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의정부시는 4월 3일부터 14일까지 ‘2023년 의정부시 청년정책 학교’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의정부시 청년정책 학교는 의정부시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청년 20명을 대상으로 정책 제안의 이해 및 프로세스 등을 알아보는 역량강화 교육과 우리동네 관심 주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기부 천사 장대철 씨가 3월 29일 자금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유기농 쌀 76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장대철 씨는 자금동에 거주하는 적십자봉사회원으로 지난 100일간 사랑 릴레이에도 2023년이라는 의미를 담은 현금 23만원을 기부했다. 이번에도
[금요저널] 의정부시 녹양동 주민센터는 3월 30일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인 녹양종합사회복지관 독거노인생활지원사와 미팅 데이를 개최했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란 위기 상황으로 예상되거나 어려움을 호소하는 주민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제보하는 인적 안전망을 의미한다. 이날 미팅
[금요저널] 의정부시 보건소는 올해부터 연막소독을 중단하고 연무 소독으로 대체해 실시한다. 연무 소독은 연막소독과 소독 효과는 같으나 살충제를 물에 희석해 살포하는 방법이다. 연막소독과 비교했을 때 등유를 사용하지 않아 예산이 적게 들고 연기가 많이 발생하지 않아 교
[금요저널] 의정부시 주차관리과는 주차 질서 확립과 교통 세입 확충을 위해 4월을 ‘번호판 집중 영치의 달’로 지정하고 주정차위반 과태료 상습 체납 차량에 대해 영치 단속을 시행한다. 집중 영치 기간은 4월 한 달간 권역별로 나눠 진행된다. 특히 해당 기간 업무시간은
[금요저널] 의정부시 흥선동 자치민원과는 3월 30일 자생 단체 회원과 공무원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새봄맞이 일제 대청소를 시행했다. 이번 새봄맞이 대청소는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소규모로 추진되던 방식에서 벗어나 4년 만에 실시하는 의정부시 새봄맞이 한마음
[금요저널] 의정부시 송산2동 주민센터는 3월 13일부터 29일까지 3주간 6회에 걸쳐 진행됐던 ‘우울 치유 프로그램’이 많은 관심과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우울증 환자 수가 점점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고 지역주민의 스트레스 경감 및 심리상태
[금요저널] 의정부시 일자리정책과는 5월 2일부터 24일까지 간호조무사 자격증 취득 이후 재취업의 어려움을 느끼고 있는 경력단절 여성들의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간호조무사 재취업 실무과정’을 진행한다. 이는 2021년도에 이어 세 번째로 진행되는 교육이다. 주사, 도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4월 17일부터 21일까지 영구임대아파트 예비입주자를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모집공고일 기준으로 의정부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무주택 세대 구성원이다. 1순위는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보호 대상 한부모가족, 65세 이상 주거·교육 급여 수
[금요저널] 의정부시 세정과는 5월 2일까지 12월 결산법인 2022년 귀속 소득에 대한 법인지방소득세 집중 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법인은 위택스 홈페이지를 통해 전자신고 또는 방문 신고할 수 있다. 신고 시 납부세액 유무와 상관없이 ‘과세표준 및 세액신고서’와 ‘과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3월 30일 의정부시 호원동 403번지 일원 직동근린공원 내 바둑 전용 경기장 조성에 따른 ‘직동근린공원 공원 조성계획 변경 결정’을 심의하기 위해 2023년 제1회 의정부시 도시공원위원회를 시청 소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도시공원위원회 심의
[금요저널] 의정부시 가능동 주민센터는 3월 30일 관내 청소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지역 주민과 함께 새봄맞이 대청소를 시행했다. 이번 행사는 가능동 및 맑은물사업소 직원, 통장협의회 등 관내 15개 단체회원 약 100여명이 참여했다. 겨우내 묵은 잡초를 제거하고 관내
[금요저널] 의정부시 송산1동 주민센터는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3월 30일 오전 7시 30분 송산1동 자생 단체 회원과 직원 약 200여명이 참여한 ‘새봄맞이 한마음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다. 자생 단체 회원 120여명과 직원 80여명은 만가대마을을 비롯한 관
[금요저널] 의정부시 자금동 주민센터는 3월 30일 다가오는 새봄을 맞아 공직자와 자생 단체 및 주민과 함께 민·관 합동 대청소를 시행했다. 이번 대청소에는 시민 및 유관 단체 40여명 및 공직자 60여명이 참여했다. 금오동 일대의 무단투기 쓰레기 수거, 불법 광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