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이천시는 도시농업 기반 조성 및 활성화를 위해 2026년 도시농업 교육텃밭 프로그램 대상자를 3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 프로그램은 도심 속 자투리 공간을 활용해 텃밭을 조성하고 도시농업 전문가의 재배 교육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도시농업에 대한 관
[금요저널] 이천시농업기술센터는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해 관내 사과 배 재배 농가 330곳를 대상으로 4회분의 공동방제 약제를 공급하고 개화기 철저한 방제를 당부했다.화상병은 사과, 배 등 장미과 작물에 발생하는 검역병해충으로 감염 시 가지와 줄기, 과실이 불에 탄 것
[금요저널] 이천시 중리동은 18일 오후 중리동 주민자치회가 환경정화활동으로 주민자치위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이천역 가는길 줍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우리동네 새단장’은 자발적인 참여를 기본으로 누구나 참여하고 실천 즉시 변화를 체감하는 환경정화 운동으로 이천역
[금요저널] 이천시자원봉사센터는 19일 이천시청 중회의실에서 SK하이이엔지와 함께 관내 12개 지역아동센터 아동 청소년 지원을 위한 ‘지정기탁식’을 개최했다.이번 기탁은 2017년부터 10년째 이어온 장기 사회공헌사업으로 누적 성금은 총 3억 7472만원에 달한다.특
[금요저널] 경기도 이천시 신둔면 농업경영인회는 지난 13일 신둔농협 본점 2층 회의실에서 ‘신둔면 농업경영인회 2025년 결산총회 및 2026년 연시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총회에는 박준모 신둔면장, 정하용 신둔농협조합장, 문봉철 농협상임이사, 한상훈 농협경
[금요저널] 이천시는 지난 3월 19 빌라드 아모르 이천에서 ‘2026년도 대한노인회 이천시지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이번 정기총회는 김경희 시장, 박명서 의장, 허원 도의원, 김일중 도의원, 이천시의회 의원 등 내빈과 원종성 지회장, 읍면동 분회장, 경로당
[금요저널] 앞으로 건설기계의 번호판을 고정하던 '봉인'이 사라진다.1980년대 도입 이후 약 36년간 유지되어 온 봉인제도가 기술 발전과 시대 변화에 맞춰 전면 폐지된다.국토교통부는 최근 '건설기계관리법'개정을 통해 건설기계 등록번호표의 봉인 의무 규정을 삭제한다고
[금요저널] 이천시는 교육부와 보건복지부의 ‘2027-2031학년도 의과대학 학생 정원 배정안’및 관련 법령 시행에 따라, 이천시가 경기 인천권역 ‘지역의사제’적용 지역에 포함됐다고 밝혔다.이번 제도 도입으로 아주대, 성균관대 등 경인권 주요 의과대학에 ‘지역의사 전
[금요저널] 이천시는 3월 16일부터 20일까지 이천시립기록원 주관으로 ‘2026년 관할 기록관 등 기록 관리 점검’의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지난 18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관할 기록관 및 산하 공공기관이 생산하는 기록물이 향후 ‘이천기록유산’으로 미래세대를 위
[금요저널] 이천시는 설성면 수산리 산65-16번지 일원에 추진 중인 ‘노성산 자연휴양림’조성 사업의 면적을 당초 계획보다 대폭 확대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당초 21만2995 규모의 가족휴양공원으로 기획되었으나, 사업 대상지인 산림청 소유 국유림의 사용 및 자연
[금요저널] 이천시는 2026년 3월 10일 지역의사 양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이 시행 공포되면서 2027학년도부터 이천권 학생들의 의대 지원 기회가 확대된다고 밝혔다.지역의사제는 지역에 필요한 의사를 양성해 지역의료 공백을 줄이고 지역 필수 의료 기반을 강
[금요저널] 이천시의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남부권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맞춤형 운동 영양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비만 예방 관리를 지원하는 ‘지방Off 건강On’교실과 임산부의 영양 관리를 돕는 ‘태교밥상’교실 프로그램을 구
[금요저널] 이천시 율면새마을협의회는 지난 3월 18일 새마을 남 여 지도자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국토대청소운동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백춘승 율면장도 참석해 새마을협의회원들을 격려하며 현장 분위기를 북돋았다.참여자들은 하천 변과 도로변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금요저널] 부발읍 새마을 남 여 협의회는 지난 18일 오전, 부발역 임시주차장 일원에서 새봄을 맞아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이번 환경 정화 활동은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새마을 남 여회원 55여명이 참여해 겨우내 방치된 생활폐기물을 수거하며 쾌적한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