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의정부시 녹양동주민센터는 녹양동 청소년지도협의회와 녹양지구대가 3월 13일 녹양동 일대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합동 지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녹양동 청소년지도협의희는 매월 PC방이나 노래방, 유흥업소, 주류 판매 음식점 등 청소년에게 유해할 수
[금요저널] 의정부시 송산2동주민센터는 송산2동 통장협의회가 3월 13일부터 송산2동 14개소 공원 및 주변지역 청결 정화를 재개했다고 밝혔다. 송산2동 통장협의회는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공원 청소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올해는 청소 구역
[금요저널] 의정부시 신곡1동행정복지센터는 3월 14일 신곡1동 주민자치회가 취약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라면 100상자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기부된 라면은 국제라이온스협회 354-H지구 2지역 2지대 이하 지대소속 의정부중앙라이온스클럽 및 의정부21세기라이온스클럽이 후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자원회수시설 상반기 다이옥신 측정 결과,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1호기, 2호기 모두 0.000ng-TEQ/S㎥로 측정돼 배출허용 기준치인 0.1ng-TEQ/S㎥에 현저히 밑도는 수치로 측정됐다. 다이옥신 배출은 의무적으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봄철 자전거 이용자의 주차 편의와 도시미관 개선을 위해 의정부역을 포함한 5개 역 주변의 방치 자전거를 집중 수거한다. 먼저 3월 중 방치 자전거에 대한 자진 이전 계고문을 부착한다. 이후 10일 이상 방치된 자전거는 4월 중 수거해 보관장소로
[금요저널] 의정부음악도서관은 ‘알고보니, 그 시대에, 그 국악이 있었다’라는 주제로 4월 4일부터 ‘뮤직아카데미’를 운영한다. 뮤직아카데미는 음악을 사랑하는 시민들을 위해 장르별 전문가의 초청 강연과 해설, 공연으로 구성한 심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에는 대중음악평론
[금요저널] 경기북부 최초로 법정 문화도시로 지정된 의정부시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3년 문화도시 조성사업 평가’에서 ‘우수도시’로 선정됐다. 법정 문화도시란 지역 고유의 문화적 자산을 활용해 도시브랜드를 창출하고 고유한 문화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정부가 지원하는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시민이 촬영 장비와 유튜브 영상 제작 과정 등을 체험할 수 있는 ‘방송스튜디오 견학프로그램’을 3월부터 운영한다. 시는 유튜브 영상 제작에 관심 있는 시민에게 현장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상·하반기 견학프로그램을 실시할 예정이다. 견학은 의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경기도자원봉사센터가 2024년 최초로 시행한 ‘변화지원 프로젝트’에서 의정부시자원봉사센터가 그룹 내 ‘우수 자원봉사센터’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변화지원 프로젝트’는 경기도 내 31개 시·군 기초 자원봉사센터를 대상으로 ‘자원봉사센터의 혁
[금요저널] 의정부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 지자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행정안전부에서는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활성화를 지원하고 지속적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적극행정 개선 노력, 파급효과, 성과 등 적극
[금요저널] 의정부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금오동 꽃동네 과거와 현재 마을이야기’ 책자 발간회를 3월 12일 시청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해당 책자는 도시재생 예비사업지인 금오동 사업이 종료됨에 따라 발간했다. 지난해 금오동 꽃동네 도시재생사업은 ‘정주당 놀이를 통한 꽃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2024년 의정부시 사회적경제 창업아카데미 기초과정’을 성료했다고 14일 밝혔다. 4회차로 진행한 창업아카데미 기초과정은 사회적경제가 무엇이며 나와 맞는 사회적경제기업 유형을 찾아보는 강의로 시작했다. 이어 소셜미션, 창업 아이템 설정, 원페
[금요저널] 의정부시가 시민 중심의 각종 디지털 신개념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Meta-의정부’ 홍보에 속도를 붙인다. Meta-의정부는 가상공간에 의정부시의 여러 랜드마크와 관련 콘텐츠를 조화롭게 구성한 플랫폼이다. 메타버스 현장시장실, 리빙랩 놀e터, 미세먼지 시민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3월 13일 시장실에서 안골마을 도시가스 공급에 기여한 주민 이정옥 씨에게 모범시민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안골마을 도시가스 공급은 마을 주민들의 숙원이었다. 시는 3억4천100만원을 투입, 810m의 공급관을 설치해 안골마을 25세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