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의정부시는 주차질서 확립과 교통세입 확충을 위해 10월을 ‘주정차 위반 과태료 집중 영치의 달’로 지정하고 상습 체납 차량에 대한 영치 단속을 시행한다. 집중 영치 기간은 10월 한 달간 권역별로 나눠 운영하며 특히 매주 주간 및 야간 영치까지 확대해 실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위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하게 위치를 파악할 수 있는 ‘주소정보 홍보 영상’을 제작했다. 이번 영상은 시민들에게 생소한 ‘국가지점번호’ 와 ‘사물주소’를 알리는 등 국가지점번호와 사물주소를 활용한 위치 파악의 중요성을 홍보하고자 마련했다.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경기도가 주최한 ‘2024년 경기도 데이터 정책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이로써 시는 2022년, 2023년 수상에 이어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대회는 경기도가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데이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9월 25일과 27일 양일간 경민대학교, 신한대학교에서 의정부 거주 청년과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대기업·글로벌 기업 청년 취업 콘서트’를 개최했다. 사전 신청을 통해 150여명의 청년들이 참여해 △대기업·글로벌 기업 취업 특강 △기업과 직무 기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관광홍보 활성화를 위해 경기북부기독교총연합회를 대상으로 ‘의정부 방문투어’를 운영했다고 2일 밝혔다. 투어 시작에 앞서 시청 중회의실에서 ‘의정부 관광홍보 영상’을 관람하고 시장과의 대화를 통해 의정부의 관광자원을 소개하고 관광 활성화 방안을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시장실에서 제9차 ‘문화·교육 정책 전략회의’를 열었다고 2일 밝혔다. 김동근 시장을 비롯해 문화학습국장, 관련 부서장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교육 분야의 현안 사항과 정책 등을 논의했다. 구체적으로 △문화 행사·축제의 체계적 관리 방
[금요저널] 지하철 1호선 가능역에 위치한 의정부가재울도서관은 10월 14일부터 11월 29일까지 장년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특화 프로그램은 60세 이상 장년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전자 문해 교육으로 △스마트폰 활용하기 △무인안내기 정복하기 △사기전화 예방교
[금요저널] 의정부시 보건소는 시민들의 비만 예방·관리를 위해 실시한 ‘2024년 건강 체중 매니저’ 가 사업 만족도 100%를 달성하며 높은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2024년 건강 체중 매니저는 생활체육지도사의 실시간 강의로 진행되는 비대면 집 훈련 교육으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9월 26일 맑은물사업소에서 재난 시 정전으로 인한 엘리베이터 갇힘 사고를 가정한 ‘승강기 사고대응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승강기 사고 발생 시 초기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마련한 이번 훈련에는 시, 의정부소방서 한국승강기
[금요저널] 의정부시가 직원들의 반부패·청렴의식을 정착시키고 청렴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9월 25~26일 이틀간 ‘찾아가는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찾아가는 청렴교육은 의정부시 감사담당관과 청렴조사팀장이 직접 사무실을 찾아가는 현장 밀착형 순회 대면 교육으로 하반기 교육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제37회 의정부시 문화상’ 심사위원회를 열고 5개 부문에서 1명씩, 총 5명의 수상자를 선정해 발표했다. 올해 수상자는 △학술·교육 부문 이영춘 △문화·예술 부문 서경자 △체육진흥 부문 엄인상 △봉사 및 효행 부문 유경숙 △지역발전 부문 지경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10월 3일 전통사찰 제7호 회룡사에서 ‘사찰음식 경연대회’ 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경기도의 전통문화 특화 프로그램 일환으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사찰음식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전통문화의 계승과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5월에는 프
[금요저널] 의정부시 10월 경로의 달과 10월 2일 노인의 날을 맞아 의미 있고 다양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국가와 사회발전에 헌신한 노인세대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젊은 세대와 함께 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관내 노인종합복지관 3개소가 주관했다.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연이은 경전철 장애 방지를 위해 경전철 관계자들과 대책 마련 회의를 가졌다고 30일 밝혔다. 시청 교통국장실에서 열린 회의에는 의정부시 철도교통과, 의정부경량전철㈜, 관리운영사 ㈜우진메트로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장애 발생 원인인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