다. 지난 5일 이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천연기념물 후계목 육성 TF’구성·운영 회의를 열어 후계목 육성 및 활용과 서로의 역할에 대해 논의 했다. 반룡송은 마치 용트림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