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의정부시는 7월 9일부터 20일까지 14개 동별 일정에 따라 각 동 주민자치회 주최로 ‘주민총회’를 개최한다. 주민총회는 주민자치회가 주민의 의견을 수렴해 수립한 자치계획에 대해 지역주민들에게 보고하고 투표를 통해 최종 자치계획을 결정하는 주민 공론의 장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경기도가 시행하는 ‘2024년 공동주택 모범·상생관리단지’ 및 ‘착한아파트’를 선정하기 위해 8월 2일까지 참여 신청을 받는다. 공동주택 모범·상생관리단지 선정사업은 살기 좋은 공동주택 문화조성, 공동주택관리의 우수사례를 적극 발굴해 전파하고자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한시적으로 유예해 왔던 불법주정차 단속 시간을 7월 1일부터 정상 운영한다. 시는 지난해 코로나19 단계가 격하됨에 따라 올해 1월 1일부터 단속 운영시간을 정상화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지역경제 위축 등을 고려해 시행 시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시청 상황실에서 상반기 ‘북한이탈주민지원 지역협의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지역협의회는 관내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민관이 협력해 다양한 정착지원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했다. 협의회에는 관내 북한이탈주민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행복마을관리소 주민교류 프로그램으로 추진한 ‘소방서와 함께하는 안전·안심 행복마을 만들기’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주민 생활복지 거점으로서 경기 행복마을관리소 역할을 주민들에게 널리 알리고자 마련했다. 6월 21일부
[금요저널] 민선 8기 의정부시는 시정 방침을 ‘시민과 함께, 시민을 위해’로 정하고 늘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있다. 특히 김동근 시장은 시민들의 불편에 대한 해결책을 찾는 것이 행정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하며 현장으로 찾아가는 행정을 펼쳐왔다. 김동근 시장 취
의정부시가 담벼락 공간을 문화 힐링공간으로 바꾸는 벽화 그리기로 활기찬 거리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더욱이 시민들의 제안과 참여로 시작해 여러 행정기관이 동참하는 ‘3자 협업’으로 진행돼 눈길을 끈다. 의정부시는 ‘걷고 싶은 도시, 살기
[금요저널] 김동근 의정부시장이 6월 28일 디지털 가상공간에서‘온라인 현장시장실’을 열고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의정부시는 2023년도에 시·공간 제약 없는 가상공간을 새롭게 구현한 ‘META-의정부’를 선보여 다양한 컨텐츠를 운영하고 있으며 대표 콘텐츠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고독사 위험군 발굴 및 지원을 위해 차상위계층 중장년 1인가구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동 보건복지팀이 대상자 가정을 방문, 고독사 위험도 판단 도구를 활용해 위험도를 측정한다. 이어 공적급여 및 민간자원 연계
[금요저널] 의정부정보도서관은 7월의 ‘의도한 책’ 사서컬렉션과 연계해 ‘비오는 날, 그림책이랑 뭐하고 놀까?’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7월의 의도한 책은 비와 관련된 다양한 생각을 유쾌한 상상력으로 풀어낸 서영 작가의 그림책 ‘만약에 아주 만약에 말이야, 비가 엄청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폭염 및 폭우 등에 대비해 하절기 복지 사각지대 집중 발굴·지원 기간을 운영한다. 집중 발굴 대상은 △빅데이터의 복지 대상자 발굴시스템을 활용한 보건복지부 명단 및 시스템 활용 자체 기획발굴 대상자 △차상위 중장년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시민들이 공중화장실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화장실에 설치된 안심비상벨을 점검했다고 28일 밝혔다. 안심비상벨은 1초 이상 터치하면 작동하는 버튼형과 이상음원 발생 감지형 2가지 유형이다. 공중화장실 내 이용자의 범죄 노출, 건강 이상 등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주말부터 시작되는 장마에 대비해 6월 27일 ‘장암 공공하수처리시설 침수대비 방재 훈련’을 실시했다. 장암 공공하수처리시설 내에서 진행한 이번 훈련에는 맑은물사업소 하수시설운영과 및 공공하수처리시설 관리대행 직원 등 30여명이 참여했다. 훈련은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올바른 PM 문화 정착을 위해 관내 PM 업계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시청 차오름회의실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관내 운영업체 2개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PM 관련 안전사고 급증, 무단방치, 보행권 침해 등을 근복적으로 해결하고자 상습