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이천시 창전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4일 서울시 광진구 주민자치협의회가 창전동의 우수한 주민자치 모델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방문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창전동의 세대 통합형 공동체 사업과 주민 주도형 의제 발굴 성과를 공유하고 두 지자체 간의 자치 역량을
[금요저널] 이천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지난 19일 발달장애인과 정신장애인의 주체적인 삶과 인권 옹호를 위한 제1회 자립생활 토크콘서트를 이천시 청소년생활문화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토크콘서트는 기존 신체장애인 중심의 자립생활 모델을 넘어, 발달장애인을 아우르는
[금요저널] 이천시농업기술센터는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고추 탄저병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농가의 각별한 주의와 선제적인 방제를 당부했다.탄저병은 26~32℃의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발생이 활발하며 빗물을 통해 병원균이 빠르게 확산되는 대표적인 고추 병해다.주로 6
[금요저널] 관고동 바르게살기협의회는 6월 25일 이른 새벽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주요 도로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며 깨끗한 관고동 만들기에 앞장섰다.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6·25를 맞아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기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
[금요저널] 이천시는 지난 24일 이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이천시 공무원을 대상으로 아동권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아동친화적 행정 실천을 도모하기 위해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보담심리상담교육센터 소장이자 세이브더칠드런 코리아 소속 박명금 강사를 초빙
[금요저널] 이천시자원봉사센터는 6월 24일 이천목재체험장에서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펼쳐온 우수자원봉사자 50명을 대상으로 우수자원봉사자 예우·존중 지원사업을 진행했다.이번 사업은 오랜 기간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 온 우수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
[금요저널] 이천시가 경기도 통합돌봄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주민 참여형 돌봄공동체 조성을 위한 에코-케어 사랑방 사업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에코-케어 사랑방은 주민들이 함께 배우고 소통하며 돌봄 관계망을 형성하는 마을 중심의 돌봄 프로그램으로 지역사회 내 돌봄 사
[금요저널] 이천시는 지난 6월 23일 안흥동 골목 일대와 이천중학교, 제일고등학교 정문 주변에서 흡연예방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흡연 관련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지역을 중심으로 시민의 금연 인식을 높이고 간접흡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캠
[금요저널] 설성면 주민자치회는 오는 7월 3일부터 7월 4일까지 이틀간 설성면 성호호수 연꽃단지 일원에서 2026년 설성면 제5회 주민총회 및 제13회 성호호수 연꽃축제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주민이 지역의 미래를 함께 논의하는 주민총회와 설성면의 대표 여름축제인
[금요저널] 이천시 모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 활성화와 지역 맞춤형 복지사업 발굴을 위해 지난 23일 남양주시 다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방문해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실시했다.이번 벤치마킹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성공적인 운영 사례를 공유해 복지
[금요저널] 이천시소기업·소상공인회는 오는 6월 26일 오전 7시 커피 아뜰리에 이천본점에서 제31회 소상공인 조찬 포럼을 개최한다.이번 포럼은 경기침체와 소비 위축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정책자금 및 각종 지원사업 정보를 제공하고 경영 안정과
[금요저널] 이천시는 증가하는 외국인 체납자에 대한 효율적인 징수 관리와 성실납세 문화 정착을 위해 법무부에 외국인 체납자 정보 제공 협조를 요청하는 등 체계적인 체납 관리 강화에 나섰다고 밝혔다.현재 이천시의 외국인 체납자는 총 1636명에 체납액은 약 10억 14
[금요저널] 이천시는 여름철 어린이에게 시원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오는 7월부터 관내 공원 수경시설을 본격 운영한다.올해 운영되는 수경시설은 이섭대천공원, 햇살누리 어린이공원, 부악근린공원, 마장근린공원 등 총 4개소다.이섭대천공원과 햇살누리 어린이공원, 부악
[금요저널] 이천시청소년재단 동요역사관은 지난 6월 20일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제3회 전국실버동요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전국실버동요제는 시니어 세대의 문화예술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동요를 통해 세대 간 공감과 소통의 가치를 확산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