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의정부시가 10월을 맞아 선선한 날씨 속에서 시민과 방문객들이 자연과 문화, 역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지역 명소를 소개한다. 긴 연휴와 주말이 이어지는 시기인 만큼, 도심 가까이에서 여유롭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여행지들이 주목받고 있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9월 29일부터 10월 9일까지 11일간 추석 연휴 전후를 포함해 환경오염 취약지역과 관련 시설을 대상으로 특별단속과 감시활동을 실시한다. 추석을 앞두고 행정기관의 관리·감독이 느슨해지는 틈을 타 환경오염물질 불법 배출이 발생할 우려가 있는 만
[금요저널] 의정부시가 기업 밀착형 행정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해 카카오톡 채널 ‘의정부시 기업지원 알리미’를 개설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의정부시 기업지원 알리미 채널은 기업이 개별적으로 정보를 탐색해야 했던 구조를 개선해, 기업에 필요한 지원 정보를 신속하고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9월 19일과 26일 총 2회에 걸쳐 의정부미술도서관에서 운영한 ‘빛으로 그린 우리 민화, 부모에게 전하는 특별한 경험’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구정책의 일환으로 육아와 일상으로 지친 부모들의 스트레스를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9월 25일부터 27일까지 신세계백화점 의정부점 야외광장 3층에서 열린 2025년 제2차 사회적경제 기획전 ‘의좋은마켓’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를 넓히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의정부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토지정보과 주소관리팀이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2025년 주소정보 활용 대국민 공모전’에서 유튜브 숏폼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국민이 생활 속에서 주소정보의 가치를 쉽게 이해하고 활용 방안을 체감할 수 있도록 마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발생한 국가정보시스템 장애로 온라인 민원 업무 차질이 우려됨에 따라 긴급 대책으로 민원창구 근무 시간을 연장한다. 시는 9월 29일 오전 경기도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결과에 따라, 같은 날부터 10월 2일까지 민원여권과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9월 26일 경기주택도시공사 대강당에서 열린 ‘2025 경기 더드림 재생 경진대회’에서 주민 참여사업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경기도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주최한 이번 대회는 도내 주민들의 적극적인 도시재생사업 참여를 장려하고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해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9월 27일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어울려 직동공원 산책로를 등반하는 ‘제13회 어울림 등반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의정부시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의정부시장애인산악연맹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장애인과 비장애인 600여명이 참여했으며 역대 최대 규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9월 29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공직자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청렴한 공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석맞이 청렴실천 캠페인’을 진행했다. 시청 문향재 앞에서 진행된 캠페인에는 김동근 시장을 비롯해 부시장, 국·소장, 감사담당관이 함께 참여했다. 참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9월 29일 ‘민생속으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백영수미술관에서 ‘공간과 장소’를 함께 읽는 독서모임을 열고 시민들과 지역의 의미를 성찰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모임은 ‘난생처음 독서모임’의 저자이자 에세이스트로 활동하며 8년 동안 독서모임을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9월 29일 시장실에서 ‘제25차 교통정책 전략회의’를 열고 주요 교통 현안을 논의했다. 김동근 시장을 비롯해 교통국장과 관련 부서장 등 10여명이 참석해 △임산부 이동지원 서비스 시범 운영 △고산지구 시민 체감형 교통서비스 확대 방안 △내 집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9월 22일부터 25일까지 의정부1·2동 관내 지역아동센터 3곳에서 ‘행복마을관리소와 함께 하는 어린이 소방안전교육’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경기 행복마을관리소가 주민교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추진했다. 미래세대인 어린이들에게 소방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10월 1일부터 상속차량 말소 절차를 개선해 시행한다. 상속을 진행할 때 다른 상속인의 상속포기서를 받아야 하는 현행 제도는 연락 두절 등으로 지연되는 사례가 많아 △책임보험료 △자동차세 등 불필요한 비용이 누적되는 문제를 안고 있었다. 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